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엄마의 동네 부엌
한살림부산 조합원들이 활동하는 반찬만들기 소모임이 부산일보에 소개됐습니다.
[한살림부산 ‘반찬 모임’] 음식 손맛 더하고 육아 쓴맛 나누는 ‘초보 엄마의 동네 부엌’
2017-02-12 [19:24:01] 김은영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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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부산 ‘반찬 모임’] 음식 손맛 더하고 육아 쓴맛 나누는 ‘초보 엄마의 동네 부엌’
2017-02-12 [19:24:01] 김은영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부산일보
기사검색 바로가기윤미라 한살림서울 북부지부장 인터뷰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인터뷰] 윤미라 지부장 “먹거리는 생활운동이며 생명을 살리는 것”
2016/07/27 09:41 김경자 /ⓒ뉴스쉐어
지구를 살리는 뜻깊은 생활 실천
GMO 수입농산물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어 국민들의 먹거리 안전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자세히 보기중국과학신문(中国科学报)에 한살림이 소개됐습니다. 제8회 중국사회생태농업회의에서 정규호 모심과살림연구소장이 발표한 내용으로 한살림의 지향, 가치, 운영원리, 활동 등이 설명되었습니다. 기사에는 스 옌(Shi Yan, 石嫣) 국제CSA연맹 부의장이 한살림을 소개한 발언도 실렸습니다.
“안전한 식품을 먹기 원하는 소비자는 왜 수익배당도 없는 협동조합 설립에 참여하려고 합니까? 노동자는 주주가 될 수 없는데도 왜 협동조합에서 일하려고 합니까? 농민은 협동조합에서 스스로 시장규모을 확대하기 어려운데도 왜 협동조합에 참여하고 싶어 합니까? 만약 우리의 관심이 한살림의 철학이념과 같다면, 이 질문들은 좋은 답이 될 수 있습니다.”
韩国最大消费者合作社建立可持续生产消费系统
(지속가능한 생산·소비 시스템 구축하는 한국 최대규모 소비자협동조합)
2017. 1. 4. 胡璇子 /©中国科学报
기사 바로가기한살림 30주년 기념 대화마당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농업, 오늘 한국사회에서 어떤 역할 해야 하나
2016.11.18 14:45 강선일 기자 /ⓒ한국농정신문
한살림 창립 30주년 기념 대화마당 개최 … 시민의 농업 참여·새로운 유기농업 인증법 개발 등 필요
한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대표 곽금순, 한살림) 창립 30주년 기념 대화마당이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렸다.
자세히 보기곽금순 한살림연합 상임대표 인터뷰가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인터뷰] 곽금순 “이마트, 인도산 찐쌀 GMO 미표시 허술한 현행법 교묘히 이용…명백한 편법”
2016.12.21 15:56 김민선 기자 /ⓒ일요경제신문
현재 우리나라 국민은 ‘Non-GMO’ 식품을 선택해 먹을 권리가 없다. 원료가 GMO인지 아닌지 제품에 전혀 표시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자세히 보기박경희 한살림고양파주 활동가의 인터뷰와 간식 레시피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정성이 가득~ 엄마표 간식 열전
아이 먹거리 건강은 엄마 손으로 지킨다
2016-07-29 17:41:04 이향지 리포터 [email protected] /ⓒ내일신문
파주 문발동 박경희 씨
“자연유산 거듭하며 건강과 먹거리의 소중함 알았어요”
박경희 씨는 2002년에 결혼 해 첫 아이를 낳기 까지 여러 번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무엇이 문제일까 생각하다 먹거리에 고민이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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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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