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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참여연대 제23차 정기총회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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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참여연대 제23차 정기총회에 초대합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7/02/07- 11:29

20170225_정기총회.jpg

시민의 힘 2017

참여연대가 23차 정기총회를 진행합니다. 


정기총회에서는 참여연대의 2016년 활동에 대한 평가, 2017년 중점으로 해나갈 활동들을 
회원들께 보고하고 승인받는 자리입니다. 참여연대는 총회를 준비하면서 사전에 
<참여연대 회원100인토론 :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100가지 레시피>를 통해 
회원님들의 의견을 사업계획에 반영하기도 했습니다. 
박근혜 정권을 퇴진시키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꿈꾸는 해인 2017년!
많은 회원님과 함께 하길 기대합니다!

 

 

  • 일시  | 2017년 2월 25일(토) 오후 2시
  • 장소  | 페럼타워 페럼홀 (지도 클릭) (2호선 을지로입구역 3번출구)
  • 문의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 참가신청  | https://goo.gl/Rk1wUN
  • 의견 남기기  | 구글시트 추가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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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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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노동건강연대 총회사진1.jpg



2017 노동건강연대 총회  


자료집 - 2017 노동건강연대 총회 자료.pdf


2017노동건강연대 총회사진2.jpg 

노동건강연대 이상윤 대표의 2016 사업보고 


월, 2017/02/2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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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지난 2월 26일(목) 오후 7시, 창동 경남지방자치센터 강당에서 2015년 제2차 경남지방자치센터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사, 회원님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은진 이사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어 조유묵 상임이사의 성원보고와 제1차 정기총회 회의록 보고가 있었습니다.

 

총회 안건인 2014년 사업 및 회계 감사보고서는 조유묵 상임이사, 송한희 감사의 보고로 논의 후 승인되었습니다.

2014년도 사업 및 결산 보고,  2015년 사업과제 및 예산안 심의에 대하여 조유묵 상임이사, 오세구 사무국장의 설명과 보고로 논의 후 차기 이사회에서 좀더 구체적인 논의와 기획을 전제로 승인되었습니다.  

 

이번 정기총회에 참석해주신 회원님들, 그리고 총회 위임을 해주신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 회원님, 2015년의 힘찬 출발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2차 정기총회 자료집.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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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03/03-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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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외교·사회·경제·환경 등 10개 분야별 정책 평가와 위기 진단

윤석열 정부의 독선과 폭주, 퇴행과 후퇴에 맞서는 연대 방안 토론

    오늘(5/3) 13개 노동시민사회단체와 연대체들은 5월 10일 윤석열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지난 1년을 돌아보는 <윤석열 정부 1년 평가 대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윤석열 정부의 독선과 폭주에 제동을 걸고, 한국사회가 놓인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각 분야별로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재적 위기를 진단하면서, 향후 나아갈 방향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공정과 상식, 법치와 정의를 내세웠지만, 지난 1년은 독주와 독선, 민주적 절차의 무시, 각 분야 정책의 후퇴와 퇴행으로 폭주한 시간이었습니다. 측근인사, 검찰 편중 인사로 행정부 내에 견제와 균형을 무너뜨리고, 지난 정부에서 일부나마 추진된 검찰을 비롯한 권력기관의 개혁도 후퇴 일로에 놓여있습니다. 전세계적 차원의 경제위기 상황에서 미국과 영국 등 주요 선진국들은 취약계층을 위해 세수를 확대하고 사회복지 예산을 확충하는 등의 적극적으로 조치를 취하는 반면, 윤석열 정부는 작은 정부, 시장주의를 앞세워 재벌부자 감세와 규제완화를 추진하고, 여러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서 사회안전망마저 산업화, 시장화, 민간화에 맡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6.15 선언, 4.27 선언 등 남북이 성취했던 합의를 사실상 내팽개치고, 한미일 군사협력을 강화하려는 미국의 전략에 무비판적으로 편승해 전쟁위기를 키우고 있고, 피해자 의사에 반하는 강제동원 졸속해법 제시 등 민주주의, 인권, 평화에 반하는 일방적인 종속 외교를 펼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10.29 이태원 참사와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에 보이고 있는 무책임한 행태에 국민들의 분노와 불안이 가시지 않는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 탈석탄,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흐름이 가속화하고 있음에도 유독 정부는 친원전, 환경규제 완화를 통한 경제 개발에만 치우쳐 우리나라의 미래 지속가능성을 암울한 상태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이처럼 윤석열 정부는 정치, 외교, 사회, 경제, 환경 모든 분야에서 퇴행적 조치를 감행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에 토론회 1부에서는 경제, 사회복지, 노동, 권력기관 운용, 기후·생태, 식량·농업, 남북·대외관계, 젠더·사회적 차별, 재난·안전, 시민사회·언론 등 10개 분야로 나누어 윤석열 정부의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 현재적 위기를 진단하고, 2부에서는 윤석열 정부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이후 시민사회의 대응은 어떠해야 하는지 향후 나아갈 방향을 제안하는 내용으로 전문가와 시민사회 인사들의 종합토론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이 자리에서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윤석열 정부에서 목도하고 있는 우리 사회 퇴행과 후퇴에 맞서 함께 연대하고 행동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안하고 토론하였습니다. ▣ 개요 제목: <윤석열 정부 취임 1년 평가 대토론회> 일시 장소 : 2023. 05. 03. 수 10:00 / 서울글로벌센터빌딩 국제회의장(9층) 주최 : 416연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농민의길,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언론시민연합,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생명안전시민넷,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정전70년한반도평화행동, 참여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진보연대, 한국환경회의 [프로그램] <1부> 좌장 : 송성영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발제1. 경제 정책 평가 – 권오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경제정책국장 발제2. 복지 정책 평가 – 김은정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발제3. 노동 정책 평가 – 이정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정책실장 발제4. 권력기관 운용 평가 – 장유식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사법센터소장 발제5. 기후·생태 정책 평가 – 김춘이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 한국환경회의 발제6. 식량·농업 정책 평가 – 박미정 전국여성농민회 사무총장 발제7. 남북·대외관계 정책 평가 – 이태호 정전70년한반도평화행동 공동집행위원장 발제8. 젠더·사회적 차별 정책 평가 – 양이현경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발제9. 재난·안전 정책 평가 – 김혜진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상임활동가 발제10. 시민사회·언론 정책 평가 – 신미희 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2부> 좌장 : 박석운 전국민중행동 대표 종합토론1. 박상인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 종합토론2. 정세은 충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종합토론3. 주제준 전국민중행동 정책위원장 종합토론4. 이승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 토론회 자료집 [원문보기/다운로드]

 

<윤석열 정부 취임 1년 평가 대토론회> 분야별 평가 요약

 

경제정책 

윤석열 정부는 경제운용기조와 경제정책 방향에서 ‘공정’과 ‘민생경제 회복’을 공언했지만, 지난 1년간 추진한 것은 재벌특혜와 부자감세 정책이었음. 또 경제회복과 복지 확대를 위해 재정지출이 확대되어야 함에도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한 재정준칙 법제화를 추진하고, 재벌에 대한 세제 특혜, 고자산가에 대한 보유세 완화 등 감세정책을 폈음. 정부가 재벌특혜와 부자감세 기조를 이어간다면 재벌과 부자들로의 쏠림현상은 더 가속화되고, 불평등 양극화는 더욱 심화될 것임. 공정경제와 조세정의, 민생경제로의 기조 전환이 시급함.

사회복지

코로나19를 거치며 우리는 국가의 역할과 공공성의 중요성을 재확인했고, 불평등과 양극화 심화를 감안할때 공공성과 국가책임은 앞으로도 더 강조되어야 함. 하지만 윤 정부는 감세와 작은 정부, 시장주의, 긴축 재정을 강조하고 있고, 사회복지 영역에서도 민영화, 영리화, 산업화를 추진 중임. 특히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공적연금의 강화보다 금융자본의 배만 불리는 사적연금 활성화라는 각자도생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어 심각한 문제임. 사회권을 확대·강화하고 복지지출을 늘리는 방향으로 정책기조의 전면 수정이 필요함.

노동분야 

윤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친기업, 반노동적 시각을 보였고, 취임 직후 연금·노동·교육개혁을 3대 개혁과제로 제시, ‘2023년 경제정책방향’을 통해 노조·공직·기업부패를 우리사회에서 척결해야 할 ‘3대 부패’로 규정함. 정부의 노동개혁의 주요 내용은 고용과 임금, 노동조건에서 사용자의 결정권을 강화하고, 이를 위해 노동조합을 비리집단으로 매도하여 노동자들의 저항을 무력화하고 노동조합을 약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그러나 지금 정부가 우선해야 할 것은 불평등 심화의 구조적 원인인 정규직-비정규직, 재벌-중소기업의 노동시장 2중 구조 극복을 위한 정책 추진임. 비정규직의 차별 철폐, 차별없는 노동권 보장, 사회공공성 강화 방향으로 정책 기조를 전면 전환해야 함.

권력기관

우려했던 대로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검찰공화국의 등장과 권력기관 개혁의 후퇴가 가시화 되었음. 검찰 편중 인사로 견제와 균형이 실패하고, 시행령 통치로 법치주의도 파괴되고 있음. 경찰과 국정원의 종속화 되고, 감사원은 선봉장을 자처하고 있으며, 법원은 소극적 견제 또는 방관의 태도로 일관하고 있음. 여당과 공직사회는 충성 경쟁과 복지부동으로 다른 권력기관들은 조력자로 전락한 상황임. 윤석열 정부 집권 1년 동안 국정원 대공수사권이 회귀하면서 시민단체 탄압을 통한 공안정국 조성, 언론을 동원한 편향적 여론 형성 등이 진행되고 있음. 경찰국 신설 등 위헌 위법적으로 추진된 개혁의 후퇴를 되돌리고, 시행령 통치 등 폭주를 견제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야 함. 정치 관여와 위법적 행보로 독립성이 훼손된 감사원 등의 성찰과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이 시급함.

기후/생태

출범 초기부터 친원전·재생에너지 축소, 4대강 재자연화 폐기, 환경규제 완화 등 반환경 정책을 내놓음. 폐로를 앞둔 노후 원전 가동 연장, 재생에너지 지원 축소, 소형원자로 개발 지원, 4대강 보 폐쇄, 설악산 케이블카 등 국립공원 개발 허용, 1회용 컵 보증금제 및 1회용품 사용규제 유예 등 기후·에너지·생태·자원순환 모든 분야에서 이전 정부보다 후퇴한 정책을 추진 중임. 이는 기후위기, 생물다양성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을 강화하는 글로벌 흐름에도 역행하는 것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신규 석탄발전소 건설 중단, 노후 원전 수명 연장 중단,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 확대 및 지원 강화 등 탄소 중립과 국민의 안전,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방향으로 국정기조를 전면 전환해야 함.

식량/농업

2022년 쌀값은 45년만에 대폭락을 맞았음. 정부는 2023년 3월 8일, '쌀 적정생산 대책' 발표시 과잉생산으로 쌀이 남아돈다며 벼 재배면적을 줄여 쌀값을 안정시키고 식량자급률도 높이겠다고 했음. 그러나 지난 10년간, 우리나라 쌀 자급율이 100% 달성되었던 것은 고작 2015~2017년 3년에 불과하고, 쌀이 남는 이유는 2014년 이후 매년 쌀 40만 8700톤을 수입하고 있기 때문임. 국내 곡물 자급률이 20% 수준에 불과하지만 그나마 쌀 자급률이 80%를 넘기 때문에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밀가루 가격이 폭등했을 때도 견딜 수 있었던 것임. 농민들이 양곡관리법 전면 개정을 요구하는 이유는 국가가 생산비를 보장하여 쌀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법제도적 장치를 만들고 이를 통해 식량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자는 것임. 농민들 특히 소농들이 적어도 빚을 지고 농사짓지 않도록 생산비가 보장되는 농산물 최저가격제가 보장되어야 함. 기업의 농업진출을 막고, 농가소득 향상, 농산물 가격보장, 인력확보를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이 마련되어야 함.

남북/대외관계

윤석열 정부 대북‧대외관계 방향은 ‘힘’과 ‘군사력’을 앞세운 강경일변도의 대북 관계,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 및 국제전략에 편승하는 포괄적인 글로벌 한미 동맹 추구, 양국간 주요 갈등현안에 관해 한국 정부가 먼저 양보하는 한일관계 개선 시도로 요약될 수 있음. 그러나 ‘힘’을 통한 한반도 문제 해결 시도는 전쟁위기를 심화시키고, 대북 강경정책은 상호위협 증가의 악순환, 핵 위험 증가의 악순환을 초래하고 있음. 또 배타적인 미국 편승 정책은 중국, 러시아 등 주변국과의 관계를 악화시키는 동시에 한미간 호혜적이고 협력 관계마저 손상시키고 있다는 점도 주목해야 함. 윤 대통령은 강제동원 제3자 변제 방식이 미래 한일관계의 초석이 될거라고 기대하지만, 강제동원, 일본군 성노예, 독도 문제 등 일본의 기존 주장은 더 강화되고 있는 실정임. 한반도 상황이 충돌 직전에 이르고 있지만 아직 파국을 막을 시간이 있음. 적대를 멈추고 남북 북미 합의의 정신으로 돌아가야 함. 대범하고 유연한 신뢰 구축 조치, 선제적인 긴장 완화 조치를 통해 평화의 문을 열어야 함.

젠더/사회적차별

윤석열 대통령은 성차별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성차별은 개인의 문제이자 남성과 여성의 싸움을 부추기는 도구로 치부하고 있음. 그 일환으로 대선때 공약했던 여성가족부 폐지는 지난 정부조직법 개정 당시 제외되어 현재는 소강 상태이지만, 국민의힘과 윤석열 대통령은 여성가족부 폐지를 여전히 공언하는 상황임. 만약 여성가족부가 전담부처의 위상을 잃게 되면, 국무위원으로서의 심의·의결권, 입법권과 집행권을 상실하고, 성평등 정책 총괄⋅조정기능은 축소·폐지될 것임. 여성인권과 성평등 관련 법·정책들은 다른 부처나 부서들로 파편화되어 연결되지 못하고 후순위로 밀리게 될 것이며, 이는 곧 한국의 열악한 여성 및 소수자 인권을 더욱 악화시킬 것임. 그런 점에서 여가부 폐지 시도는 중단되어야 함. 그 외에도 비동의 강간죄 개정 철회 등 여성 폭력 해소를 위한 법과 정책들의 후퇴, 생애 전 과정에서 차별을 만들어 온 이성애⋅혈연 중심의 가족 규정을 개정하는 계획들이 철회되거나 유보된 상황임.

재난/안전

10.29 이태원참사에 대한 예방과 대응에서 정부는 총체적으로 실패했으나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원인조사도 제대로 하지 않고 재발방지대책도 관성적임. 먼저 ‘이태원참사 특별법’ 제정으로 제대로 된 조사를 통해 원인을 찾고 대책을 마련해야 함. 아울러 재난참사에 대한 정부의 책임을 명확히 하고 피해자의 권리와 참여, 독립적인 조사 등의 내용을 담은 생명안전기본법 통과도 시급함. 윤 정부는 인수위 시절부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개정을 통한 경영책임자의 안전보건 의무를 완화하겠다고 밝혀옴. 법적용 이후 사고 사망이 감소추세였으나 이 정부 출범 이후 법의 개악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2022년 7월 기점으로 50인 이상 사업장에서 중대재해가 증가하고 있음. 중대재해처벌법 개악은 있어서는 안되는 일임. 윤석열 정부는 ‘안전’을 기업에 대한 규제로 인식하여 규제완화로 대응하고 안전을 산업화 하겠다는 인식을 버리고, ‘안전권’을 권리로 이해해야 할 것임.

시민사회/언론

윤 대통령은 대선과정에서 편협한 언론관과 적대적 언론인식을 드러냈음. 출범 이후 1년간 미디어 정책 추진은 손놓고, 비판적 언론과 공영방송을 표적으로 한 언론 탄압을 노골화하면서 사정기관과 사법조치를 동원한 언론통제를 확대함. 대통령과 여권의 사퇴 종용에도 방송통신위원장 임기 사수를 표명하자 방송통신위원회가 TV조선 재승인 심사점수를 조작했다면서 감사원 감사, 검찰 수사, 국무조정실 감찰 등 집중적인 수사와 조사가 이뤄졌고 한상혁 위원장 구속영장 청구했으나 기각됨. 그외에도 방송 장악을 위한 규제기구 장악을 본격화하면서 언론 및 국민과의 소통도 실종된 상황임. 한편, 인수위 시절부터 ‘시민단체 불법이익환수’를 공약으로 제시하며 시민단체에 대한 왜곡 및 악의적 인식을 확산시켜 옴. 오랜 시간 쌓아온 시민사회와 정부, 지자체간 거버넌스 체계를 심각하게 퇴행시키면서 시민사회의 건강한 비판기능을 약화시키기 위해 집중하고 있음.

2023.5.3

416연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농민의길,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언론시민연합,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생명안전시민넷,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정전70년한반도평화행동, 참여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진보연대, 한국환경회의

수, 2023/05/0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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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7년 3월 11일(토)

장소: 서울여성플라자

 

2017년 3월 11일,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정기총회가 50명의 운영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국제이사와 함께 한 국제운동 이야기

2017년 한국지부 정기총회 현장에 캐롤린 하디(Carolyn Hardy) 국제이사가 직접 방문했습니다. 하디 이사는 정기총회 개최 축하 인사와 함께 현재 국제운동에서 진행 중인 앰네스티 거버넌스 리폼에 관해 설명하고, 오후에는 모둠활동의 한 세션을 맡아 한국지부의 회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개회부터 폐회까지 2017년 한국지부 정기총회 내내 함께 한 하디 이사는 한국 회원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 할 수 있어 정말 좋은 시간이었으며,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토론에 참여하고 의결하는 회원들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새로운 역할·새로운 시도·새로운 사람들의 ‘2016년’ 

정기총회는 지난 해 활동 보고와 함께 올해의 중요 사업목표와 계획을 회원들에게 설명하고 승인을 받는 자리입니다. 2016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해 좀 더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단체가 되고자 노력한 한 해입니다. 여러 사회적 이슈에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우리의 목소리를 내고,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와 함께 하도록 새로운 시도들을 모색한 해이기도 합니다.

인권 지지층 확대의 해,  ‘2017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권 지지층을 더욱 확대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지부가 수행하는 여러 캠페인과 사업들이 관련 정책 결정과정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2017년 한국지부의 사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가 필수입니다. 더 많은 회원님들과 함께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임원진 선출

2017년 3월 임기가 만료되는 4인의 이사를 대신할 임원을 선출하는 투표가 진행되었습니다. 김지영·박성식 회원이 입후보 했고, 두 후보자 모두 과반 이상의 찬성으로 당선되었습니다. 두 분 모두 오랜 기간 동안 앰네스티와 함께해 왔고, 앰네스티를 깊이 이해하고 있는 분들이기에 앞으로의 2년이 더욱 기대됩니다. 더불어 지난 2~4년간 한국지부를 위해 애써 주신 강양석(2015~2017)·박명희(2013~2017)·연제헌(2013~2017)·이윤중(2014~2017) 이사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운영회원의 밤 ‘앰네스티 이야기 마당’

긴 회의가 끝나고 회원, 이사, 사무처 직원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자료집이나 발표에는 담을 수 없었던, 실제 사업을 진행한 담당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루 종일 이어진 회의에 지칠만 한데도 회원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이사회와 사무처 직원들도 즐겁게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토요일 오전부터 밤까지 휴일 하루를 온전히 할애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회원님들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17년 정기총회 의결사항 | 2017년 정기총회 회의록

  1. 2016년 결산 승인
  2. 2017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3. 2018년 연회비 책정
  4. 2017년 국제대의원총회(ICM) 한국지부 의견 위임
금, 2017/03/3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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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이 만드는 특별한 변화, 2018년 정기총회가 개최합니다. 
  • 일시: 2018년 2월 24일(토) 오후 2시 (오후 5시 폐회 후 운영회원의 밤 진행 예정)
  • 장소: 프리미엄 라운지 (서울 마포구 합정동 소재)
  • 오시는 길:
  • 참가대상: 2018년 연회비를 납부한 운영회원 운영회원 가입
  • 참가신청기한: 2018년 2월 10일(토)
  • 2018년 연회비: 15,000원
  • 연회비 입금처: 하나은행, 569-910017-96304, 사단법인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
  • 운영회원 문의: [email protected]
  • 정기총회 문의: [email protected]

* 정기총회와 관련된 상세 정보는 운영회원 인증 후 열람 가능합니다. 


정기총회 FAQ

1. 정기총회란 무엇인가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운영회원(정회원)으로 구성되는 총회는 지부의 최고 의결기구입니다. 총회에서는 당해 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전년도 결산 승인, 임원의 선출 및 해임, 정관의 개정, 운영회원들이 제출한 안건 등을 논의하고 결정합니다.

2. 운영회원만 정기총회에 참석할 수 있나요?
네. 운영회원 가입을 하고, 당해 연회비를 납부하시면 정기총회에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3. 정회원과 준회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정회원은 운영회원 가입 및 연회비 납부 후 6개월이 경과된 회원을 말합니다. 준회원은 가입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회원입니다. 정회원은 지부의 활동, 지부 운영과 총회 의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가집니다. 준회원은 총회 의결권, 선거권, 피선거권을 제외하고 정회원과 같은 권리를 가집니다.

4. 연회비는 무엇인가요? 정기후원금과는 다른 건가요?
후원회원이 정기적으로 납부하는 기부금이 정기후원금이라면, 연회비는 운영회원이 납부하는 회비를 의미합니다. 연회비는 매년 1회 납부하며, 연회비 금액은 정기총회에서 운영회원들이 직접 결정합니다. 2018년 연회비는 15,000원이며, 2019년 연회비는 올해 정기총회에서 결정할 예정입니다.

화, 2018/01/0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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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24차 정기총회. 3월 3일 오후 2시, 페럼타워 페럼홀

뛰어라 참여연대 날아라 민주주의

참여연대가 24차 정기총회를 진행합니다. 


정기총회에서는 참여연대의 2017년 활동에 대한 평가, 2018년 중점으로 해나갈 활동들을 
회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힘을 모으는 자리입니다. 참여연대는 총회를 준비하면서 사전에 
<참여연대 회원 토론회 '와글와글'>(1/20)를 통해 회원님들의 의견을 사업계획에 반영하기도 했습니다. 
적폐청산과 개혁입법, 시민주도개헌, 지방선거의 과제가 놓인 
2018년에도 참여연대는 비상한 각오로 뛰어가겠습니다. 

2018년 참여연대 활동의 결의를 다지는 24차 정기총회에 많은 회원님들이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7년 3월 3일(토) 오후 2시
  • 장소  | 페럼타워 페럼홀 (지도 클릭) (2호선 을지로입구역 3번출구)
  • 문의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
  • 참가신청 |  https://goo.gl/RTBqb8  링크가 열리지 않을 경우, 아래 신청란에 입력해 주세요. 

 

* 정기총회 관련 자료나 문서는 총회를 앞두고 정리되는대로 이 페이지를 통해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화, 2018/02/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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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 13차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8년 2월 27일(화) 오후 7시

* 장소 : 서울시NPO지원센터 2층 '주다'

 

수, 2018/02/1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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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2018년 2월 24일(토)
  • 장소: 프리미엄라운지(합정동)

 

변화의 시작 2018 AGM

2018년 정기총회는 많은 변화를 시도한 총회였습니다. 우선 정기총회 웹페이지를 개설하여 총회와 안건을 보다 쉽게 안내하고, 궁금한 사항을 언제든 묻고 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정기총회 프로그램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9시간 정도 진행했던 당일 행사를 3시간으로 압축하고, 대신 안건 설명과 질의응답을 위해 사전모임 ’2018 정기총회, 아는 만큼 보인다’를 2차례 진행했습니다. 파격적인 변화가 낯설기도 하고 첫 시도라 미흡한 점도 있었지만 앞으로 사전모임은 ‘이사회-사무처-회원 간 소통과 논의의 창구’로, 총회는 ‘의결의 장’으로서 제 기능을 다 하도록 개선시켜 나가겠습니다.

 

정관 개정 5년, 다시 생각해보는 앰네스티와 회원

한국지부는 2013년 정관개정을 통해 회원제도(운영회원과 후원회원 분리)를 했고, 올해 다시 한번 정관의 정회원 자격과 관련된 조항을 개정했습니다. 이번 정관 개정으로 2년간 미납이 없는 후원회원이 운영회원 가입 시 6개월 경과 조건 없이 정회원 자격을 바로 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정관 개정, 사업계획, 예산, 결산을 승인하고 임원을 선출할 수 있는 권리를 지닌 정회원의 풀(pool)을 확보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앰네스티의 민주적인 거버넌스 과정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정관개정과 더불어 이번 총회에서는 앰네스티의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재정을 운영하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활동원칙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운영회원들에게 후원회원 가입을 권고하는 결의안이 채택되었습니다. 정부, 정치적 이념, 경제적 이해관계, 종교 등으로부터 독립성과 공정성을 유지하며 우리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재정의 안정화가 필수입니다. 운영회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4기 임원 선출

2018년 3월 말 임기가 만료되는 23기 이사회를 대신할 임원을 선출하는 투표가 진행되었습니다. 23기 이사회로 열심히 활동하신 한은수 이사장, 신민정 부이사장, 박동민·박성식·오수웅·이은진 이사가 재선되었고, 올해 처음 이사에 출마한 김지학 후보도 과반 이상의 찬성으로 당선되었습니다. 감사에는 김규환 회원과 윤지현 회원이 당선되었습니다. 국제 거버넌스 개혁, 한국지부 정관 개정 등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시기에 지부를 잘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23기 이사로서 임기를 마친 정지훈·진영종 이사님께도 그 동안 노고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번 정기총회는 정관개정, 후원회원 가입 권고 결의안 채택 등 운영회원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더 많은 운영회원(정회원)을 확보하고자 정관 개정안을 마련했고, 회원들의 의견이 더 많이 녹아든 총회가 되게 하기 위해 기존 총회의 틀을 바꾸어 보기도 했습니다. 이제 정기총회에서 통과된 올해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캠페인, 로비활동, 탄원편지, 회원행사 등 올 한해도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리며, 내년 총회에서 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8년 정기총회 의결사항 | 2018년 정기총회 회의록

  1. 2017년 결산 승인
  2. 2018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3. 정관 개정의 건
  4. 2019년 연회비 책정
  5. 운영회원의 후원회원 가입 권고 결의안
화, 2018/04/0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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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이 만드는 특별한 변화, 2019년 정기총회가 개최합니다. 
  • 일시: 2019년 2월 23일(토) 오후 2시
  • 장소: 유네스코회관 11층 (서울 중구 명동 소재)
  • 오시는 길:지도보기
  • 참가대상: 2019년 연회비를 납부한 운영회원 운영회원 가입
    * 총회 전까지 2019년 연회비를 납부하셔야 총회 참석이 가능합니다.
  • 참가신청기한: 2019년 2월 10일(일) 자정까지
  • 2018년 연회비: 15,000원
  • 연회비 입금처: 하나은행, 569-910017-96304, 사단법인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
  • 운영회원 문의: [email protected]
  • 정기총회 문의: [email protected]

* 정기총회와 관련된 상세 정보는 운영회원 인증 후 열람 가능합니다. 

정기총회 한눈에 보기


정기총회 FAQ

1. 정기총회란 무엇인가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운영회원(정회원)으로 구성되는 총회는 지부의 최고 의결기구입니다. 총회에서는 당해 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전년도 결산 승인, 임원의 선출 및 해임, 정관의 개정, 연회비, 운영회원들이 제출한 안건 등을 논의하고 결정합니다.

2. 운영회원만 정기총회에 참석할 수 있나요?
네. 운영회원 가입을 하고, 당해 연회비를 납부하시면 정기총회에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3. 정회원과 준회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정회원은 ① 운영회원 가입 및 연회비 납부 후 6개월이 경과된 회원 ② 2018.12.31 기준 2년 이상 후원금 미납이 없는 후원회원이 운영회원 가입 후 연회비를 납부한 회원을 말합니다. 준회원은 운영회원가입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회원입니다. 정회원은 지부의 활동, 지부 운영과 총회 의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가집니다. 준회원은 총회 의결권, 선거권, 피선거권을 제외하고 정회원과 같은 권리를 가집니다.

4. 연회비는 무엇인가요? 정기후원금과는 다른 건가요?
후원회원이 정기적으로 납부하는 기부금이 정기후원금이라면, 연회비는 운영회원이 납부하는 회비를 의미합니다. 연회비는 매년 1회 납부하며, 연회비 금액은 정기총회에서 운영회원들이 직접 결정합니다. 2019년 연회비는 15,000원이며, 2020년 연회비는 올해 정기총회에서 결정할 예정입니다.

화, 2019/01/0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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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 14차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9년 2월 28일(목) 오후 7시

* 장소 :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 모임방 6 

금, 2019/02/0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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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xe_content"><p> </p> <h1>참여연대가 25차 정기총회를 엽니다. </h1> <p> </p> <p>정기총회는 지난 2018년 참여연대의 활동에 대한 평가, 그리고 2019년 중점으로 해나갈 활동들을 </p> <p>회원들께 보고하고 승인받는 자리입니다. 참여연대는 총회를 준비하면서 사전에 </p> <p><a href="http://www.peoplepower21.org/index.php?mid=PSPD&document_srl=1607615&li…; rel="nofollow"><2019, 이것만은 꼭 개혁하자 -2019 회원 토론회 '와글와글'></a>을 통해 </p> <p>회원님들의 의견을 사업계획에 반영하기도 했습니다. </p> <p> </p> <p>새로운 한국 사회를 위해 포기할 수 없는 과제들,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개혁과제를 실현시키기 위한 2019년!</p> <p>많은 회원님과 함께 하길 기대합니다!</p> <p> </p> <blockquote> <h3>참여연대 25차 정기총회</h3> <ul><li>일시 | 2019년 2월 23일(토) 오후 2시</li> <li>장소 | 페럼타워 페럼홀 <a href="https://place.map.daum.net/18809282&quot; rel="nofollow">(지도 클릭)</a> (2호선 을지로입구역 3번출구)</li> <li>신청 | <strong><a href="http://bit.ly/25%EC%B0%A8%EC%B4%9D%ED%9A%8C&quot; rel="nofollow"><span style="color:#2980b9;">http://bit.ly/25차총회</span></a></strong&gt;  링크가 열리지 않을 경우, 아래 신청란에 입력해 주세요. </li> <li>문의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email protected]</li> </ul><p>* 사전 신청을 해 주시면 행사 준비에 도움이 됩니다. </p> </blockquote> <p> </p> <div> <p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ng;color:rgb(102,102,102);text-align:justify;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올해 참여연대의 활동 방향이 궁금하시죠?</span></p> <p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ng;color:rgb(102,102,102);text-align:justify;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올 한해 참여연대가 중점으로 다룰 과제를 미리 공개합니다.</span></p> <p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ng;color:rgb(102,102,102);text-align:justify;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중점활동 과제의 순위는 500인 추첨 모니터단, 운영위원회의 사전 설문 결과와 </span></p> <p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ng;color:rgb(102,102,102);text-align:justify;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총회 당일 현장 참가자 투표 결과를 합산해 결정됩니다.</span></p> <p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ng;color:rgb(102,102,102);text-align:justify;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회원님들이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활동의 우선 순위를 매번 되새기며 활동하겠습니다.</span></p> </div> <div> </div> <div> <p style="font-weight:500;line-height:30px;color:rgb(102,153,204);margin-top:20px;margin-bottom:10px;font-size:20px;background-color:rgb(255,255,255);font-family:ngBold;"><strong><span style="font-size:18px;"><span style="color:rgb(52,152,219);">2018년 참여연대 중점과제 </span></span></strong></p> </div> <div> <ul><li>'한반도 평화체제로 한 발 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지속 촉구<span> </span></li> <li>민심그대로 선거제도 개혁과 국회 개혁 캠페인<span> </span></li> <li>‘바꾸자 정치검찰, 쪼개자 검찰권력’ 검찰개혁<span> </span></li> <li>재판의 독립과 민주적으로 통제되는 법원 만들기<span> </span></li> <li>총수 사익 편취 근절과 기업지배구조 개선 운동 등 재벌개혁운동<span> </span></li> <li>경제민주화를 위한 입법운동 및 상생 촉구 캠페인<span> </span></li> <li>자산불평등 개선을 위한 자산 과세 강화<span> </span></li> <li>시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는 사회안전망 재구축</li> <li>참여연대 20만 친구 만들기</li> </ul></div> <div> </div> <div> </div> <div><strong>< 이것도 읽어봐 주세요! ></strong></div> <div><a href="http://www.peoplepower21.org/PSPD/1607615&quot; rel="nofollow">[후기] 2019, 이것만은 꼭 개혁하자 -2019 회원대토론회 <와글와글> 보러가기</a></div> <div><a href="http://www.peoplepower21.org/index.php?mid=PSPD&category=825141&documen…; rel="nofollow">[후기] 뛰어라 참여연대! 날아라 민주주의! 참여연대 제24차 정기총회</a></div> <div> </div> <div> </div> <p><iframe frameborder="0" height="500"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e8SXow3ywhqmrkDey3jxevjbKHZ5…; width="640">로드 중...</iframe></p> <div> </div></div>
금, 2019/02/0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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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여성의 날, 그리고 불타는 금요일,

우리가 함께할 바로 그 날, 정보공개센터 제11차 정기총회날입니다!!


모든 회원들이 구성원인 총회는 정보공개센터의 모~든 기구 중에서도 가장 파워 있는, 핵심 중의 핵심 기구입니다! 


매년 열리는 총회지만, 이번 총회는 무엇보다도 앞으로 정보공개센터에 있을 아주 큰 변화에 대해 회원 모두가 의견을 낼 아주 아주 중요한 자리입니다. 바로 정보공개센터의 새로운 대표단과 새로운 소장을 맞이하는 총회이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함께 모여 그동안 정보공개센터를 이끌어간, 그리고 앞으로를 책임질 이들을 위해 감사와 격려의 말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11차 정기총회, 모두모두 꼭 참석해주시길 바라요! 


                                             

- 언제 : 2019년 3월 8일 금요일 저녁 7시


- 어디서 : 서울시NPO지원센터 1층 품다 

              (1호선 시청역 5번출구 / 2호선 을지로입구역 1번출구)


- 무엇을 : 2018년 활동 몇 결산 보고

             2019년 활동 및 예산 승인

             신임 운영위원 선출

             정관 개정

             대표단, 소장 이취임


- 총회 장소에 작은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니 아이와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 총회 자료집은 총회 일주일 전인 3월 1일 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유할 예정입니다. :-)


- 문의 : 02-2039-8361




■ 참석 여부 및 위임 여부를 꼭! 작성해주세요 :-)



■ 총회 장소는 아래 지도를 참고하세요!





수, 2019/02/2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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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xe_content"><p>2019년 2월 23일 열린 <a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gpJ5R1eD99OhgP7NTfrQSY1fKzOyUFlDnQW…;참여연대 제25차 정기총회 자료집</a>입니다.<br /> 링크를 확인해주세요.</p> <p> </p></div>
월, 2019/02/2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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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이사장: 한은수)는 지난 23일 서울 중구 유네스코회관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회원 및 이사회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를 승인하고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 등을 의결했다. 올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한국사회에 ‘인권 영향력’ 확대, 지지자 확장 및 성장전략 고도화, 회원활동 활성화라는 목표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국제앰네스티는 매년 최고의사결정회의인 국제총회(Global Assembly)를 열고 지부별 대표단이 모여 앰네스티 캠페인의 기반이 되는 ‘거버넌스 및 인권정책’에 주요사안을 논의한다. 상정안의 의결은 사안별로 출석대표 또는 재적대표의 과반 이상이 찬성해야 가능하다.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2박 3일간 진행한 2018년 국제총회에는 한국 대표단을 포함한 총 70개국 약 330명이 참석해 인권정책 전반에 관한 원칙을 세웠다. 2019년 국제총회는 오는 8월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릴 예정이다.

월, 2019/03/0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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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정기총회 개최

∙ 일시: 2019년 2월 23일(토)
∙ 장소: 유네스코회관

2019년 정기총회가 작년 대비 약 50% 증가한 63명의 운영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올해 총회는 기존 방식을 탈피하는 새로운 시도가 많았습니다. 환경보호 취지에서 종이 없는 총회를 모토로, 출력물을 최소화하고 일회용컵 대신 에코컵을 제공했습니다. 또 정기총회 홈페이지를 개편해 웹접근성을 높이고 모바일 메신저 등을 통해 안건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정기총회 프로그램은 지난해와 유사하게 의결 중심으로 3시간으로 압축했습니다. 대신, 사전모임 ‘2019 정기총회, 아는 만큼 보인다.’를 두 차례 갖고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을 거쳤습니다. 새로운 시도 아래, 일부 개선할 점도 있었지만 총회에 대한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진 점은 고무적입니다. 앞으로도 이사회∙사무처∙회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총회가 의결의 장으로서 원활히 기능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도약의 한 해, ‘2019년’

2018년을 돌이켜 보면, 사무처 직원들의 잦은 입∙퇴사로 인해 캠페인 및 기획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헌법재판소로부터 대체복무를 허용하지 않은 병역법에 대한 헌법불합치 결정을 이끌어내고 성소수자(LGBTI) 캠페인의 진입점을 마련하는 등 소기의 성과도 있었습니다. 모금부문에서는 후원회원 수가 전년 대비 약 39% 증가해 17,669명이 함께 했습니다. 2019년에는 2018년의 성장통을 발판삼아 캠페인을 강화하고 지지자를 확장함으로써 인권 영향력 확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019년 한국지부 목표

  • 한국사회 내 인권 영향력 확대
  • 지지자 확장 및 성장전략 고도화
  • 회원활동 활성화

 

새로운 임원진 선출

2019년 3월부터 함께 할 신임이사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총 네 분의 회원이 입후보했고 박경원∙박성식∙박채원∙황혜미 후보 모두 과반 이상의 찬성으로 당선됐습니다. 신임이사 네 분 모두 오랜 시간 국제앰네스티와 함께해 왔고 인권 문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앞으로 2년이 더욱 기대됩니다. 더불어 지난 2년간 한국지부를 위해 힘써 주신 김지영(2017~2019) 이사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2019년 정기총회 의결사항 | 2019년 정기총회 회의록

  1. 2018년 결산 승인
  2.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3. 2020년 연회비 책정
  4. 회원활동 활성화를 위한 결의안
화, 2019/03/1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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