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병원서 9개월간 ‘야매’ 눈썹 문신
서울 송파구에서 피부·성형외과를 운영하는 의사 강모(44)씨는 지난해 의료인 자격이 없는 반영구화장사 4명을 프리랜서로 고용했다. 이들은 병원 내 반영구실에서 지난해 2월부터 11월까지 환자 235명을 상대로 눈썹 문신을...
“유전자 검사,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 개최
– DTC 유전자 검사의 법적, 윤리적, 보건학적 쟁점 중심으로 –
– 오늘 4월 5일 (금) 오후 4시, 서울의대 교육관 104호 –


발제1. DTC의+상업적+활용을+둘러싼+생의학과+에측의학의+한계점
발제2. 과학정책결정에서 시민참여 :_DTC 관련 국가생명윤리심위원회의 경험을 중심으로
문의 : 정책실 (02-3673-2145)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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