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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틈만 나면 거짓말하는 고대영 경영진, 그 입을 다물라!
틈만 나면 거짓말하는 고대영 경영진, 그 입을 다물라! 사측의 아전인수(我田引水)와 매터도(Matador)가 도를 넘어섰다. 틈만 나면 거짓말로 조합과 직원들을 비방하고 있다. 제정신을 갖고 있는 경영진인가 싶을 정도다. 사측은 어제(1/31) 경영진 명의의 성명을 통해 노조가 과도한 임금인상을 요구하고 있으며, 어려운 시기 또 다시 파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비방했다. 그러면서 MBC와 SBS 사례를 다음과 같이 들었다. '참고로 M사의 경우 일시금 110만원 지급으로 합의하였고, S사는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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