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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따라새보기 – 환경운동연합 회화나무클럽 첫번째 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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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따라새보기 – 환경운동연합 회화나무클럽 첫번째 탐조

익명 (미확인) | 월, 2017/01/0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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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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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도 회원님들의 소중한 회비로 대전환경운동연합이 열심히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월, 2013/08/19-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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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대청호 보따리 신청 많이 해주세요^^

월, 2013/07/1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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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_2016-08-09_18-39-51

총장님편지

 

환경운동연합 회원님들께

계속되는 폭염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환경연합에는 기쁘고 반가운 소식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과 하지 못하는 일들도 많습니다만, 눈물 겨운 노력의 성과들에 대해 함께 축하했으면 합니다. 고생하신 임원과 활동가들에게 인사라도 보내자는 취지에서 보냅니다.  

우선 ‘가로림만 해양보호구역 지정’ 소식입니다.

물범 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함은 이제 더 이상 가로림만을 훼손하는 조력발전소 추진이 불가능하게 됐다는 의미입니다. 박정섭위원장님을 비롯한 주민들과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등이 10여년을 싸운 결과입니다. 서해에 남은 최대의 만(灣)을 이렇게 지킬 수 있게 된 것도 반가운 일이고, 보호 지역의 관리를 위해 새로운 실험과 참여를 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큰 기회를 맞이하였습니다.  

둘째, ‘당진 석탄 화력 11-12호기 승인의 무제한 보류’ 결정입니다.

ⓒ환경운동연합 물론 산자부의 공식 결정이 아니고 국회 산자위원장이 확인해 준 내용이라고 합니다만, 지역과 국민의 여론을 고려한다면 당분간 추진이 불가능해졌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당진 김홍장시장님과 당진환경연합 황성열의장님 등의 광화문 광장 일주일을 단식이 결정적이었지만, 수년 동안 수고해 온 주민들과 당진환경운동연합 등의 성과입니다. 또한 최근의 미세먼지 사태를 이슈로 부각시키려 한 서울환경연합과 중앙사무처 에너지팀 등의 역할도 도움이 됐습니다.  

셋째, ‘설악산국립공원 경제성평가보고서 조작 공무원 2명 기소’ 소식입니다.

Ⓒ환경운동연합 이를 계기로 청와대-강원도-양양군이 법과 질서를 무시하고 막무가내로 추진하던 일정에는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큽니다. 검찰에 기소돼 신분 상 큰 위기에 처한 공무원의 사례는 다른 공무원들은 물론 허가와 승인 기관들에게도 강력한 경고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동계 올림픽 전 완공이 어려워지는 상황이 된다면, 설악산케이블카 사업의 가부를 다시 논할 수 있는 반전의 기회가 올 수도 있습니다. 이번 결과는 거의 무너진 것 같은 대열을 추스르면서 끈질기게 대항한 강원환경연합, 박그림선생님을 비롯한 녹색연합, 대학산악연맹 등이 용감히 싸워온 결과입니다.  

넷째, 수자원공사 사장 최종후보 3명이 모두 탈락했는데, 이유가 4대강 사업과의 연관성이 높다는 것이었습니다.

내밀한 원인이 따로 있을 수도 있겠지만, 토목마피아들에게 조차 4대강 사업 참여는 범죄 이력이 되었다는 것, 최소한 4대강 사업을 주도했던 이들이 물 정책의 전면에 서기는 어렵게 됐다는 것은 7년에 걸친 4대강 사업 반대 활동이 결코 헛된 것이 아니었다는 뜻입니다. 이번에도 중앙사무처 물하천팀이 발 빠르게 3명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성명을 내고, 야당 의원들을 조직해 문제제기 한 것 등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일상적으로 하는 일들의 가치를 알게 해 주는 기회였다고 봅니다. [caption id="attachment_164341" align="alignnone" width="640"]2016년 환경운동연합 회원대회 ⓒ환경운동연합 2016년 환경운동연합 회원대회 ⓒ환경운동연합[/caption] 환경운동을 하다보면, ‘우리의 활동이 무슨 의미가 있나?’, ‘이래서 언제 세상이 바뀌나?’하며 힘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7월 말과 8월 초에 들려 온 이들 소식은 전국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진 우리의 활동들이 어떻게든 결과로 나타난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설악산케이블카를 저지하기 위한 집요한 싸움이 지리산국립공원케이블카 계획안을 일찍 각하시키거나, 소백산이 갑자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는 걸로 나타나는 것처럼, 우리가 만든 원인은 어떻게든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 믿게 자신하게 됩니다.  

다음 주 화요일(16일) 오후 6시에 환경연합 마당에서 작은 맥주파티를 준비하겠습니다.

photo_2016-08-09_18-39-51 우리가 이루지 못한 일에 대한 미안함은 잠시 접고, 수고한 이들을 격려하고 우리의 성과를 자축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더 큰 자신감과 자부심으로 더 좋은 활동을 해 나가자는 취지입니다. 대단한 행사를 할 것은 아니고, 그냥 수박 몇 쪽과 맥주 몇 병 내놓을 것입니다. 회원님들도 잠깐 짬 내서 들러 주셨으면 합니다. 거듭 더위 걱정과 함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6.8.9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염형철 드림
화, 2016/08/0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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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이 다음에 모금함을 개설했습니다.
아래 링크에 희망의 댓글만으로도 모금이 가능하십니다.
회원여러분 함께 해주세요.

http://hope.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7833

수, 2013/06/26-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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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도심속 환경캠프 “지구를 위한 24시간”이
많은 관심과 참여속에서 접수마감되었습니다..^^
지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자세한 일정및 세부내용은 메일이나 문자로 공지 해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참가비 입금은 7월 12일(금)까지 입금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계좌안내: 하나은행 621-597084-00105 대전환경운동연합*

화, 2013/06/18-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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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3/06/18-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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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화, 2013/06/1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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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회원님들이 납부해주신 소중한 회비입니다.
감사합니다.^^

월, 2013/06/1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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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서.hwp

2013년도 도심속 환경캠프 “지구를 위한 24시간” 모집공고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미래의 환경세대인 청소년들이 교육과 구체적인 실천을 통해 환경감수성을 키우고, 자신과 가족의 에너지 생활을 되돌아보는 과정을 통해, 지구온난화에 대응하는 바람직한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 자세한 일정및 세부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 계좌안내: 하나은행 621-597084-00105 대전환경운동연합*

토, 2013/06/15-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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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연구원 내 핵연료시설 증설을 반대하는 1인시위와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일 오후 5시~6시까지 대전시청 주변에서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서명용지를 보내드리오니
모임이나 단체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부탁드립니다.
서명은 6월 30일까지 1차 마감하여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제출하려고 합니다.
다시 한번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금, 2013/06/1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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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보따리로 지역먹거리 운동에 동참해 주세요~

주문 : 대전환경운동연합, 331-3700~2
입금 : 하나/621-910383-64307/대전환경운동연합

화, 2013/06/1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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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부터 진행한 2013년의 350캠페인!

봄 날의 우리동네 열지도는 어땠을까요?

350캠페인 중간보고회 오셔서 우리동네 열지도의 모습을 알아보세요!

★신청은 미리 30명만 받습니다.(선착순 접수)
★봉사시간이 인정됩니다.

※ 이번 중간보고회는 일정이 8월로 연기되었습니다.
더 알차게 준비해서 다시 공지해드리겠습니다!

수, 2013/06/05-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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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연료시설 증설반대 1인시위와 서명운동

오는 6월 5일은 환경의 날이다. 매년 정부와 지자체는 이 날을 기념하여 행사를 열고 있으나, 진전된 환경정책은 후순위이고 지역경제와 개발을 명분으로 여전히 밀려나고 있는 현실이어서 안타깝다.

특히, 최근에 논란이 되고 있는 핵연료 시설 증설문제는 대전시민의 안전과 건강에 직결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강행하려 하고 있어 크게 우려가 된다. 이미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통해 우리는 원자력발전소와 방사능의 위험을 확인했다. 많은 나라들이 안전하지 않은 원자력발전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전과 같은 대도시에 원자력시설을 증설한다는 것은 맞지 않는 정책이다. 더욱이 인접해서 대규모 연구단지와 아파트단지가 형성되어 있고 인구 150만명이 넘는 대도시라는 대전의 특징을 고려한다면 핵연료시설 증설계획은 전면 백지화되어야 한다.

한전원자력연료의 핵연료시설 증설을 반대하는 대전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정당은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점으로 핵연료시설 증설 반대 1인 시위와 시민서명운동을 전개하며 시민홍보활동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시민반대서명은 추후 핵연료 시설 추가 증설 중단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1인 시위와 증설반대서명운동은 매일 오후 5시~6시, 대전시청 앞에서 진행된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아 래 -
1) 제 목 : 한국원자력연료 ‘핵연료’시설 증설 중단 촉구 1인시위와 서명운동
2) 일 시 : 2013년 6월 5일 (수) 17시
3) 장 소 : 대전시청 북문 앞
4) 6월 일정 :

화, 2013/06/0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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