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기 부엉이 생태교실 참가자 모집 안내
♠ 제 2기 부엉이 생태교실 신청서(2017-02-01)가 아래 부분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다운로드 후, 작성하셔서 인천환경운동연합 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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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구참여위원 및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기자회견
일시 : 2015. 11. 4(수) 10:00
장소 : 국회 정론관
참석 : 문유진.정용건.정혜경.최두환(사회적기구 민간위원) 남인순의원
“사회적기구 무력화시키고 노후빈곤 외면하는 박근혜정부.새누리당 규탄한다”
첨부 :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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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월 온도측정 추가명단 공개합니다.
10월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까지 빠지지 마시고 온도측정 꼭 해주세요^^
10월 온도측정은 마감합니다.
| [350] 10월 오전8시 온도측정 추가명단공개(추가) | |
| 강현서 | |
| 고건희 | |
| 고은호 | |
| 김나윤 | |
| 김도훈 | |
| 김민성 | |
| 김민재 | |
| 김민주 | |
| 김서희 | |
| 김성원 | |
| 김재연 | |
| 김현희 | |
| 김희석 | |
| 민정원 | |
| 박세령 | |
| 박승현(6191) | |
| 심승현 | |
| 양은경 | |
| 연현주 | |
| 이강언 | |
| 이강준 | |
| 이수민 | |
| 이수연 | |
| 이정인 | |
| 이준규(1935) | |
| 이준규(5691) | |
| 이한비 | |
| 임준 | |
| 정준한 | |
| 정현영 | |
| 최민석 | |
| 최연우 | |
| 최윤정 | |
| 최제원 | |
| [350] 10월 오후8시 온도측정 추가명단공개(추가) | |
| 강현서 | |
| 김나윤 | |
| 김민성 | |
| 김민재 | |
| 김민주 | |
| 김서희 | |
| 김성원 | |
| 김현희 | |
| 김희석 | |
| 민정원 | |
| 박세령 | |
| 박승현(6191) | |
| 서민우 | |
| 서채영 | |
| 심승현 | |
| 양은경 | |
| 연현주 | |
| 이강언 | |
| 이강준 | |
| 이수민 | |
| 이수연 | |
| 이준규 | |
| 이준규 | |
| 이준석 | |
| 이한비 | |
| 임가은 | |
| 임준 | |
| 정은이 | |
| 정준한 | |
| 정현영 | |
| 최연우 | |
| 최윤정 | |
| 최제원 | |
| 한혜정 | |
<성 명 서>
영산강 죽산보 수질예보제 관심단계 발령.
현재와 같은 일시적이고 제한된 수문개방으로 녹조 해소 못한다!
12일 오늘 죽산보에 수질예보제 관심단계가 발령되었다.
6월 1일, 죽산보 상시개방이 시행되고 5일이 채 지나지 않아 남조류 세포수가 1ml 당 40,000개가 넘었고 급기야 12일을 시점으로 관심단계가 발령된 것이다. 녹조가 심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5월 22일, 문재인 대통령 지시로 6월 1일부터 4대강 보 일부의 수문을 상시 개방한다는 방침이 발표되었고, 6월 1일 오후 2시부터 죽산보 수문이 열렸다. 이로 부분적으로나마 극심한 녹조문제가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졌지만 이에 못 미치고 있는 것이다.
새 정부에서 발표한 보 수문 상시 개방 방침이 4대강사업 이후 해마다 반복되고 있는 극심한 녹조를 비롯하여 4대강사업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 표명이고 구체적 시행이라는 것에 방점을 두고 우리 단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표명하였다.
그러나, 수문개방이 전면 개방이 아닌 한시적이고 제한적이어, 녹조문제를 해결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예측 하며 우려도 표명했다. 영산강의 경우 개방 대상에서 승촌보는 제외되었고, 죽산보 수문도 상시개방이라는 이름이지만, EL3.5m에서 1m 하향한 EL. 2.5m로 수위를 유지하는 것을 전제로 수문을 관리하기 때문에, 하천 고유의 유속을 갖기 어려워 녹조는 계속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결과적으로 상시개방이라는 방침이 무색하게 죽산보 구간 녹조는 심해지고 있다. 승촌보 구간도 남조류 세포수가 증가하고 있다.
현재와 같은 일시적이고 제한된 수문개방이 녹조 해소에 도움 안 된다는 사실을 재확인 한 셈이다.
승촌보 죽산보 전면 수문개방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녹조는 계속 될 수 밖에 없다. 어도 및 양수 시설 등 기반 시설을 보완하면서 충분히 전면 개방을 검토할 수 있다.
궁극적으로 하천 복원을 위해서는 보 해체를 고려한 전면 검토도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광주환경운동연합
“저는 <잡식가족의딜레마>가 동물권에 관한 영화로만 해석되지 않고 여성주의 관점에서 해석되길 바랍니다. 더 많은 여성들이 이 영화를 봐 주면 좋겠고, 더 많은 페미니스트들이 이 영화가 제기하는 문제를 놓고 토론했으면 좋겠습니다. 여성이 만들었고 ‘엄마’가 주인공이어서가 아니라, ‘모든 억압과 차별과 폭력에 반대하고 공감과 공존, 평화의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여성주의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차별의 궁극, 폭력의 극단이라 할 수 있는 공장식축산에 대해 페미니스트들이 이야기하지 않는다면, 진정한 페미니즘이 아니겠죠. (출처:황윤감독님 얼굴북 담벼락)”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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