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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의 현장 - 여성농민이 지키는 우리 농업, 부여군 토종씨앗축제를 다녀와서

살림의 현장 - 여성농민이 지키는 우리 농업, 부여군 토종씨앗축제를 다녀와서

익명 (미확인) | 금, 2017/01/06- 09:21
<살림이야기> 1월호 中 ‘살림의 현장’여성 농민이 지키는 우리 농업 부여군 토종씨앗축제를 다녀와서지난해 12월 9일 한살림부여연합회 여성생산자회와 부여군여성농민회 주최로 제2회 부여군 토종씨앗축제가 열렸다. “생명을 담은 토종씨앗 함께 지켜요!”라는 구호에 걸맞게 지역 여성농민의 끈끈한 연대가 돋보이는 자리였다. 이들 덕분에 우리 땅에서 우리 씨앗이 이어지고 있다.토종씨앗, 작지만 소중한 존재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충남 부여농업기술센터에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했다. 탁자에는 토종씨앗을 길러 만든 두부며 나물이며 각종 먹을거리가 먹음직스럽게 놓여 있었다. 무엇보다 이름표가 붙은 다양한 토종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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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논에 사는 논생물부모와 자식이 함께 골칫덩이 벼물바구미움츠렸던 겨울을 보내고 따뜻한 봄 햇살을 맞으며 모내기 준비를 해야 할 시기가 되었네요. 볍씨를 소금물에 넣어 우량종자를 고르고 햇볕에 잘 말린 후, 65℃의 따끈한 물에 볍씨를 온탕소독하고 싹을 틔워 파종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준비하고 40일 정도 모를 길러 모내기를 하는데, 잠깐만 한눈을 팔아도 아주 골치 아픈 친구가 나타납니다. 바로 벼물바구미입니다. 약 3mm 크기에 잿빛이 도는 갈색 등 가운데 검은 얼룩무늬가 있는 벼물바구미는 대표적인 병해충으로 꼽힙니다. 논둑 주변의 풀이나 검불에 붙어있다 모를 심어놓은 논으로 이동해 벼 잎에 붙어 갉아먹고 수면 아.......
금, 2017/04/0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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