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혜 회원님 반갑습니다.
박민혜 회원님! 환영합니다.
회원가입 제안했는데 기다리신것처럼 흥쾌히 가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는 후문을 들었습니다^^
늘 100개의 마을모임과 100개의 사회적 기업을 만드는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고 자기 소개를 하시는
박민혜 회원님은 풀뿌리사람들에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만들고 싶으신 분들에게 적극 소개드리고 싶은 분입니다.
박민혜 회원님! 환영합니다.
회원가입 제안했는데 기다리신것처럼 흥쾌히 가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는 후문을 들었습니다^^
늘 100개의 마을모임과 100개의 사회적 기업을 만드는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고 자기 소개를 하시는
박민혜 회원님은 풀뿌리사람들에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만들고 싶으신 분들에게 적극 소개드리고 싶은 분입니다.
권채숙 회원님 재가입 해주셨습니다.
예전에 하천해설가 교육에 참여하셔 인연이 되셨는데,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양혜숙 의장님께서 추천해 주셨습니다.
2017년 인천환경운동연합 8개의 상설위원회중 물위원회가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만수산에서 시작하여 장수천과 합류하여 소래갯골로 흘러들어가는 만수천 정화활동을 하기로 한 날입니다.
오후 2시에 만수동 태화아파트 앞에서 모여 ‘만삼이네 도룡뇽마을’ 팻말을 지나 만수천 상류부로 들어갔습니다.
만수천 상류는 만월산 터널 공사로 산 출입이 금지될때 도룡뇽들이 알을 낳아 도심에서 도룡뇽 알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남동구지회 회원분들이 도룡뇽알을 지키기도 하였고, 그 뒤 만수 3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만삼이네 마을’로 정하고 도룡뇽을 보호하고 지키자는 사업을 이어갔습니다.
그 뒤 남동의제 21 사업으로 이어졌고, 지금은 사업을 진행하는 곳이 없어도 시민들 스스로
도뇽룡알을 지키고 보호하는 일에 앞장 설 것이라 생각합니다.
도뇽알 근처로 가지 못하고 개울 옆으로 나무데크를 설치해 놓았습니다.
하지만, 산책하는 등산객들이 버린 쓰레기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고
물 위원회 회원들이 쓰례기 수거를 하였습니다.
물 위원회 회원들과 함께 한 만수천 탐방은 겨울동안 움츠려 들었던 몸을 피고
웃음과 함께한 즐겁고 아름다운 활동이었습니다.

한남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계신 김조년 회원님께서 오는 8월 정년퇴임을 앞두고 계십니다.
생명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편지, ‘표주박 통신’으로 유명한
김조년(65)회원님께서는 450일간 제자 한 명 한 명에게 보낸 편지와 학생들로부터 받은 답장을 모아 책을 내셨답니다. ‘청춘에게 안부를 묻다’의 제목으로 출판된 이 책은 불안한 시대 초조한 청춘에게 보내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이자 흘러가는 시간에 자신을 맡기고 부유하는 청춘들을 향한 따금한 자극제라네요.
대전환경운동연합 초창기 창립멤버이신 김조년 교수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는 작은 모임을 준비했습니다. 오는 15일 저녁 19시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개최되는 대전환경운동연합 홈커밍데이에 함께 해주세요.
대전 도시농업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도시텃밭인들 모임에 참석해주셨습니다~
내년 2011년도 용운동 텃밭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화이팅!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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