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전국대의원대회
민변 사무처(회원팀)에서 준비한 8월 월례회는 연극관람입니다. 덥고 힘든 여름철,회원들과 함께 경쾌하고 신나는 연극관람하고 이후 시원한 맥주도 한잔하면서 스트레스도 날리고 재충전도 하기 위해서 8월 월례회를 단체연극 관람으로 준비하였고,이번 연극관람은 대학로에서 아주 Hot 하고 인기리에 공연중인 “옥탑방 고양이”를 고심 끝에 선정하였습니다.
“옥탑방 고양이” 공식 블러그 http://blog.naver.com/roofhousepat
이 “옥탑방 고양이”는 저도 아직 못 봤지만 연예관련 코믹 연극이고, 대학로에서는 꽤나 재미있다는 입소문이 도는 연극입니다.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자기들 말로는 4년 연속 예매율 1위라고 하네요. 법조문에 파묻혀 지내는 저희 민변 회원 분들에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연극으로 제격이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재미있고 경쾌한 연극을 회원에 한해서선착순 30명 무료 관람(선착순 이후부터는 개인당 12천원, 가족과 지인 대동 시에도 12천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공지하니, 어서들 신청해야겠죠?^^
자세한 문의는 회원팀(이동화 팀장, 010-9947-9920, [email protected])에게 하시면 되고, 신청은 메일로 받겠습니다.^^
많은 회원들과 함께 즐거운 연극 단체 관람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어서들 메일로 신청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017년 여성환경연대는 생리대 11종을 조사해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언론에서 보도되었듯 11개 제품 모두에서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이 나왔고 발암성 물질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미국 비영리단체‘지구를 위한 여성의 목소리(WVE)’는 피앤지(P&G)와 클라크케이블 사의 일부 생리대 제품에 전성분표시를 시작했습니다.
여성과 지구의 건강을 위해
김태진 신부님과 함께 하는 캄보디아 이야기
- 2016. 5. 23.(월) 19:00 민변공부모임 –
캄보디아를 아시나요.
‘킬링필드’, 아니면 ‘앙코르 와트’는 들어보셨겠지요.
5월 23일 민변공부모임은 캄보디아에서 선교사로 활동 중인 예수회 김태진 신부님과 함께 캄보디아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모임에 앞서 캄보디아에 관한 책 2권을 골라보았습니다.
‘킬링필드’의 비극을 낳은 ‘숨겨진 전쟁’의 이면,
그리고 누구나 한 번 가보고 싶은 ‘앙코르와트’에 대한 책입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 일시 : 2016. 5. 23.(월) 19:00
장소 : 민변 회의실
숨겨진 전쟁.
윌리엄 쇼크로스. 김주환 옮김. 선인
신화가 만든 문명, 앙코르와트
서규석. 리북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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