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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좌파도시 대구는 어떻게 반공과 지역주의의 첨병이 되었나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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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좌파도시 대구는 어떻게 반공과 지역주의의 첨병이 되었나 (20170111)

익명 (미확인) | 월, 2017/02/06- 17:19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78365.html"한때 대구는 강화도 출신의 진보 후보 조봉암에게 무려 72.3%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던 지역이었다. 그러던 대구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심층 분석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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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교체 사용법] 성공회대학교 한홍구 교수 <2> "우리가 흔히 '적폐'의 상징으로 부르는 소위 '친일파'는 해방 이후에도 한국 사회의 주류를 형성했다. 세계 2차대전 이후 제국주의에 협력했던 세력이 집권한 나라는 우리와 베트남밖에 없다. 분단돼있었기 때문이다. 이걸 바꾸지 못하고 21세기인 지금까지 흘러왔다. 그럼에도 우리는 때로 승리해서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을 감옥에도 보내봤고 박근혜 전 대통령도 탄핵했다. 굉장히 열심히 싸워온 것이긴 했는데, 이제 이를 제도화하고 세력을 교체해야 하는 시점에 왔다. 정상적인 보수 진보의 대립 구도가 한국 사회에 만들어져야 한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
화, 2017/03/2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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