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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산과 소비는 하나다 - 매장 앞에서 만나는 토박이씨앗 세상

한살림 생산과 소비는 하나다 - 매장 앞에서 만나는 토박이씨앗 세상

익명 (미확인) | 월, 2017/01/16- 12:01
한살림 생산과 소비는 하나다매장 앞에서 만나는 토박이씨앗 세상혹시, 파릇하게 겨울을 나고 있는 토박이씨앗 작물을 보신 적 있나요? 따뜻한 남도의 생산지에서나 볼 수 있는 법한 광경을 이제 도심 속 한살림 매장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구억배추, 뿔시금치, 앉은뱅이밀, 재래종파 등 이름도 예쁜 토박이씨앗 작물들이 5개 회원생협 11개 매장 앞에서 겨울을 나고 있거든요. GMO가 만연하고, 생산성, 품위 등의 문제로 불임씨앗을 매년 구입하여 농사짓는 요즘, 작물에서 매씨앗을 직접 받는 것이 오히려 낯설게 느껴집니다. 이에 괴산 우리씨앗농장은 토박이씨앗 작물이 자라고 씨앗을 맺고 거두는 과정을 보여주며 관심과 애정을 갖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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