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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신년녹색운세!
<재미로 보는 신년녹색운세> 재미로 보고, 진심으로 실천하는 녹색스러운 2017년이 되세요~! 2017년 녹색연합 행사 신청: https://goo.gl/forms/Xj1kK8fqceLqHcSG3 녹색연합 후원회원되기: https://mrmweb.hsit.co.kr/Member/MemberJoin.aspx
온몸으로 설악산 어머니를 끌어안으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한낮의 뜨거움이 입추에 서늘한 바람을 품었습니다. 계절의 흐름은 빈틈이 없고 우리들의 삶도 자연의 흐름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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