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엄마의 동네 부엌
한살림부산 조합원들이 활동하는 반찬만들기 소모임이 부산일보에 소개됐습니다.
[한살림부산 ‘반찬 모임’] 음식 손맛 더하고 육아 쓴맛 나누는 ‘초보 엄마의 동네 부엌’
2017-02-12 [19:24:01] 김은영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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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부산 ‘반찬 모임’] 음식 손맛 더하고 육아 쓴맛 나누는 ‘초보 엄마의 동네 부엌’
2017-02-12 [19:24:01] 김은영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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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정유년 새해를 행복하고 신나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파주지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조합원님의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하는
<캐릭터 떡만들기> 활동을 진행합니다.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보는 예쁘고 귀여운 떡만들기에 신청하세요 ^^
– 일시 : 2017년 1월 20일(금)
1) 1교시 : 10시 30분 ~ 12시 30분 (마감)
2) 2교시 : 2시 ~ 4시 (모집 중)
– 장소 : 파주지부 모임방(교하 하나은행건물 10층)
– 내용 : 캐릭터 떡 만들기
– 수강인원 : 초등학생 9명(입금 순)
– 수강료 : 5천원
– 문의 및 접수 : 010-7300-5194
– 입금계좌 : 하나은행 411-910004-59704 / 예금주 한살림고양파주
* 입금 시 ‘방프-입금자 이름’ 기재요망
* 강좌 취소 시 강좌 시작 3일 전까지만 환불 가능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들고,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건강한 먹거리를 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요리교실입니다.
원주한살림 어린이요리교실은 작은 시작이지만
아이들의 평생의 건강을 좌우하는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공유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 모집대상 : 초등학생 3학년 – 6학년
– 모집인원 : 7명
– 참가비 : 무료
– 문의 및 신청 : 1661-0800(내선 4번)
– 주관 : 원주한살림 교육위원회
한살림원주 홈페이지
한살림원주 2차 어린이요리교실이 14일(수) 3시부터 1시간 30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요리주제는 우엉깻잎쿠키와 카스테라만들기*
연말에 아이들과 쉽게 파티음식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계량을 최대한 줄이고 집에서 손쉽게 아이들이 눈 대중으로 만들 수 있도록 했는데요.
요리는 두렵지 않다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재미있게 진행되었어요.
-밀가루를 직접 체쳐보고요.
-유정란도 직접 갈라 노른자와 흰자도 분리해봅니다.
-분리된 흰자를 거품기로하기도 하지만 교육시간이 한정되어있어 핸드믹서로 윙~~~ 돌려봅니다.
-거품의 숨이 죽지 말아야 카스테라가 완성되니~ 조심조심 재료를 섞어봅니다.
-완성된 카스테라를 전기밥솥에 찜기능으로 40분을 눌러 기다립니다.
남은 머렝으로 구워먹으면 입속에 으음~~~~ 맛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우엉깻잎쿠키를 만들기위한 작업!
우엉과 깻잎을 잘게 다진 후 우엉은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줍니다.
아이들이 직접 잘게 다지는 작업을 하지는 못했으나, 집에서 같이 해봐도 좋을 꺼 같아요.
-영양만점쿠키, 아이들이 직접 만든 쿠키
– 쿠키를오븐에 넣고 준비한 귤과 머렝을 먹는동안 카스테라 완성!!!
어쩜 크기가 맛볼 수 있는 정도라 조금 깜짝 놀라긴 했으나 그래도 맛나게 그 자리에서 뚝딱 먹었습니다~~
-쿠키도 완성!!!
2차 어린이교실도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네요~
눈이와서 그런지 조용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경청해주고 열심히 해줘서 몇 가지 음식을 뚝딱 뚝딱 만들었네요~
3차 어린이요리교실도 모집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7년 1월 18일(수) 3시~4시30분
- 주제 : 오징어해부와 오징어전 만들기
한살림원주 홈페이지
청주 거북이공동체가 한국농정신문에 소개되었습니다. 거북이공동체는 한살림에 표고버섯, 양배추 등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거북이공동체 이름은 ‘토끼처럼 빨리 가지 못하더라도 거북이처럼 천천히 꾸준히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12.11. 거북이공동체 배추수확 작업중에 단체사진
농촌에 친환경 생활공동체 뿌리내리기
2016.01.24 02:08:59 홍기원 기자 /ⓒ한국농정신문
지난 20일 찾은 충청북도 청주시 미원면 거북이공동체 농장은 주초부터 내린 눈에 하얗게 덮여 있었다. 농촌체험캠프인 거북이학교와 여섯 농가가 함께 만든 거북이공동체 농장은 무농약 표고버섯을 생산해 한살림생협에 공급하고 있다. 공동체 총무를 맡고 있는 황병권(45)씨는 “한살림은 무농약 인증을 받아도 유기농으로 농사를 지어야 한다”라며 “8년 전부터 표고버섯 농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여주 금당리공동체에서 한살림농사를 짓고 있는 경영란·송두영 생산자부부가 월간 살림이야기를 통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땅이 살아나니까 내가 살았어요”
2016년 01월 13일 17시 33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코리아
경기 여주에서 벼·고구마·땅콩 농사짓는 경영란·송두영 씨
“내가 농사지은 거 죄의식 없이 팔 수 있고, ‘내가 기른 게 남한테 도움이 되겠구나’ 하고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게 되죠. 유기농은 ‘농약·화학비료 안 주고 어떻게 농사가 되느냐?’는 생각만 바뀌면 돼요. 한 번 체험하면 그 다음부터는 안 주게 될 거예요.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대단하니까.”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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