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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수 문화재위원회가 열립니다.
이 자리에서 문화재위원들은 천연기념물 설악산의 미래를 결정하게 됩니다. 34년 전, 문화재위원회는 설악산케이블카 사업을 불허한 역사가 있습니다. 그 후 대통령이 6번이 바뀌는 동안, 설악산에 케이블카는 한 번도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2016년 문화재위원회가 엄정한 심의를 통해 설악산을 지켜내라는 촉구의 목소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아래 2가지 설악산을 지키기위한 행동에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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