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카렌?!>찾아라! 금손! 큰테스트~~
90년대부터 조합원의 건강한 삶을 위해 친환경 먹거리를 취급했습니다.속까지 진짜 유기농 상품을 만들고, 화학정제를 사용하지 않고 압착해서 짠 유채유를 생산했습니다.발암물질 걱정없는 안심캐러멜 시럽을 자체 개발하고, 국내 최초·유일 우리밀 글루텐을 생산하였습니다.non GMO 사료를 먹여키운 축산물과 미세 플라스틱 0% 소금 생산, 조합원에게 건강한 식품을 제공하기 위한 아이쿱자연드림의 노력은 계속되어왔습니다.이제 조합원의 건강한 삶을 위한 아이쿱자연드림의 발걸음이 일상에서 조합원 스스로 건강을 돌볼 수 있게 돕는 치유 프로그램 사업으로 확장합니다.쉬운 생활습관으로 질병을 치료하고 건강을 유지하도록 돕는 일,2020.......
지난 연휴 그냥 흘려보내기 아쉬워서 우리 가족은 남도를 찾았습니다. 진도부터 완도를 거쳐... 발길 닿는 대로 남도를 둘러볼 생각으로 출발했습니다. 남도를 생각하면 마음 저 밑 바닥에 자리 잡고 있는 빚진 느낌이 묵직하게 느껴지는데요. 특히 오월이면 더욱 그렇습니다. 점심을 먹으려고 강천산 휴게소에 들렀습니다. 사람들은 식당 내에서는 한 방향으로 앉아서 식사를 하고 있었는데요. 우리는 상큼한 봄날을 즐기려고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면서 바깥 테이블을 선택했습니다. 밥을 먹다가 우연히 발견한 발효 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한잔 마셨는데요. 오, 품격 있는 발효 커피의 맛, 다음에 강천상 휴게소에 들르게 되면 또 마.......
맨발로 부산 회동수원지 황톳길 걷기Pusan 예수의 열두 제자였던 성 야고보의 무덤이 있는 스페인 북서쪽 도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Santiago de Compostela)'로 향하는 길은 800km에 이릅니다. 199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스페인과 프랑스 접경에 위치한 기독교(카톨릭) 순례길로 전 세계인들의 발걸음을 모으는 것으로 유명합니다.중세부터 내려온 순례길, 꼭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꿈의 길이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길 위에서 묻고, 답을 찾아 나서고, 스스로 찾기도 합니다.여기에 걸어서 출퇴근하는 배우, 하정우는 “걷기란 두발로 하는 간절한 기도, 나만의 호흡과 보폭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 아.......
친환경 천연 염색 ㈜풀꽃나무 생산자 간담회 인류는 오래전부터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색을 만들어 냈는네요,신석기 이후 옷감에 물을 들이기 위해 광물을 이용했고, 차츰 식물의 꽃이나 열매, 나무껍질까지 범위가 넓어졌는데요. 인도 지방에서는 쪽에서 푸른색을 찾았고, 이집트 사람들은 꼭두서니 뿌리로부터 붉은색을 페니키아 지방에서는 뿔고둥에서 보라색을 얻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염색은 삼국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고려 시대에는 염색을 전문적으로 하는 ‘도염서’라는 기관도 존재했다고 합니다. 시대의 발전과 실시간 바뀌는 패션의 현실 속에서도 유기농 면에 천연염료로 염색하고, 환경, 사람, 미래까지 생각하는 ㈜.......
코로나19가 참 많은 것을 바꿔 놓았죠?저희 집에서는 제일 많이 바뀐 풍경이 바로 배달음식이었습니다. 그전까지는 직접 가서 먹는 경우는 있어도 배달이나 포장해서 먹는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요. 그 흔한 중국집 전화번호 하나 없이 잘 살아왔다가 뜻하지 않은 복병을 만났네요. 살다 보니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시켜 먹는 날도 오고 코로나가 아이들에게는 호재로 작용했나 봐요. 틈만 나면 엄마! 짜장면! 을 외쳐 등짝에 여래신장도 몇 번 날려 줬답니다. 코로나가 많은 것을 베려 놨네요. ㅎㅎ두 번째로 많이 바뀐 것은 책 읽는 습관이네요. 왜 샀는지도 모르겠는 처박혀 있던 책들을 하나하나 꺼내 보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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