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산 찐쌀 GMO, 명백한 편법
곽금순 한살림연합 상임대표 인터뷰가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인터뷰] 곽금순 “이마트, 인도산 찐쌀 GMO 미표시 허술한 현행법 교묘히 이용…명백한 편법”
2016.12.21 15:56 김민선 기자 /ⓒ일요경제신문
현재 우리나라 국민은 ‘Non-GMO’ 식품을 선택해 먹을 권리가 없다. 원료가 GMO인지 아닌지 제품에 전혀 표시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자세히 보기한살림물품이 우리쌀 소비를 확대시키는 물품으로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미소365] 우리 쌀 소비확대, ‘소비트렌드 공략하자’ /上. 한살림 ‘건강한 유기농 HMR’
소비트렌드 쫓는 ‘유기농 HMR 쌀고기’
농약·색소·MSG 無 안심 먹거리
2016.09.07 13:46 이예람 기자 /ⓒ농수축산신문
자세히 보기한살림제주 등 35개 시민단체·정당이 참여한 GMO반대 제주행동이 발족했습니다.
▲출처 : 제주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
“유전자 조합 식품 안돼!” GMO반대 제주행동 출범
2016년 09월 27일 화요일 10:18 이동건 기자 [email protected] /ⓒ제주의소리
제주도내 시민사회와 정당이 ‘유전자 재조합 식품(GMO)’ 완전표시제, GMO 없는 학교급식 실현 등 GMO 반대 목소리를 본격적으로 내기 시작했다.
김은심 부여 참벗공동체 생산자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김은심 생산자는 딸기를 생산해 공급하고 있습니다.
고단함·곤궁함 모두 이겨낸 그녀의 순박한 삶젊은 여성농민 부여 김은심씨
2017.01.22 15:41 심증식 기자 /ⓒ한국농정신문
한살림청주생협과 한살림청주생산자연합회는 지역 시민단체와 연대해 ‘반GMO충북행동’에 참여했습니다. ‘반GMO충북행동’은 지난 20일 충북도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전자조작식품 확산 방지를 결의했습니다.
“유전자변형 농산물 유입 막아라”
2016년 06월 20일 (월) 20:01:58 이대익 기자 [email protected] /ⓒ충청매일
반GMO충북행동 출범
유전자변형농산물(GMO)의 충북도 내 반입 저지를 위한 ‘반GMO충북행동’이 20일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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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괴산 솔뫼농장공동체가 2016년 행정자치부 우수마을기업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우수마을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괴산군 솔뫼유기농업, 농촌경제 활력소 역할 ‘톡톡’
상품개발.판매 통해 주민 안정적 생산 활동 지원
공동체 강화에도 기여… 우수마을기업 장려상 수상
(아시아뉴스통신=김영재기자) 기사입력 : 2016년 11월 28일 0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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