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이야기] 방미나 회원님께서 회비를 증액해 주셨습니다^^
올해 20년 회원이신 방미나 회원님께서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회비 증액과 함께 너무 수고했다고 격려의 말씀도 전하셨습니다.
20년동안 꾸준하게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활동에 응원해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원님~ : )
올해 20년 회원이신 방미나 회원님께서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회비 증액과 함께 너무 수고했다고 격려의 말씀도 전하셨습니다.
20년동안 꾸준하게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활동에 응원해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원님~ : )
허재영 회원님은
대전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님이십니다.
지난 11월 3일 ‘금강의 현재 그리고 미래, 바람직한 금강살리기 방향은?’이란 주제로
중도일보가 개최한 좌담회에 참석하셔서 열띤 토론을 해주셨습니다.(자세한 내용 : 홈페이지 작은 환경이야기 참조) 4대강 정비사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굳은 의지를 가지고 전국을 오가시면 열심히 대응활동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앞으로 토목은 환경을 복원하는 일을 해야 한다며 자연스스로 복원될 수 있는 방안을 찾기위해 환경운동가 보다 더 열심히 애쓰십니다.
아름다운 우리 강이 사라지지 않도록 모두 힘을 모아 화이팅!!
관평천 생태해설가이신 정청숙 회원님께서 영유아 어린이집에 취업을 하셨답니다.
이젠 평일, 주말 바쁘시겠지만 아이들의 맑은 웃음에 힘이 나실 것 같네요. 축하드려요^^
2020 창립 27주년 기념 후원의밤 행사를 통해 윤성중님께서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후원 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
새롭게 회원이 되어주신 소중한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손찬웅님 신입회원이 되셨습니다.
기후변화와 에너지문제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십니다.
환영합니다.
활발한 활동도 기대합니다.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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