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5일 세월호 ‘기억과약속의길 두 번째 이야기’ 사진
억울하게 희생된 세월호의 영혼들을 기리고 위로하는 천도재가 세월호가족 지킴이 여러분 덕분에 잘 거행되었습니다.
지난 주 토요일 4월8일에는 미권스(정봉주와미래권력들), 세가지(세월호가족지킴이), imTV에서 진행한 목포신항 방문행사를 다녀왔습니다.
버스4대가 꽉 찰만큼 많이 참석해주셨는데요.
많은 분들이 세월호 가족분들에게 힘을 실어주시고 함께 응원해주셨습니다.
광화문에서 목포로 출발하기 전 버스에서 봉도사님의 인사
오후 1시 즈음 도착하니 저희들 말고도 이미 많은 분들이 목포 신항에 오셨습니다.
유가족분들에게 인사하시는 봉도사님
메뉴는 비빔밥이였습니다. 정성이 담긴 비빔밥!
작은 돗자리를 깔아주시는 봉도사님
의식하지 않고 찍고 나중에 보니 하늘에 리본모양이 .. (짤려서 아쉬워요)
비행기였을까요?
멀리 보이는 기울어진 세월호..
아직도 가족품에 돌아오지 못한 9명의 미수습자.
모든 행사를 마치고 서울로 올라와 벙커에서의 회식
세월호가족분들에게 힘내시고 응원한다는 말을 하시고 오셔도
행사에 참여하셨던 분의 충견!
리키 (맹인견)
세월호 가족분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힘을 내세요!
안산 화랑유원지 정의원님 도착!! 간지 뿜~뿜~
카메오로 사모님께서ㅎㅎ
명진스님과 함께.
사진 찍는 모습을 찍다.
제 3의 눈?? ㅋㅋ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이런저런 말씀들..
회의 중.
때마침 오신 정청래 의원님과 미권스 현, 전 카페지기.
뭐가 예쁠까..의원님은 고민 중.
서명 중이신 정의원님과 바라보는 정의원님ㅋㅋ
근접촬영~!!
가족분들과 명진스님, 정청래의원님,
이하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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