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중간평가 쟁점 좌담회 “박근혜 게이트 특검 어디까지 왔는가”
[공지] 특검 중간평가 쟁점 좌담회
“박근혜 게이트 특검 어디까지 왔는가”
– 2017. 1. 23.(월) 14:00, 민변
회원 여러분께.
1월 23일 월요일 오후 2시, <박근혜 게이트 특검 어디까지왔는가> 라는 주제로 특검 중간평가 쟁점 좌담회가 민변 대회의실에서 있습니다. 민변은 참여연대, 민주법연과 함께 검찰과 특검의 수사를 모니터링 해온 민변 특검(수사)대응팀의 변호사들과 형법교수 등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누고, 향후 특검의 재벌수사에 대한 방향을 모색하고자 좌담회를 개최하려 합니다.
아울러 본 좌담회에서는 최근 국민적 관심이 되고 있는 김영한 업무일지(비망록)을 통해 본 김기춘 등 청와대 공작정치의 주요내용에 대한 분석과 수사방향에 대한 의견도 나눌 예정입니다.
그동안 “퇴진특위” 활동을 통해 검찰수사의 문제점을 지적해 온 민변에서 현재까지의 검찰수사와 공소제기, 특검의 수사진행 상황 경과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법조기자들과 재벌개혁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는 시민단체 구성원 등을 초대하고, 형법교수 등 형법전문가들의 의견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특검 중간평가 쟁점 좌담회 “박근혜 게이트 특검 어디까지 왔는가”
일시 및 장소: 2017. 1. 23. (월) 오후 2시, 민변 대회의실
좌장: 김남근 민변 부회장
진행경과, 모니터링 결과보고: 민변 특검대응팀장 박정만 변호사
토론1: 서보학 경희대 로스쿨 교수
토론2: 최정학 방통대 교수
토론3: 하태훈 교대 로스쿨 교수
토론4: 조규훈 변호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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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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