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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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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미확인) | 목, 2017/02/02- 08:00
나를 잊지말아요 15개들이 2판,,우리집 일주일 계란소요량이었다. 아이 셋이 급식을 먹는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30개가 소요되는 이유는 샌드위치등의 간식용이거나 계란찜이나 계란말이를 하기위한 용도로 사용되는데 이때 보통 한 회 사용량이 10개는 넘겨야하기 때문이다.엥겔지수가 상위 10%를 달린다는 부심아닌 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런 우리집에서도 지난 몇 달간 계란은 냉장고속 그림의 떡이었다. 그동안 그렇게 많은 계란을 먹었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로 계란 수요가 팍 줄었다. 아껴먹고 또 아껴먹고 그러다보니 먹는 법을 잊어버렸을까. 아이들도 계란후라이 콜? 외쳐대던 남편도 이시국에 계란후라이는 부르조아라며 쏙 들어갔다. 아.......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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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디지털 세상, 새로운 교육에 눈 뜨는 용기 필요" - 협동조합 소요 이재포 이사장 "아이들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부모들은 '하지 마'라는 얘기 밖에 안 합니다. '성적 떨어진다' '건강에 좋지 않다' 이게 그 이유에요. 이런 대화는 아이들의 미래를 빼앗는 겁니다.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리터러시를 제대로 안 가르치고 있는 거죠." 강연을 들을 때도 그랬지만, 취재차 다시 만난 자리에서도 이재포 이사장의 이야기는 여전히 뜨끔했다. 스마트폰에 심취한 아이에게 내가 하는 말이라곤 '하지 마' '그만해' '안돼' 가 전부였으니까. 부끄럽다는 생각에 얼굴이 화끈거리던 찰나, 그가 결정타를 날렸다. "부모.......
월, 2017/12/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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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보건의료 협력의 희망과 걸림돌최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에서 주최하는 북한 보건의료 아카데미에 참여했습니다.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은 ‘코피’라고 불리는 재단법인입니다. 보건의료 전문가가 아닌 제가 여기에 참여할 기회를 얻은 것은 운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한반도 건강증진을 위한 남북한 보건의료협력”이 아카데미의 주제였습니다. 이런 세미나가 열리는 것만으로도 변화하는 남북관계를 실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북관계의 획기적인 개선 움직임을 보건의료계에서 어떻게 적극적으로 수용하는지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세미나의 표제에는 사업을 주최하는 기관의 시각이 압축적으로 드러납니.......
목, 2018/12/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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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까지 진짜 자연드림으로 만드는 반찬가게, 자연에찬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녀석은 요즘 매일 배가 고프다. 6시에 저녁을 먹고 9시에 잠자리에 누우면 배가 고프다고 한다. 밥은 밥대로, 간식은 간식대로, 게다가 어지간한 간식의 양으로는 배가 차지도 않는다. 한창 클 때다 싶어 맛나고 좋은 것들로 부지런히 챙겨 주고픈게 엄마의 마음이다. 그런데! 그게 참 힘들다. 균형잡힌 영양가득한 반찬과 함께 매 끼니를 채워주고 싶은데, 반찬이며 국에, 간식까지 만들어 대기가 여간 바쁘지 않다. 그러다 알게된 ‘자연에찬’ ‘자연에찬’은 자연드림 울산 남외점 매장 한켠에 위치하고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백퍼센트 자연드림 재료로 반찬을.......
월, 2018/03/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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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꿈꾸고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들 아침부터 조금씩 내리기 시작한 빗방울이 대지를 흠뻑 적실만큼 굵어졌습니다. 비가 오는 추부면엔 고요한 침묵과 빗소리만이 가득 찹니다. 그러나 곧, 시끌벅적 해집니다. 대전글꽃생협 청소년 자원봉사팀을 맞이해주는 토룡이 농장 김경미 생산자를 만났습니다. 아이쿱 생산자와의 만남은 산지 체험에서부터 시작했는데요. 오늘은 좀 특별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친구의 권유로 오거나 엄마의 권유에 의해서 왔다는 청소년 봉사자들입니다. 토룡이 농장 김경미 생산자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에게 격려와 함께 친환경 과 GAP인증의 차별화를 설명해 줍니다. 앞으로 GAP(우수관리인증)란 문구를 농산물에서 많.......
목, 2018/05/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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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에 내리면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아, 바다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 곳.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거리가 풍부한 부산에서도 특히 부산역 앞 #이바구 마을에 갔습니다.서민들의 애환이 가득한 곳, 하늘 아래 첫 동네라 불리는 #이바구 마을 이야기는 지난 기사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번엔 1박2일 #이바구 캠프 다녀왔답니다.점심 무렵 도착한 부산역, #이바구 마을 그 유명하다는 180계단을 오르려면 부지런히 배를 채워야 합니다.지인이 이끄는 대로 흐느적흐느적 초량시장 쪽으로 걸어갔는데요. 초량시장 건너편 유명한 불백 거리, 유명하다는 연예인들 사인이 즐비한 불백집 한곳을 찾아 영접한 '불백'부.......
일, 2018/12/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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