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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우리 아기 냠냠 - 1월 이유식, 현준이의 겨울을 책임지는 콩나물식혜

한살림 우리 아기 냠냠 - 1월 이유식, 현준이의 겨울을 책임지는 콩나물식혜

익명 (미확인) | 금, 2017/01/13- 14:59
현준이는 이제 만 16개월을 지났습니다. 기관지가 약해서 날이 추워지면 엄마아빠 마음을 졸일 때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생후 4개월 때 모세기관지염으로 일주일 동안 격리 입원을 하고 한 달 동안 통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 뒤에도 한 번 더 같은 병으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병원에 다니면서 약을 먹여 당장 기침이 잦아들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몸이 튼튼해져 스스로 이겨낼 힘을 길러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올겨울에는 기침, 콧물이 나면 콩나물식혜를 먹였습니다. 한살림 콩나물, 배, 무, 생강, 도라지, 쌀조청에 엄마의 정성을 더해 만들어서인지 올해 현준이는 아직까지 약 안 먹고 씩씩하게 겨울을 나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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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솔이는 여름에 태어나 이제 막 돌을 넘긴 13개월 남자아이랍니다. 중기부터는 이유식을 잘 먹지 않아 속상했어요. 기껏 열심히 만들어 놓은 이유식을 버리기 일쑤였지요. 그래도 돌을 넘기면서부터는 죽 형태가 아닌 제법 덩어리가 있는 음식을 집어 먹는 걸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무더운 여름 이유식 만들기 참 힘드셨지요? 더운 여름, 불을 많이 쓰지 않아 엄마는 수월하고 아이는 엄청 맛있어 하는 유부두부진밥을 소개합니다. 김동희 한살림경남 조합원찬솔이가 좋아하는 유들유들 유부두부진밥재료 유부, 두부, 한우안심, 양파, 갖은 채소 방법 ❶ 한우안심의 핏물 제거 후 양파와 갖은 채소를 넣고 육수를 진하게 우려낸다. 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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