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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나"들이여, 꽃을 든 우리가 평화 나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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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나"들이여, 꽃을 든 우리가 평화 나비다

익명 (미확인) | 월, 2017/01/02- 08:00
수많은 "나"들이여, 꽃을 든 우리가 평화 나비다2016년 한 해 동안 돌아가신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추모제 및제1263차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2016년 마지막 수요일 12시, 주한 대사관 앞 "평화로" 제1263차 정기 수요시위 현장. 1992년 1월 8일 미야자와 기이치 당시 일본 총리의 방한을 계기로일본군'위안부' 문제를 해결하라고 열린 첫 수요시위. 그리고 25년.믿기지 않는 기록이다.25년이라니. 25년 간 매주 수요일마다한자리에서 한결 같이 외쳤다.일본은 진정한 사죄와 사과를 하고, 다시는 전쟁과 같은 이런 끔찍한 일을 벌이지 않겠노라 약속하라고. 25년을 한마음이었지만일본 정부는 위안부 설치를 부인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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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쿱생협 간부 수산물납품 대가로 17억 원 챙겨..”<부산경찰청 보도자료 배포 관련 반박 및 해명 2차 자료> 11월 2일, 언론보도를 통해 아이쿱 간부가 냉동수산물 납품대가로 17억 원의 뇌물을 수수했다는 기사가 게시되었습니다. 본 기사 내용과 경찰 조사과정에 대해 아이쿱생협이 파악한 2차 진위를 알려드립니다.  1. 아이쿱생협은 냉동수산물의 중량을 속여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냉동수산물의 표기중량과 내용물 실 중량 차이는 모든 업체의 제품에 적용되는 내용입니다. 경찰 측이 문제 삼고 있는 것은 아이쿱의 냉동수산물의 내용물 실 중량이 표기중량에 못 미친.......
목, 2016/11/0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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