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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부패한 권력자에 대한 비판이라도 '여성혐오'는 안된다.
부패한 권력자에 대한 비판이라도 '여성혐오'는 안된다.
지난 20일부터 국회 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열린 시국비판 풍자 전시회에서 박근혜 대통령 사진을 누드화에 합성해 만든 '더러운 잠'이 전시되었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이하 여성연합)은 국정농단 등 헌정질서를 파괴한 대통령에 대한 비판이 성적대상화나 여성혐오로 표현되는 것을 반대한다. 어떠한 비판이나 풍자도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소수자와 약자를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서는 안된다.
앞으로도 여성연합은 권력에 대한 비판과 견제가 성평등한 관점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2017년 1월 24일
한국여성단체연합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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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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