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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자연드림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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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자연드림파크

익명 (미확인) | 일, 2017/01/15- 08:00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정하는 6차산업 클러스터형 모델 구례자연드림파크 지난 2016년 12월 구례자연드림파크 내 7개 사업장이 2016년 제4차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인증사업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구례자연드림파크는 아이쿱생협이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친환경 유기농산물 클러스터로 2011년 구례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이래 현재까지 17개의 식품공방과 개봉영화관·숙박시설·카페·수제맥주 레스토랑 등 문화서비스 시설을 갖추고 있다. ▲구례자연드림파크 전경 건강한 안심먹거리를 가공·생산하는 것부터 유통·서비스제공까지 6차산업을 선도하고 있어 일찍이 정부에서 인정하는 대한민국 6차산업 클러스터형 모델로서 인정받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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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들 잘 다녀오셨나요? 신나고 즐거울 것 같던 휴가를 보내면서 마음 한구석이 불편했는데요. 코로나에 온 신경을 쓰다가 집중 호우가 끝나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는 소식에 우리의 지구에 뭔가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않을 수 없어서 그랬나 봅니다. 물 좋고 경치 좋은 계곡으로 휴가를 잘 다녀왔습니다만, 엄청난 피해를 주면서 아직도 끝나지 않는 장마를 지켜보노라니 휴가에서 있었던 3가지 에피소드가 생각났습니다. 에피소드 1. 시원한 무주 구천동 계곡의 바람이 불어오는 펜션의 한 벤치에 앉아 쉬고 있었습니다. 옆 테이블에서 갑자기 “아빠 벌레!”라며 울음 섞인 어린아이의 비명이 들렸습니다. 그러나 아이.......

수, 2020/08/1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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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75주년 광복절입니다. 광복절이지만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 하루 신규 확진자 100명이 넘어가며 다시 한번 위기감을 주고 있는 코로나19, 임시공휴일 등등, 어수선합니다. 광복절이 토요일이 되면서 월요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임시공휴일까지 합쳐 총 사흘 연휴가 되었는데요. 사흘 연휴라는 말이 뉴스에 나오면서 뜬금없이 연휴가 4일?이라는 말이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는 사흘이란 단어에 익숙지 않은 해프닝이었는데요.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이렇게 세는 음력 단위를 이제는 많이 잊었나 봅니다. 택배업계에서는 14일을 '택배 없는 날'로 정했다고 하니 택배 노동자들에게는 나흘 연휴가.......

토, 2020/08/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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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퇴비함 만들기 Workshop 필(必) 환경시대, 지구와 함께 사는 아름다운 방법플라스틱 줄이기 with iCOOP 인류가 직면한 가장 큰 위험은 ‘지구 온난화’이며 그 원인중 하나가 ‘음식물쓰레기’라고 합니다.단순히 먹고 남은 찌꺼기가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처리과정에서 경제적 손실뿐만 아니라 많은 에너지와 온실가스가 배출 된다고 하는데요. 하루에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양만 해도 1만5천 톤, 음식물의 1/7이 쓰레기로 버려지고 처리비용만 해도 연간 8천억 원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음식물 쓰레기가 음식물 봉투에 들어가는 것이 당연한 현실이지만 푸른바다 아이쿱생협이 조합원과 함께 고민을 모색하고 참여하는 워크숍을 열.......

월, 2020/09/0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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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무난히 잘 하고 계시나요? 대구아이쿱생협에서는 코로나19로 중지되었던 동아리 모임들이 하나 둘 조심스럽게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생협 평론 읽기> 동아리 모임도 7월에 시작되었지만 7월엔 가도 되나 망설이다 못 가고 8월에는 코로나가 다시 긴장상태가 되면서 못 갔는데, 이번 달에는 다행히도 코로나가 어느 정도 진정되는 듯하여 지난 금요일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조심히 동아리 모임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달에는 칼 폴라니 연구소 소장 홍기빈 님의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떠오른 기본소득’-생협 평론 39호-을 읽었는데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는 기본소득 외에 답이 있을까라는.......

화, 2020/09/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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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성을 부리던 날씨가 이제 조금 잠잠해지는 분위기입니다. 파란 하늘 높은 흰 구름이 비로소 가을이구나 실감 나게 해주는 날들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지난 몇 달간 휘몰아친 비와 태풍에 짧은 가을이나마 만끽할 수나 있을까 싶었으나 무심한 자연은 그간 고생했다는 듯 노랗게 익어 가는 벼와 그 와중에 버티고 남은 과실들로 약간이나마 위안을 줍니다. 다시 날씨가 잠잠해지니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수해 상황도 관심에서 사라지고 있는 듯한데요. 민족 대 명절이라는 추석을 앞두니 더 마음이 갑니다. 어떤 재난이든 사태가 발생한지 한 달여가 지나면 점차 관심순위에서 밀리고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 잊고 사는 것이 일상.......

수, 2020/09/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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