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제주현상담센터해냄 활동가채용 공고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제주현장상담센터‘해냄’ 활동가 채용 공고
(사) 제주여성인권연대는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등 여성에 대한 폭력을 근절함으로써
‘일상적인 평화’와 ‘성평등한 인권’ 실현을 위한 실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제주현장상담센터‘해냄’에서는 다음과 같이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 다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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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및 업무내용 |
- 모집분야 : 상담원 0명 - 업무내용 : 성매매 등 위기여성 지원상담 및 여성폭력 방지 업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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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조건 |
- 근무시간 : 오전 9시~ 오후 6시. 주 5일 근무 - 급 여 :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내부규정 및 사회복지 가이드라인에 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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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방법 |
- 1차 : 서류전형 - 2차 : 면접 (서류 전형 합격자 개별 통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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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일정 |
- 서류접수 : 2017년 1월 23일(월) ~ 2월 12일(일) 오후 6시 마감 - 면 접 일 : 1차 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합니다. - 접수방법 : 직접 접수 및 이메일 접수([email protected]) 우편접수(2/12(일) 도착분에 한함) - 주 소 : 제주시 관덕로 8길 32. 2층 - 문 의 : 제주현장상담센터 “해냄”(T.751-8297. 담당 : 고홍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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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격 |
-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 여성폭력방지업무에 2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자 - 「청소년기본법」에 의한 청소년 지도사 및 청소년 상담사의 자격을 가진 자 - 위의 자격 중 1가지 이상 소지한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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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서류 |
- 이력서, 자기소개서, 활동계획서, 주민등록등본, 관련 경력증명서,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자격증 및 관련 분야 수료증 |
채용공고.hwp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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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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