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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000일 기억 프로젝트 홍성담의 <들숨날숨>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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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000일 기억 프로젝트 홍성담의 <들숨날숨>展

익명 (미확인) | 목, 2017/01/26- 13:00
세월호 참사 1000일 기억 프로젝트 홍성담의 <들숨날숨>展 부산 가톨릭센터 대청갤러리에서는 세월호 참사 1000일 기억 프로젝트로 홍성담 작가의 <들숨날숨>전이 2월 8일까지 전시중이다. 전시회 오픈 당일 소식을 접한 나는 전시회 오픈 하루 전 있었던 홍성담 작가의 작품 설명에 참석하지 못해 못내 아쉬웠으나 전시기간동안 여러가지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기에 다른 일정을 기대하며 먼저 전시장을 찾아보았다. 경기도 안산의 416 기억전시관에서 작년에 전시를 했었고, 이번에 1월 13일부터 2월 8일까지 부산에서 전시를 하게된다. 작가는 세월호로 고통받는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관련된 이들과 소통하며, 단순한 위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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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없는 삶이 가능할까 누구나 쉽게 노케미 하우스 작가 정채림 출판 브레인스토어 발매 2016.10.28. 리뷰보기  ‘비선실세’로 인한 바이러스 때문일까요? 밥을 먹다가도 책을 읽다가도 갑자기 화가 나고, 주먹이 불끈 쥐어집니다. 감정조절이 잘 안 되는 데다 무기력까지 더해지니 일상에서도 부작용이 속출합니다. 이런 증상에는 어떤 치료제가 답일까요? 시도 때도 없이 터져 나오는 분노의 한숨, 저만 그런 건 아니겠죠? 사실 그동안 우리는 이와 비슷한 상황으로 여러 번 뒤통수를 맞곤 했습니다. 문제가 된 가습기 살균제의 독성물질이 치약에도 들어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아기들이 주로 쓰는 물티슈도 예외가 아니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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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들의 반성문, 영화 <공범자들> 때늦은 반성문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 영화 <공범자들>이 개봉했다는 소식에 남편이 말했다. 그리고 한 마디 덧붙였다. 반성문이 공개되었다고. 남편은 공영방송 PD다. KBS를 살려내겠다고 외치던 2010년 여름과 2012년 봄. 남편도 주먹을 불끈 쥐고 파업에 동참했다. 하지만 그 기나긴 외침이 무색할 정도로 KBS는 국민에게 외면받았다. 신뢰도 잃었다. 공범자들의 공모자가 되진 않았지만 언론인들 대다수가 가만히 있었다. 먹고사니즘을 핑계로 어려운 시기에 침묵했다. 때문에, 남편은 그 어떤 언론인도 이러한 부채의식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 PD수첩을 제작하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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