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기 풍뎅이 생태교실 참가자 모집 안내
장수초등학교 57명 학교숲
안남고과학동아리 40명 계양공원
부곡초등학교 4학년 197명 원적산공원
경인교대부설그린리더 35명 원적산공원
일신초등학교 81명 학교숲
마곡초등학교 4학년 31명 원적산공원
부현초등학교 20명 계양공원
효성초등학교 10명 계양공원
마전중학교 35명 능내공원
산곡초등학교 5학년 67명 원적산공원
옥련초등학교 11명 달빛공원
도림초등학교 97명 오봉산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중독된 우리 아이들을 숲으로 가서 인성과 감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입니다.
마곡초 2학년 40명 원적산공원
성리중학교 161명 인천대공원
부일여중.부평여중 15명 부평공원
연수고등학교 1.2학년 21명 청량공원
부일중 영재동아리 30명 부평공원
부원여중 동아리 15명 부평공원
남인천여중 동아리 30명 계양공원
♠ 제9기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신청서가 아래부분에 있습니다.
다운로드 후, 작성하셔서 인천환경운동연합 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운로드 녹색바람 신청서 20170201
♠ 제 2기 부엉이 생태교실 신청서(2017-02-01)가 아래 부분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다운로드 후, 작성하셔서 인천환경운동연합 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제 9기 딱따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 신청서(20170903)가 아래부분에 있습니다.
다운로드 후, 작성하셔서 인천환경운동연합 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제 8기 녹색바람 수료식을 하였습니다.
오티를시작하여~
볍씨 소독~볍씨 파종 ~모내기 ~벼베기 ~까지
참으로 빠르게 시간이 흘러서 벌써 한해를
마무리하는 수료식 을 했네요.
한해 동안 열심히 활동한 녹색바람의
모든 분들 수고 많으 셨습니다.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2016년 마지막 수업으로
연평초등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포격사건이 있은 후 만으로 6년이 지난 11월 28일. 도착한 연평도.
포격으로 부서진 건물을 안보교육장소로 두고 새로 지어진 건물들이 많았습니다.
분단된 조국의 아픔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11월 29일(화) 오전 8시 40분에 연평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교감선생님에게 인사드리고, 4학년 1반 교실로 들어걌습니다.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우리 강사들을 쳐다 보는 것이 무척이나 흥미를 가진 듯 보였습니다.
첫 수업으로 ‘초록에너지 전문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숲 체험교육입니다.
학생들이 나물을 안아주었어요~
생태계 형성을 배우는 놀이입니다. 밧줄을 하나씩 잡고 생물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가요?
나무를 베어버리고 공장, 건물이 들어서면 어떻게 될까요?
엉클러진 밧줄을 학생들 스스로 풀어나가는 게임으로 학생들의 협동심과 사고력을 향샹시키는 게임입니다.
인문학 시간입니다.
이번시간에는 환경교육센타에서 선물해 준 에코백을 그리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몰론 에코백 사용에 대해 학생들은 잘 알고 있었습니다.
예쁘게 그린 에코백을 들고
환경교육센타에서 작고 예쁜 물통도 선물로 보냈습니다.
연평초등학교 학생들은 환경센타 선물을 받고 무척 좋아하였습니다.
연평초등학교 교육을 끝으로 2016년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을 모두 마쳤습니다.
2017년 교육을 앞두고 강사진과 사무처는 더욱더 좋은환경교육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4海 4色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교육을 부평공부방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부평공부방은 4개지역(인천. 부산. 마산,창원. 제주)에서 모여 함께 한 ‘해양캠프’ 에 인천지역팀으로
참석하여서 활동을 하였기에 ‘초록에너지 교실’과 ‘숲 체험교육’을 하였습니다.
부평공부방 교육시간 사정으로 2차례 나누어서 진행되었고, 11월 11일(금)과 11월 18일(금)에
부평공부방과 부평 신트리공원에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11월 11일(금) 부평공부방에서 ‘초록에너지 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우리가 왜> 에너지를 절약하여 사용하는지에 대한 강사의 강의에 귀를 기울이는 부평공부방 학생들.


초록에너지 빙고게임을 통하여 신,재생에너지의 종류와 우리가 절약해야 하는 에너지에 대해 빙고게임을 통해
스스로 알아가게 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11월 18일(금) 신트리공원-숲체험교육
11월 18일은(금)에는 부평구청 옆 신트리공원에서 부평공부방 학생들과 함께 ‘숲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나무안아보기, 나뭇잎으로 액자만들기, 나무공으로 하는 피구놀이 등 다양한 숲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부평공부방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 놀면서 배우는 생태 교육이었습니다.
울 풍뎅이 친구들과 인천대공원에서 가을 마중을 함께 했습니다~
나무들이 알록달록 예쁜옷을 갈아입고
있었어요~^^
나뭇잎이 다 떨어지기전에
우리들만의
작은 나뭇잎도감도 만들고
나무연필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에너지 관리공단 인처지역본부와 에너지절약협력사업으로
청소년 분야 에너지절약 강의 전문가를 양성하여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을 다음과 같이
실시하고 있으니,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학교 등에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강사료는 무료이며, 체험 재료비도 무료입니다.
0강의일정: 2015. 7. 1~2015. 10. 16.(총 60회)
0 장 소: 신청공부방, 지역아동센터, 학교
0대 상: 인원이 20여명 되는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인천지역 초등학생 4~5학년
0내 용: 생활속 에너지 절약 및 지구온난화 현상, 에너지 절약 체험 등
0신청방법
-교육신청서를 작성하여 2015. 8. 28(금) 까지 신청(팩스 또는 이메일)하여 강의 일정 협의 후 진행
-문 의 처: 인천환경운동연합 강숙현
(T)032)426-2767, (F) 032)426-2768 . (E-MAIL)[email protected]
♠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교육계획서 및 교육신청서가 첨부파일로 되어 있습니다.

탈핵과 기후정의, 에너지 공공성과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행동하는 당신! 3월16일 토요일 오후 2시 을지로입구역 3번출구에서 만나요. ?추진위원 가입 https://bit.ly/change_316 ?후원금 납부: 132-063-004203 (신협) 양기석 * 송금시 316(개인명)으로 입력(예, 316홍길동) ?문의: [email protected]
2016. 9. 18일 오전
녹색바람의 작은농부들과 논습지
모니터링 활동했습니다.
모내기한지 얼마안된듯한데.
벌써 벼가 무르익어가며 무거운
고개를 숙이고있습니다.
우리작은 농부들은 장화를신고 뜰채를들고
논 에어떤생명 들이 살아가는지 뜰채로
연신 떠서 채집을하엿는데.
우리논은 아주 건강한지 뜰채를 넣엇다하면
실잠자리.밀잠자리.된장잠자리.물자라.
연못하루살이.꼬마물방게. 깔다구.우렁이.왼돌이.미꾸라지.장구아비등
많은생명들이 잡혀서 생태계가건강하게 살아있음을
확인하였으며 또한
올해는 태풍의 영향을받지않아서인지
벼가 아주많이 달려서 하늘을나는 새들에게도
땅속의 곤충에게도 우리 사람에게도 풍성한
밥이 제공될듯합니다.
오늘은 깽깽이쌤이 멋진사진 찍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0월 24일 우리가 볍씨를 소독하고 볍씨를 모판에 뿌리고, 모내기를 해서 키운 벼를
오늘 벼베기를 합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남동구지회와 장수천네트워크와 함께 여러 단체 사람들 약 400여명이 모여서
황금빛으로 펼쳐진 모를 베어 탈곡을 하는 날입니다.
다른 사람들 보다 먼저 반디논에 들어가서 벼베기 전의 나락을 보았습니다.
탱글탱글 알곡을 달고 있는 벼를 보면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벼베기 행사에 참여하여 2번논을 배정받고 벼베기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우리가 심은 5번논 벼는 미리 베어져 탈곡하고 쌀이 되어
오늘 점심식사에 나오는 떡으로 변신~~
볍씨 소독하고 모판에 씨를 뿌리고 모내기를 한 것 보다 더 힘이 든 벼베기 행사
우리가 먹는 쌀 한톨 한톨이 이렇게 힘들게 농사지어 진것이라는 것을 몸소
느낄수 있었습니다.

마곡초등학교 40명 원적산공원
가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 13명 원적산공원
청량중미래과학자반 40명 동춘공원
선학중.청학중 13명 문학공원
서운고등학교 과학동아리 22명
영화초등학교 54명 수봉공원
천마초 전학년 숲체험 348명 원적산 석남약수터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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