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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고등학교 2학년12반 학생들, ‘지구의벗’이 되어주었습니다.

2016년 2학년 12반 학생 33명은 자율활동 시간에 환경영화제 개최와 연계된 활동을 준비했습니다.
환경단체 가운에 `지구의벗 환경운동연합' 을 선정하여 환경운동연합이 하는 활동 및 내용을 조사해서 소개, 홍보하고
모금 행사를 준비해습니다.
목동고등학교 학생들은 ,
물품기부 바자회. 재능기부 바자회, 음식 바자회를 열고 이에 대한 수익금 전액을 환경운동연합에 기부하면서,
이 기부금을 "환경운동연합에서 가장 필요한 곳에 사용해 달라"고 했습니다.
회의를 통해, 에너지기후팀의 '대기오염 개선과 기후변화 대응 활동'에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미래세대를 위해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이 없다"는 에너지팀의 강력한(!) 주장에 모두 설득당한 결과랍니다.
목동고 2학년12반 친구들의 예쁜 마음 너무 감사합니다^^
2017년에는 3학년이 되네요 .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자신의 꿈에 한걸음 가까와지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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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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