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화가의 농촌 열두달 풍경
김순복 해남 참솔공동체 생산자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김순복 생산자가 그린 따뜻하고 정감어린 색연필 그림이 한살림 탁상달력으로 제작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색연필로 그린 농부화가의 농촌 열두달 풍경…달력에 담았다
2017/01/02 16:29 박성우 기자 /ⓒ연합뉴스
농사짓는 틈틈이 그린 농부의 색연필 그림이 새해 달력으로 태어나 관심을 끈다.
자세히 보기지난 14일, 한살림경남이 참여하는 반GMO경남행동은 밀양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남부작물부 앞에서 GMO반대 항의집회를 열었습니다.
밀양서 GM벼 시험재배 항의 집회 열려
2016년 07월 15일 금요일 우보라 기자 [email protected] /ⓒ경남도민일보
경남에서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유전자 변형 작물(GMO) 상용화 움직임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인농 박재일 선생 6주기 이야기마당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한살림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진행
한살림 초창기 참여자들의 이야기마당 등 진행
2016.08.21 11:30 강선일 /ⓒ한국농정신문
한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상임대표 곽금순, 한살림)는 창립 30주년 및 창립자 인농 박재일 선생(1938~2010) 6주기를 맞아 1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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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는 한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이하 한살림연합회)와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5일 11시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대화 상지대학교 총장, 조완석 한살림연합회 상임대표와 조성기 원주한살림 이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본 협약식은 생명 운동·협동조합 교육 및 연구 분야의 다양한 교류와 더불어 협동의 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생명농업·협동조합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한 인적 교류에 관한 사항 △농산물 안전성 분석과 검증 분야의 공동 연구 및 사업 추진에 관한 사항 △생명환경과학대학·사회적경제학과와 생명농업·협동조합 분야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상호협력하기로 협약하였다.
조완석 한살림연합 상임대표는 “원주는 한살림이 처음 시작된 곳으로 정신적 고향이자 마음의 고향이다”라며 “상지대학교와 협약을 통해 같은 곳을 바라보고 함께하는 파트너로서 큰 힘이 될 수 있는 관계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성기 원주한살림 이사장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오래 전부터 협력의 관계에 있던 상지대학교와 함께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협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대화 총장은 “한살림이 추구하는 ‘생명과 더불어 사는 시대’ 라는 이념과 지향점은 ‘지역과 청년과 더불어 성장하는 대학’ 이라는 상지대학교가 추구해온 정신과 노력의 근저에 자연스레 베어있다”고 말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명살림, 교육살림을 통한 사회 발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출처 : 교수신문(http://www.kyosu.net) / 장정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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