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산 찐쌀 GMO, 명백한 편법
곽금순 한살림연합 상임대표 인터뷰가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인터뷰] 곽금순 “이마트, 인도산 찐쌀 GMO 미표시 허술한 현행법 교묘히 이용…명백한 편법”
2016.12.21 15:56 김민선 기자 /ⓒ일요경제신문
현재 우리나라 국민은 ‘Non-GMO’ 식품을 선택해 먹을 권리가 없다. 원료가 GMO인지 아닌지 제품에 전혀 표시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자세히 보기중국과학신문(中国科学报)에 한살림이 소개됐습니다. 제8회 중국사회생태농업회의에서 정규호 모심과살림연구소장이 발표한 내용으로 한살림의 지향, 가치, 운영원리, 활동 등이 설명되었습니다. 기사에는 스 옌(Shi Yan, 石嫣) 국제CSA연맹 부의장이 한살림을 소개한 발언도 실렸습니다.
“안전한 식품을 먹기 원하는 소비자는 왜 수익배당도 없는 협동조합 설립에 참여하려고 합니까? 노동자는 주주가 될 수 없는데도 왜 협동조합에서 일하려고 합니까? 농민은 협동조합에서 스스로 시장규모을 확대하기 어려운데도 왜 협동조합에 참여하고 싶어 합니까? 만약 우리의 관심이 한살림의 철학이념과 같다면, 이 질문들은 좋은 답이 될 수 있습니다.”
韩国最大消费者合作社建立可持续生产消费系统
(지속가능한 생산·소비 시스템 구축하는 한국 최대규모 소비자협동조합)
2017. 1. 4. 胡璇子 /©中国科学报
기사 바로가기박경희 한살림고양파주 활동가의 인터뷰와 간식 레시피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정성이 가득~ 엄마표 간식 열전
아이 먹거리 건강은 엄마 손으로 지킨다
2016-07-29 17:41:04 이향지 리포터 [email protected] /ⓒ내일신문
파주 문발동 박경희 씨
“자연유산 거듭하며 건강과 먹거리의 소중함 알았어요”
박경희 씨는 2002년에 결혼 해 첫 아이를 낳기 까지 여러 번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무엇이 문제일까 생각하다 먹거리에 고민이 닿았다.
자세히 보기한살림안성마춤식품은 상생협력 우수사례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안성시 한살림안성마춤 식품 상생협력 경연대회서 ‘우수’
농식품부장관 표창받아
2016.09.05 17:24:09 오왕석 기자[email protected] /ⓒ시민일보
경기 안성시의 ‘한살림안성마춤식품’이 최근 aT센터에서 열린 ‘제2회 상생협력 경연대회’에서 (주)대상, 현대백화점 등과 상생협력 우수업체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및 시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자세히 보기곽금순 한살림연합 상임대표가 cpbc 라디오 프로그램 <우리는 코이노니아>에 출연했습니다. 곽금순 상임대표는 “협동조합을 찾아서” 코너에서 한살림을 소개했습니다.
cpbc 라디오 <우리는 코이노니아>
2016년 12월 15일(목) 16:00 ‘협동조합을 찾아서’
지난 7일, 한살림연합과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주최한 ‘GMO 심포지엄 2016 – 서울시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토론회’가 서울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열렸습니다.
“GMO콩 섭취한 새끼쥐 사망률 55.6%”
서울 시민청서 GMO 심포지엄 열려 … 유전자조작 문제 다룬 영화 상영도
2016.07.15 12:30 강선일 /ⓒ한국농정신문
한살림연합과 서울시 산하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주최한 ‘GMO 심포지엄 2016 – 서울시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토론회’가 7일 서울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유전자변형식품(GMO) 상업화 20년을 맞이해, GMO를 둘러싼 쟁점을 다각적으로 조명하기 위한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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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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