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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미확인) | 목, 2017/02/02- 08:00
나를 잊지말아요 15개들이 2판,,우리집 일주일 계란소요량이었다. 아이 셋이 급식을 먹는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30개가 소요되는 이유는 샌드위치등의 간식용이거나 계란찜이나 계란말이를 하기위한 용도로 사용되는데 이때 보통 한 회 사용량이 10개는 넘겨야하기 때문이다.엥겔지수가 상위 10%를 달린다는 부심아닌 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런 우리집에서도 지난 몇 달간 계란은 냉장고속 그림의 떡이었다. 그동안 그렇게 많은 계란을 먹었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로 계란 수요가 팍 줄었다. 아껴먹고 또 아껴먹고 그러다보니 먹는 법을 잊어버렸을까. 아이들도 계란후라이 콜? 외쳐대던 남편도 이시국에 계란후라이는 부르조아라며 쏙 들어갔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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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럭저럭 참을 수 있는데 여행을 못 가는 건 참을 수 없다"하여 주목받고 있는 것이 랜선 여행일까요? 누군가 다녀온 여행지 사진을 보는 것만 해도 힐링이 되죠.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여행은 여행작가가 다녀 온 여행지를 간접 체험하는 것으로 대체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래서 저도 초보 랜선 여행 사진가로 한 번 나서봤어요.사진으로나마 답답한 일상 속 치유와 힐링을 경험하시길!!!!멀리 갈 수는 없어 가까이 살짝살짝 다녀오고 있는 중인데요.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주말도 피하고 화창한 날도 피하고 이래서 피하고 저래서 피하고 하다 보니 갈 수 있는 날이 한정적이었어요.비가 억수같이 쏟아진 어느 날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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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소비자기후행동 포럼, 소비자 알 권리와 기후행동!기후 위기를 막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채식 위주의 식단단백질을 얻기 위해서는 고기가 필요하다는 것은 환상일 뿐 지난 목욕일, 참여하고 행동하는 소비자의 정원에서 온라인 포럼을 열었다.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소비자행동 제안, ‘2020 소비자기후행동 포럼 두 번째 주제는 ’나와 이웃과 지구를 위한 소비자 알 권리와 기후행동!’이었다. 지구의 최고 Cooling 백신은 채식 중심의 식생활이라고... 일주일에 한 번은 고기를 멀리하는 게 어떨까라고 제안하는데... 왜? 포럼에 함께 하지 못한 분들께는 영화 <더 게임 체인저스>를 추천해 드린다. 영화를 보다 보.......

화, 2020/11/2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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