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 편지] “함께 가야 따뜻하다” 2016년, 손잡고와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살림이 시작한 GMO반대 캠페인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은 올해 GMO 반대와 식량자급력 확보를 핵심운동의제로 삼고, 노력해나갈 계획입니다.

한살림연합, GM작물 반대 캠페인 연중 이어나간다
2016.01.31 06:24:59 홍기원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농정신문
광역단체장에 반GMO 실천 청원엽서 보내기 캠페인 시작
한살림연합(상임대표 곽금순)이 GM작물 재배 반대 여론 모으기에 나서고 있다. 농촌진흥청의 GMO벼 개발 등 상용화 움직임에 대응해 우리나라의 농지를 GMO 오염으로부터 보호하겠다는 게 목표다.
한살림고양파주 지역살림사업단 1호점으로 문을 연 ‘카페 봄’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플레이스 한살림 조합원들이 만든 친환경 공정무역카페 ‘봄’
2016-04-01 11:09:52 게재
착하게 사 온 지구촌 친환경 커피를 마셔 ‘봄’
주엽동 카페 ‘봄’은 한살림 조합원 다섯 명이 함께 만들고 운영하는 친환경 공정무역카페다. 이들은 2014년 한살림 지역살림사업단으로 만나 공정무역 카페를 열기로 뜻을 모으고 다온협동조합을 만들었다.
시민의 힘으로 정권을 교체한 촛불혁명이 어느덧 1년을 맞았습니다.
박근혜 정권의 몰락은 정보은폐를 일삼고 그것을 통해 권력을 남용하고 한 사회를 망가뜨려온 정권의 비참한 말로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정권의 국정농단과 여론조작, 정경유착, 블랙리스트와 무능력한 행정은 우리 사회에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 될 적폐입니다. 그리고 투명한 정보공개는 이런 적폐들이 반복되는 것을 방지할 하나의 중요한 방법일 것 입니다.
그렇다면 투명한 정보공개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여야 할까요. 정보공개센터는 정부와 공공기관들의 의사결정과정까지 투명하게 공개되는 회의공개가 정보공개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회의공개제도를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참석하셔서 이야기를 나누고,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언제나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회의공개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
시민주권시대, 회의공개를 말하다
ㅁ 발표
- 미국 회의공개법을 통해 본 한국의 회의공개제도 도입과제
최정민(행정학 박사)
ㅁ 토론
- 강언주 (부산 녹색당 사무처장)
- 박건식 (한국 PD교육원장)
- 주서진 (서울시 정보공개정책과)
ㅁ 일시 및 장소
- 2017년 10월 27일(금) 오후 5시 ~ 7시
- 한국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 1층 회의실
ㅁ 주최 및 주관
- 주최 :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 주관 : 한국기록전문가협회
ㅁ 문의
-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강성국 간사
02-2039-8362 / [email protected]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