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2017년, 이재용 구속하고 ‘송이영신’”
“‘송박영신’만큼 ‘송이영신’도 필요합니다. 2017년에 이재용 구속하고 ‘송이영신’합시다.”2017년 새해를 맞아 삼성이 변하기를 바라는 노동자, 시민이 모였다. 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와 경기지부 삼성지회, 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삼성노동인권지킴이는 1월7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본관 앞에서 ‘일일삼성(一日三省 하루에 세 번 반성함)’ 집회를 열고 정경유착, 위장도급, 노조탄압 등 삼성이 이제껏 저지른 적폐를 규탄했다. 서쌍용 노조 부위원장은 “삼성은 노동자가 피땀 흘려 번 돈을 최순실과 정유라에게 줬다”고 비판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