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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KBS 양대 노동조합 공동 선언
<양대 노동조합 공동 선언> ‘반성도 부끄러움도 모르는 사람들’ 최순실, 김기춘 얘기가 아니다. 바로 우리 KBS 얘기다. 참사 수준의 뉴스와 방송으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일으키고 신뢰도를 바닥으로 떨어뜨린 자들, 수익을 만들어내기 보다 직원들 허리띠부터 졸라매는 자들, 바로 고대영 사장과 그 하수인들이다. 그들은 반성도 부끄러움도 없다. 양대 노동조합 투표로 6명의 본부장들이 불신임을 당한 지 한 달이 다됐지만 사측은 무시로 일관하고 있다. 늑장, 편파 보도로 뉴스 참사를 일으킨 국장은 지금도 KBS 뉴스를 주무르고 있다. 반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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