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구례자연드림파크

지역

구례자연드림파크

익명 (미확인) | 일, 2017/01/15- 08:00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정하는 6차산업 클러스터형 모델 구례자연드림파크 지난 2016년 12월 구례자연드림파크 내 7개 사업장이 2016년 제4차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인증사업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구례자연드림파크는 아이쿱생협이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친환경 유기농산물 클러스터로 2011년 구례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이래 현재까지 17개의 식품공방과 개봉영화관·숙박시설·카페·수제맥주 레스토랑 등 문화서비스 시설을 갖추고 있다. ▲구례자연드림파크 전경 건강한 안심먹거리를 가공·생산하는 것부터 유통·서비스제공까지 6차산업을 선도하고 있어 일찍이 정부에서 인정하는 대한민국 6차산업 클러스터형 모델로서 인정받기도 하.......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컵과 나 - 생리컵 일기 - 지난 달 생리가 끝날 무렵 인터넷 쇼핑몰(11번가)에서 해외직구로 구입한 생리컵 하나가 도착하여 착용에는 성공했지만 생리양이 거의 없어 감질났는데 오늘 이번 달 생리 시작하여 본격적으로 생리컵을 써 볼 참이다. 몸속에 넣는 것은 국내 사용자들의 후기와 유투브 동영상을 본 대로 따라했더니 그리 어렵지 않았다. 컵을 잡고 튜율립 꽃잎처럼 아래 부분을 오므리고 집어 넣으면 된다. (튤립 접기법) 20대에 수영장 갈 때 탐폰을 몇 번 써 본 적은 있지만 그때는 삽입 자체가 너무 어렵고 짜증스러워서 이후에는 아예 쓰지 않았던 것에 비하면 하나도 안 어렵다. 생리컵은 진작 알고 있었지만 도전을 망설이다가 얼.......
금, 2017/12/01- 08:00
58
0
이주민 축제에 갔다! 가을은 축제의 계절입니다. 온나라 어디든 마찬가지겠지만 제가 사는 곳에서도 가을 내내 축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장의 특산물인 생선이나 과일을 내세운 축제는 역사가 오래 되었고, 한반도 도처에 흔한 가을꽃들을 내세운 축제도 있습니다. 축제 중에는 드물게도 사람을 주제로 한 것도 있습니다. 저는 이주민 축제를 소개할까 합니다. 전어축제, 단감축제, 국화축제에서 전어, 단감, 국화를 왕창 볼 수 있듯이 이주민축제의 주인공도 물론 이주민들입니다. 어디서 저렇게 많은 이주민들이 있었는지 신기한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이주민들을 축제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주최 측의 집계로는 하루 동안 이주민만 4만.......
화, 2018/10/16- 08:00
57
0
아이쿱의 역사는 곧 활동의 역사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값지고 알차게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올리고도 반찬투정 하듯 해온 활동이 부끄러웠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활동을 해 밥상을 차려야 할지 생각하게 한 책이었습니다.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협동조합을 이해하게 돼 학생들에게 협동조합을 알리는 교육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나보다 먼저 고민하고 나보다 먼저 도전했던 여섯 분의 리얼 스토리, 휴먼드라마였습니다. 고민이 생길 때마다 옆에 두고 위안받을 수 있는 보약같은 책입니다. 무대의 불을 밝히기 전 객석에서 조용히 들려오는 이야기...‘아이쿱사람들’을 읽고 난 조합원들의 소감이다.이들에게 영감과 눈물, .......
금, 2016/08/26- 08:00
57
0
예닐곱살 된 아이들이 버스안에서 창밖 가게 간판을 읽으면 부모들은 기뻐합니다. 하지만, 글자를 모르면 하늘을 봅니다. 가로수를 봅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얼마나 더 많은 것을 알고 느끼고 있는지를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글자를 갓 배운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는 것보다 좋은것은 여전히 부모가 읽어주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을 보면서 부모의 목소리로 책을 읽으며 책에서 이야기하는 그 이상의 것을 스스로 체화시킵니다. 부모들은 아이들이 글자를 알고, 읽으면 기뻐합니다. 글자를 읽는다고 내용을 다 아는 것이 아닌데 말이죠.부산의 대표적인 어린이 전문 서점 '책과 아이들'의 김영수 공동대표의 이야기입니다. <책과 아이.......
월, 2018/08/13- 08:00
57
0
"좋아해야 오래 할 수 있어요"- 강서점자도서관 낭독봉사 12년 차 최혜정님 2000년 즈음이었다.성당에서 나누어 주는 주보에서인근 장애인복지관에서 "낭독봉사자"를 모집한다는 광고를 보았다.시각장애인을 위해 오디오북을 만드는 낭독봉사자를 찾는다는 글을 보는 순간 콩닥콩닥 가슴이 뛰었다.'이거야, 내가 하고 싶었던 일!'최혜정님의 낭독봉사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2017년 아이쿱조합원들의 참여와 활동의 문을 넓히는아자아자(아이쿱 자원봉사) 프로젝트!!!아자아자를 위한 좋은 본보기가 될 지역 자원봉사 사례로서낭독봉사 경력만 13년이 차고 넘치는 최혜정님이 나의 스캐너에 포착되었다.거기에 취재를 계기로 안 그래도 궁금한 강.......
화, 2017/03/07- 08:00
5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