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 명의 준비위원들, 그리고 200여 명의 창립회원들의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2015년 10월 '청년참여연대'가 첫걸음을 떼었습니다.
창립 이후 1년 넘는 기간 동안 청년참여연대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부당・과도한 입학금 폐지를 위한 활동,
공동체 내 인권감수성 확장을 위한 인권약속프로젝트,
히로시마 반핵기행을 계기로 결성한 <핵 없는 세상을 위한 청년평화네트워크> 활동,
거리시국 토크콘서트 <87청년과 16청년, 광장에서 만나다>,
지속적인 페미니즘 세미나와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사건 대응 캠페인 등
하나하나 열거하기 어려울 만큼 다양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이제 2017년 1월 14일 토요일, 청년참여연대 제3차 정기총회가 열립니다.
2016년의 활동 평가와 2017년 사업계획을 회원들과 함께 나누고
각 분과와 TF에서 활동할 새로운 운영진을 인준할 예정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향해 촛불을 듭니다.
같은 마음을 가진 친구들을 만나 청년세대가 처한 현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세상을 바꾸는 행동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청년들이 만드는 즐거운 변화, 지속 가능한 세상'을 위해 함께해주세요!
청년참여연대 제3차 정기총회에서 만나요 :)
청년참여연대 제3차 정기총회
언제 : 2016년 1월 14일(토) 오후 3시 - 6시 어디 : 참여연대 지하 느티나무홀 누구 : 청년참여연대 회원,
청년참여연대에 관심 있고 회원으로 함께 활동하고 싶은 청년
뉴스 댓글 읽으며 눈살 찌푸린 적 있나요? 온라인에서는 일방적인 비방·비난의 댓글 말고도 특정 정체성을 비하하거나 욕하는 혐오표현도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청년참여연대는 뉴스 기사·커뮤니티 게시판 등 의견을 주고 받는 온라인 공론장에 만연한 혐오표현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이를 함께 바꾸기 위한 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뉴스·인터넷 카페·블로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최다 이용자를 보유한 네이버의 혐오표현 실태를 들여다 보았어요.
지난 6월, 온라인 혐오표현의 실태와 대안을 함께 공부했던 <오프 더 혐오> 워크숍 프로그램도 이 활동의 일환이었습니다. 네이버 포털 서비스 내에서 혐오표현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뉴스 댓글을 모니터링하고, 2021년 7월 27일부터 8월 16일까지 약 3주간 <네이버 이용자 대상 혐오표현 노출 경험 설문조사>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청년참여연대는 이러한 활동과 조사를 바탕으로 9월 13일 네이버에 혐오표현 게시물 규제를 이용약관에 명시할 것을 요구하며, 네이버 측의 입장을 묻는 공개 질의서를 발송하였습니다.
혐오표현에 눈가리고 아웅하는 네이버
네이버와 달리 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 등 글로벌 SNS 플랫폼은 해당 기업의 서비스 이용약관에 혐오표현을 정의하고 이를 포함한 콘텐츠에 대한 규제 조항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서비스인 카카오 또한 2019년 증오발언 근절 정책으로 이용약관에 증오발언 제재 조항을 명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네이버 이용약관에는 혐오표현에 대한 규제 조항이 부재하며, 대신 댓글 신고 제도와 클린봇 등 사후에 욕설·비방·비하 표현 등을 블라인드 처리하는 제도만을 두고 있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청년참여연대는 이 신고 제도 마저도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처리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모니터링 결과, 댓글을 신고한 신고자 본인의 계정에서만 해당 내용이 블라인드 처리 되었을 뿐, 신고자가 아닌 다른 사람의 화면에서는 여전히 댓글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청년참여연대가 약 3주간 진행한 <네이버 이용자 대상 혐오표현 노출 경험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중 85.5%인 236명의 이용자가 서비스 이용 중 혐오표현에 노출되었다고 대답했고, 혐오표현에 노출되었다고 응답한 사람 236명 중 178명(75.4%)은 네이버를 이용할 때마다 ‘거의 항상’ 수준으로 혐오표현을 접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네이버가 운영하는 신고제도 현황조사에서는 신고 경험자 91명 중 대다수인 83명이 ‘불만족스럽다’라고 답했습니다. 불만족스럽다고 응답한 가장 큰 이유로는 ‘처리 결과를 알 수 없기 때문’(64명)을 꼽았습니다. 네이버 포털이 온라인 사용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질문에는 207명(75.3%)이 ‘매우 큰 영향을 끼친다’라고 답했으며, 네이버 이용약관에 혐오표현 규제조항을 명시할 필요성에 대해서는 237명(86.2%)이 ‘적극 찬성’한다고 답했습니다.
청년참여연대에서 진행한 네이버 이용자 설문결과와 댓글 신고의 문제점과 함께 다음과 같이 공개질의를 보냈습니다.
①이용약관 내 혐오표현 규제조항 명시 계획 여부
②혐오표현 개념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정의하는 혐오표현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명시
국가인권위원회가 정의하는 혐오표현
‘성별, 장애, 종교, 나이, 출신지역, 인종, 성적지향 등을 이유로 어떤 개인·집단에게, ①모욕, 비하, 멸시, 위협, 또는 ②차별·폭력의 선전과 선동을 함으로써 차별을 정당화·조장·강화하는 효과를 갖는 표현’
③서비스 내 혐오문제 현황 실태조사 및 모니터링 활동 진행 여부
④게시글 신고제도 문제점 개선 여부 누락 사실의 개선 여부
청년참여연대는 네이버측에게 이용약관 내 혐오표현 규제조항 명시의 필요성을 밝혔으며, 네이버의 긍정적인 답변을 기다립니다. 혐오표현 노출에 따른 네이버는 국내 1위 포털사이트로서 다양한 목소리가 공존하는 안전한 온라인 장 형성을 위해 위와 같은 시민의 요구에 응답해야 합니다. 청년참여연대는 질의서 발송 이후에도 온라인 혐오에 대응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활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청년참여연대의 온라인혐오 대응팀 <오프 더 혐오>는 안전한 온라인 공간을 만들기 위해 https://www.peoplepower21.org/Youth/1795798" target="_blank" rel="nofollow">네이버 포털 사이트에 '혐오콘텐츠 규제 관리 조항 추가'를 요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과 관련하여 <오프 더 혐오>팀에서 △일상에 물든 온라인혐오 △해외사이트 이용약관 비교 △네이버뉴스댓글 신고 처리의 문제점 이렇게 3부작의 카드뉴스를 준비했는데요, 오늘은 첫번째 카드뉴스입니다. 함께 보실까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디지털 민주주의와 공론장’을 다룬 강연이 있었는데요, 참가자 후기를 준비했습니다.
시민주도 민주주의를 위한 공론장
이지원 / 청년공익활동가학교 27기
강의 제목: 내 손 안에 민주주의, 디지털 민주주의 강연자: 사회적 협동 조합 ‘빠띠’의 김연수(람시) 이사님
민주주의는 무엇일까? 27기 첫 강연은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논쟁이 되고 있는 이 중요한 철학적 질문으로부터 시작했다. 그리스에서 발달한 민주주의의 첫 형태는 모든 사람들이 정치적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직접 민주주의였다. 그러나 인구가 늘어나고 국가의 형태가 복잡해짐에 따라 현대 사회에서는 선거를 통해 국민의 대표를 선출하는 간접 민주주의를 많이 채택하고 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도 시민의 목소리를 정치에 반영하는 것은 여전히 중요하다.
민주주의의 다양한 형태에 대해 이야기하는 김연수 강연자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이사)
오늘의 강연자인 빠띠의 이사님께서는 이런 시민주도 민주주의, 즉 자발성과 자율성에 입각한 시민들의 주도적 참여를 통한 정치는 공론장을 통해 활성화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셨다. 공론장은 이성에 입각한 토론을 통해 공적인 문제를 논의하는 공간이다. 애드보커시(누군가를 위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것)과 캠페인은 모두 공론장에 기반해있다. 단순히 공론장에서 사회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캠페인의 한 형태가 될 수 있다. 이슈의 당사자들은 이전에 말하지 못했던 문제에 직접 목소리를 내는 경험 그 자체로 효능감을 느끼며 연대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사회, 기업, 정부 등의 모습을 이야기하며, 문제를 구체화할 수 있다. 이것이 더 나아가면, 집회, 추모행동, 챌린지, 공유지도 만들기와 같은 더욱 적극적인 캠페인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강연자님은 좋은 공론장을 위해 다음과 같은 조건들을 말씀하셨다. O 안전한 상호환대의 공론장: 혐오와 차별이 아닌 서로를 환대하는 안전한 디지털 공론장 O 평등한 상호경청의 공론장: 자기독백경주대회가 아닌 상호경청하는 평등한 디지털 공론장 O 자유로운 상호발화의 공론장: 투머치토커와 스피커의 독주가 아닌 상호발화하는 자유로운 공론장 O 요약과 연결을 통한 관계형성의 공론장: 단순히 이야기를 털어놓는 자리가 아닌 서로의 의견들을 연결하는 관계형성의 공론장
빠띠는 이런 조건들을 지키는 바람직한 공론장을 만들기 위해 “캠페인즈”라는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누구나 익/실명으로 서명운동을 만들고 참여하고, 투표를 통해 의견을 맑히고, 댓글을 작성하고, 토론을 할 수 있는 웹사이트이다. 익명성이 있는 디지털 공간이라는 특성 때문에 혐오성 발언이 여기저기 쓰여있는 몇몇 사이트들과 달리, 캠페인즈는 무분별한 비난과 차별적인 글들을 모니터링된다는 점에서 공론장으로서 제대로 기능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온라인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현대 사회에서, 캠페인즈는 꼭 필요한 공간이다. 앞으로 계속 이런 좋은 공간이 운영되어 우리 사회가 더욱 성숙해지면 좋겠다.
청년공익활동가학교 27기 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교육, 워크숍, 직접행동 플랜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청년참여연대입니다. 6주 동안 진행되는 청년공익활동가학교 27기 프로그램에서 드디어 직접행동 주제가 정해졌습니다! 참가자들의 반나절 넘는 열띈 토론으로 흥미로운 주제들이 정해졌답니다. 그주제는 바로! ‘우울증 정신질환’과 ‘환경’ 이랍니다.
직접행동을 시행할때 ‘목표’를 설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직접행동 기획 워크숍에서는 ‘달성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기획 방법부터 주제잡기까지 반나절 넘는 시간이 걸렸는데요. 과연 어떤 시간이었는지, 후기를 통해 알아볼까요? 이번 후기는 청년공익활동가학교 27기 참가자 김예빈님이 작성해주셨습니다.
직접행동 기획 워크숍 후기
청년공익활동가학교 27기 김예빈
“누군가를 돕기 위해 캠페인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너와 나, 그리고 우리를 위해 캠페인을 하는 것입니다. 캠페인과 같은 직접행동은 우리가 지향해야 할 가치를 담고 있고, 그것을 재확인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캠페인을 통해 알지 못했던 것을 알게 되고, 서로의 깊은 생각들을 확인하게 되고,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공동의 인식과 행동에 도달할 수 있게 됩니다.”
직접행동기획 워크숍 2차를 짧게 요약하자면 이 글이 아닐까 싶다. 청년공익활동가학교 27기 첫 강연을 들으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글이자 오늘 프로그램을 마친 후 내 머릿속에 떠오른 글이다.
2차 직접행동기획 워크숍 프로그램은 본격적인 직접행동 조 편성과 주제 선정을 하기 전, ‘직접행동 어렵지 않아요!’ 강연을 통해 직접행동 캠페인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시작했다.
캠페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명확한 기간’, ‘구체적인 목표 설정’, ‘수단과 전략’은 캠페인을 뒷받침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캠페인 기획 초기에 꼭 필요한 것이다. 우리는 이 세 가지 요소 중, 구체적인 목표 설정을 하는 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았다.
목표를 세울 때 또는 목표를 수립한 후에는 ‘SMART+C 원칙’을 기준으로 목표의 적절성을 평가할 수 있다. 영문의 앞 글자를 따서 ‘스마트 원칙’이라고 부르는데, 거기에 도전정신을 뜻하는 C(challenging)를 더해서 나타낸 것이다.
SMART+C 원칙이란?
S(specific) : 목표는 구체적이어야 한다. 언제까지, 무엇을, 얼마나 달성하고자 하는지 알 수 있어야 한다.
M(measurable) : 목표는 측정가능해야 한다. 관련 정보나 데이터가 있어서 수집, 비교할 수 있어야 한다.
A(achievable) : 목표는 현실적으로 달성 가능해야 한다.
R(relevant) : 목표는 이루고자 하는 가치와 목적에 부합해야 한다.
T(timed) : 목표는 일정 기한이 있어야 한다.
C(challenging) : 목표는 도전적이어야 한다. 지역사회 차원에서 중대한 개선을 기대할 수 있어야 한다.
이번에 알게 된 이 스마트 원칙은 우리가 앞으로 직접행동을 기획하고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데 헤매지 않도록 도와주고 우리를 잘 이끌어 줄 것이라 생각한다.
캠페인의 수단과 전략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캠페인의 수단과 전략을 떠올려보았다. 피켓을 만들고 우리의 의견을 알리는 것, 포스터를 만들어 붙이고 공유하는 것, 밖으로 나가 사람들에게 참여를 요구하는 것 등.. 초, 중, 고등학교 때 경험했던 사소하고 간단한 활동들만 떠올랐다. 그러나 캠페인의 수단과 전략에는 내가 경험했고 알고 있던 것보다 훨씬 다양하고 많은 방법이 있었다.
직접 만나기, 이미지 만들기(긍정, 부정), 정보공개청구, 서명 받기(구체적인 대안), 메시지 전달하기, 퍼포먼스, 온라인 전시 등..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캠페인의 여러 가지 방식을 알게 되어 유익했으며 나는 어떤 방식으로 직접행동 캠페인을 진행하게 될지 생각하며 설레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캠페인은 청년공익활동가학교 25기 환경팀에서 진행한 ‘생분해 플라스틱’을 알리기 위해 만든 온라인 게임이었다. 지금껏 내가 경험하고 해왔던 캠페인의 방식은 모두 오프라인이었기 때문에 온라인 캠페인은 매우 생소했고 또 동시에 아주 흥미로웠다. 새로운 방식의 캠페인에 대해 많이 알게 된 시간이었다.
‘직접행동 어렵지 않아요!’ 강연이 끝난 뒤, 우리는 본격적으로 어떤 직접행동을 할 것인지 의견을 모으기 시작했다.
먼저 각자가 생각하는 사회 문제를 포스트잇에 적어 서로의 의견을 공유했다. 나온 의견들을 비슷한 문제끼리 묶어 모아보니 젠더, 장애, 환경, 노동, 권력 감시, 평화, 불평등, 돌봄 등.. 많은 사회 문제와 이슈들이 나왔다. 오랜 고민과 투표를 통해 ‘장애’와 ‘환경’, 두 가지 주제로 조 편성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27기 직접행동은 장애팀과 환경팀으로 나누어졌으며 나는 환경팀에 속해 구체적인 주제와 목표를 정하기 시작했다. 먼저 서로가 생각하는 환경 문제를 큰 종이에 적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어떤 주제로 직접행동을 할까? 우선순위를 정하는 모습
우리가 나눈 환경 문제는 이렇다. 패스트패션, 의류쓰레기, 이상기후(홍수, 가뭄), 기후난민, 건축폐기물, 미세 플라스틱, 쓰레기통 부재, 과대포장, 배달 일회용품 등…
의견을 나누며 서로 모르는 것을 물어보고 알려주는 과정 속에서 많은 것을 새로 알게 되고 배울 수 있었다. 직접행동 캠페인을 기획하면서 느낀 캠페인의 장점은 많은 사람들과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얻어 가는 것이 정말 많다는 것이다.
두세 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눈 끝에 환경팀의 주제가 정해졌다. 과대포장으로 인해 나오는 쓰레기가 매우 많다는 문제점을 느껴 환경부에게 명절 선물 과대포장 규정을 강화하라 요구하는 직접행동을 하기로 했다.
장애팀 또한 ‘2030 우울증 정신질환’이라는 주제를 정했다. 아직 자세한 활동 방식이 정해지진 않았지만 짧게나마 기획한 활동 방식들을 나누는 시간을 마지막으로 2차 직접행동기획 워크숍이 마무리되었다.
2차 직접행동기획 워크숍을 통해 그동안 미처 인식하지 못하고 있던 사회 문제들을 인식하게 되었고 알지 못했던 사건들을 알게 되었다. 또한 조원들과 의견을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모두의 인식과 행동에 영향을 주려는 목표를 가지고 좋은 주제와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열심히 서로의 생각을 나눴던 의미있는 시간을 보낸 하루였다.
앞으로 환경팀과 장애팀 모두 더욱더 구체적인 직접행동 기획을 하고 진행하게 될텐데 그 과정 속에서 더 많은 것을 느끼고 경험하고 소중한 것들을 얻어가길 바란다. 공활 27기 모두 화이팅!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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