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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신곡보포럼발족기념_하구둑 개방현황 검토 및 한강하구 복원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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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신곡보포럼발족기념_하구둑 개방현황 검토 및 한강하구 복원 방안 모색

익명 (미확인) | 목, 2017/02/02- 11:22

[취재요청]

신곡보 포럼 발족 기념 정책토론회

“수질 생태계 복원과 지역공동체 회복 방안 모색할 것”

○ 30여 명의 학계·전문가, 국회·기초의회, 언론, 지역·환경단체 등이 함께하는 (가칭) 신곡보 포럼이 발족을 기념하는 정책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2월 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열리는 첫 토론회는 하구둑 개방을 휘한 논의과정을 검토하고, 한강하구 복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 박재현 인제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가 “낙동강 하구둑 개방현황 검토”를 주제로 발표한 다음, 박창근 가톨릭관동대 토목학과 교수가 “한강하구 복원을 위한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합니다.

 

○ 이어지는 토론회에서는 김정욱 한강유역네트워크 상임대표가 좌장 맡아 허재영 대전대 토목공학과 교수, 임창옥 영산강기수역복원추진협의회 집행위원장, 최동진 국토환경연구소장, 강민지 환경부 수생태보전과 사무관, 김동언 한강유역네트워크 사무국장 등이 참여해 하구둑 개방 논의를 공유하고 한강하구 복원 방안을 토론합니다.

 

○ 하구둑 개방과 한강하구 수질 및 생태계 복원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에 취재 및 보도를 요청합니다.

2017년 2월 1일

한강유역네트워크

상임대표 김정욱 공동대표 양호 안봉진 조강희

운영위원장 이세걸

 

※문의 : 김동언 한강유역네트워크 사무국장 010-2526-8743

[취재요청] 하구둑 개방현황 검토 및 한강하구 복원 방안 모색

자료집_신곡보 포럼 발족기념 정책토론회(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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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미세먼지 고농도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 개최

미세먼지 반으로, 건강은 두배로미세먼지 줄이기 행동선포!

2017227() 오전1130/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오는 27일(월) 오전 11시30분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정부의 미세먼지 대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 이번 행사는 봄철 황사가 불어오는 시기를 맞아 미세먼지 고농도 사태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건강을 지키고자 마련했습니다.

 

○ 우려했던 바와 같이 지난해 정부의 미세먼지 특별대책 발표에도 불구하고 미세먼지 농도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정부대책은 실효성이 없어 1급 발암물질인 미세먼지로부터 시민건강을 제대로 지켜 낼 수 없습니다.

 

○ 일례로, 지난 15일 정부가 발표한 고농도미세먼지 발생시 ‘비상저감조치’는 발령기준이 높아 15년에 대비하면 발령충족 횟수는 단 1회에 불과합니다. 미세먼지 고농도 현상이 일상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현 상황을 감안하면 실질적인 대책으로 볼 수 없습니다. 차량규제와 조업단축은 공공행정기관에 한정돼 적용되고, 적용기준과 위반시 사후조치 등도 명확치 않아 혼란만 초래할 뿐입니다. 시민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질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마련이 필요합니다.

 

○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시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정부에 미세먼지 주요배출원인 석탄화력발전소와 경유차에 대한 추가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집중적인 시민실천운동을 진행합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도 일상생활 속에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참여활동을 제안하고 생활수칙 홍보 및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서울환경연합은 현재 ‘미세먼지 안녕, 온라인 플랫폼’(https://www.byedust.net/)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안녕, 온라인 플랫폼’은 정부의 미세먼지 정책에 대한 이행점검 뿐 아니라 미세먼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2017226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최영식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이민호 서울환경운동연합 미세먼지 담당 활동가 010-9420-8504

[취재요청서] 서울환경연합_고농도 미세먼지 대책마련 기자회견

월, 2017/02/2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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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

화학조미료 안 먹는 날기념 기자회견 및 캠페인 진행

∙ 일시: 2018년 10월 16일 (화) 오전 11시

 

∙ 장소: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앞

 

∙ 내용:

– 화학조미료 섭취 관련 발언

– ‘향미증진제 제대로 알고 드십니까‘ 기자회견문 낭독

– 퍼포먼스 ‘화학조미료가 포함된 간편식품을 섭취하는 나홀로족’

○ 매년 10월 16일은 세계 화학조미료 안먹는 날로 1985년부터 국제소비자기구(IOCU)가 지정하여 기념해오고 있습니다.

○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1인가구는 2016년 27.9%에서 2017년 28.6%로 증가하면서 반조리 간편식품 시장도 작년 대비 40% 증가하였습니다.

○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간편식품 43개 제품의 화학조미료 종류를 분석하였습니다. ㅇㅇ엑기스, ㅇㅇ추출물, ㅇㅇ베이스 등 다양한 명칭인 화학조미료는 늘어나는 간편식품을 통해 인지하지 못한채 섭취할 수 있습니다.

○ 이에 화학조미료 안먹는 날을 맞아 다양한 화학조미료의 종류를 알리는 ‘향미증진제 제대로 알고 드십니까’ 기자회견 및 캠페인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 바랍니다.

20181015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식 선상규

사무처장 신우용

※ 문의 : 서울환경운동연합 김현경 활동가 02-735-7088

화, 2018/10/1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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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과 건강 위협하는

‘경찰버스 공회전 금지’촉구 기자회견

일시 : 201624() 오전 1130

장소 : 서울지방경찰청 정문 앞 (종로구 사직로)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올해 1월 21일부터 정부와 서울시에 초미세먼지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초미세먼지 먹는 나무순례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초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천식을 비롯해 각종 호흡기 질환을 유발, 악화시킵니다. 특히 영유아, 어린이, 임산부, 고령층 등 면역력이 약한 시민들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무엇보다 시민안전과 건강을 우선해야 하는 경찰버스는 시민이 밀집한 도심에서 공회전을 일삼고 있습니다. 초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을 지키기 위해서는 경유차량인 경찰버스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치명적인 초미세먼지를 배출하는 경찰버스 공회전 금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자 합니다.

○ 많은 관심과 취재,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201624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홍승권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한자원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장 010-7593-2050

최유정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 활동가 010-9196-4107

목, 2016/02/0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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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녹색선거문화 제안 기자회견

413() 오후 130/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

 

○ 녹색미래, 서울환경운동연합, 그린웨딩포럼,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미래소비자행동, 소비자시민모임, 아름다운가게,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자원순환사회연대, 전국녹색가게운동협의회, 터치포굿, 한국자원순환사회적협동조합, 한국자원순환재활용연합회, 환경운동연합은 오는 13일(목) 오후1시30분 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 앞에서 대선 후보에게 친환경 녹색선거문화를 제안하는 공동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 현행 공직선거법에서는 각 읍·면·동 별로 후보자 1인당 1매의 현수막을 게시할 수 있다. 전국 3,502개의 읍·면·동에 5명의 후보가 현수막을 게재했을 때 약 18,000여개가 선거 후 폐기물로 발생하며 이를 수거하고 소각하는 등 처리 비용도 30억에 달한다.

○ 선거관리위원회의 ‘제19대 대통령선거 선거벽보 등 작성제출 수량 공고’에 따르면 각 후보별로 선거벽보는 150,500장, 책자형 선거공보는 23,238,100장, 전단형 선거공보는 22,496,700장을 인쇄해야 한다. 지난 2012년 18대 대선 당시 선거비용을 보전받은 두 후보는 법정홍보물에만 각 200억원 가량의 혈세를 쏟아 부었다.

○ 선거는 유권자들이 참여하여 권리를 행사해야 하는 민주주의의 장이기 때문에 유권자들이 후보와 후보자들의 정책을 알 수 있도록 많은 홍보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처럼 흥청망청 자원이 낭비되고 폐기물이 넘치는 선거홍보 문화는 바뀔 필요가 있다.

○ 따라서 올해 대통령 선거뿐만 아니라 앞으로 모든 선거에서 각 정당이 친환경 녹색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한다.

○ 언론의 관심과 취재, 보도를 부탁드린다.

 

2017412

녹색미래 서울환경운동연합 그린웨딩포럼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미래소비자행동 소비자시민모임 아름다운가게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자원순환사회연대 전국녹색가게운동협의회 터치포굿 한국자원순환사회적협동조합 한국자원순환재활용연합회 환경운동연합

※ 문의/ 이동이 서울환경연합 활동가 010-7420-1720

이상현 녹색미래 사무처장 010-5705-6707

 

[취재요청서] 친환경 녹색선거문화 제안 기자회견

목, 2017/04/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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