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추운 겨울에도 구례 팜파크로!

지역

추운 겨울에도 구례 팜파크로!

익명 (미확인) | 금, 2017/01/20- 08:00
구례 팜파크 겨울방학 프로그램 취재 추운 겨울에도 구례팜파크로~~’ 갑작스레 찾아든 추위로 바람이 거세던 1월 13일 지난 금요일 오후 구례 팜파크를 찾았다. 때마침 함박눈도 구례 팜파크에 놀러온 방문객을 맞이한다. 구례팜파크는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약 5키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곳으로, 아이쿱 농산이 운영하는 친환영 채소단지인데, 채소류 생산 공급과 농촌 체험도 가능한 곳이다. http://blog.naver.com/icoopkorea?Redirect=Log&logNo=220693547811&from=p… 어른, 아이들 모두 ‘눈이다!!’ 외치며 바람은 세고 차가운데도 신나는 표정으로 체험을 시작한다. 아이들과 함께 온 순천 공정여행 동아리분들과 거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양천아이쿱생협 마을모임 '해피트리'의 첫 반찬봉사 도전기! 신혼 초, 남편이 한 말 중 가장 떨렸던 말은 이거였습니다. “여보, 집들이 한 번 해야지?” (혹시 “사랑해” “언제나 너뿐이야” 뭐 이런, 닭살 멘트를 상상한 건 아니죠? :) 그때만 해도 음식이라곤 라면밖에 끓일 줄 몰랐으니, 15명이나 되는 손님들을 위해 어떤 음식을, 얼마만큼 준비해야 할지 몰라 참으로 난감했는데요. 새삼 그날의 기억이 떠오른 건 양천아이쿱생협에 다녀오면서입니다. 지난 20일, 이곳 ‘살림터’에서는 아침부터 맛있는 냄새가 진동했습니다. 노릇노릇 구워지는 동그랑땡, 지글지글 맛있게 익어가는 제육볶음, 그리고 아몬드와 청양 고추를 넣은 멸치볶.......
토, 2016/09/24- 08:00
82
0
우리는 지금 김수환 추기경이 그립다.'아, 김수환 추기경' 이충렬 작가와의 만남 최근 뉴스를 본방사수해서 보기는 대선 이후 처음이다. 엄마가 뉴스를 보고 있으니 아이도 심상치 않았는지 한마디 건넨다. “엄마, 대통령이 뭐 큰 잘못을 했나 봐요?” 아이에게 이 어이없는 사태를 이야기해도 되는 걸까? 그저 부끄러울 뿐이다. 그래도 이왕 뽑힌 대통령 임기까지 잘 해주길 바랐건만... 지금까지 버텨온 것이 대단했다는 생각마저 든다. 이 상실감을 어떻게 해야 할까?이 사태를 보고 더 혼란스러웠던 70,80시대를 겪어왔던 사람들은 자연스레 이분을 떠올렸을지 모른다. 아직까지 살아계셨더라면 분명히 일침을 가했을 그 사람은 여러 사람의.......
화, 2016/11/01- 08:00
82
0
정치권력이 국민 위에 군림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바위에 계란치기 같았을 최초의 저항, 2.28민주운동은 한국 현대사의 물줄기를 바꾸어 놓았습니다.며칠 전 딸의 초등학교 운영위원회의에 참석했다.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민주시민 의식 교육’을 한다고 했다. 의식을 교육한다 말에서 느껴지는 거부감은 나의 선입관일까... 교육의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지 궁금했다. 2000년에 초등 교과서 사회과 탐구 대구의 생활 4-1에 2·28민주운동이 수록되어 있다기에 올해 5학년이 된 아이에게 2.28민주운동에 대해 들어보았냐고 물었더니 아니라고 했다. 나의 질문을 받고 책을 들춰보았는지 아이는 "2.28이 나오는 것 같기는 해. 근데 이거.......
금, 2018/03/16- 08:00
81
0
화장지 1팩 구입하면 나무 1그루 지킨다? 100% 대나무 화장지의 건강한 약속! 집에서 쓰던 화장지가 똑 떨어진 어느 날. 자연드림 온라인몰에서 장을 보던 중, 눈에 띄는 화장지를 발견했습니다. 이름하야 ‘자연본색 순한대나무 천연향균 화장지’! 대나무로 화장지를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신기한데, 유해화학첨가물은 물론 먼지에 세균걱정까지 없다고 하니 호기심이 일었습니다. 그래서 택배로 받자마자 요리조리 꼼꼼하게 살펴보기 시작했는데요. 화장지를 쓰면서 가장 불만이었던 먼지부터 매의 눈으로 확인해봤습니다. 검정 테이블 위에 화장지를 놓고 점선을 따라 툭툭 뜯었을 때, 하얀 먼지가 얼마나 흩날리는지, 그 정도를 관찰해보기로.......
일, 2017/07/09- 08:00
81
0
사적이고 편파적인 마이뮤직 10곡(feat. 무한재생)2016년 3/4분기를 결산하는 나만의 플레이리스트 Thank you for "음악" 10월.2016년의 3/4분기가 지났다.10월에도 우리는 여전히 아프다. 많이 아프다.세월호가 아프고 백남기 님께 죄송해서 아프다.마음은 광장에 있지만몸은 질긴 일상에 매여 있다.모두 내 탓은 아니련만죄책감과 우울감이 허깨비처럼 자꾸 달려든다.내가 진짜 작가라면눈앞에 아른거리는 상상력의 실오라기를 붙들고바느질을 하든 운동화를 꿰매든 무엇이든 엮어야 하건만올해 나는 시 한 줄일기 한 편 쓰지 못했다.뒤쫓아 오는 시침과 분침에 찔릴까 봐허둥지둥 하루를, 한 달을, 일 년을 보낸다.마흔을 넘긴 뒤로 시간의 속.......
월, 2016/10/03- 08:00
7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