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태풍루사가 휩쓸고 간뒤 경남 마산 여양리 도둑골에서 발견된 다량의 유해 반세기전 한국전쟁시기의 증언들이들을 죽인 사람들은 누구일까?그렇다면, 죽임을 당한 사람들은 누구일까?보도연맹 . .보도연맹을 기획하고 만든 사람들그들의 후손들은 보도연맹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피해자들의 유가족들은 어떻게 지내왔을까? “세상이란 건 그런 거예요. 언제든지 공평하지 않은 게 인생이라고요. 과거로 세월 보내는 사람들 때문에 국가의 힘이 낭비된다고요.“ -친일 인명사전에 등재된, 보도연맹 위원의 아들- “우리 빨갱이 자손으로 보니까 그렇잖아요. 우리 아버지 빨갱이 아니라고 그렇다고 길에 나가서 고함지르고 다닐.......
"북한에서 내려오라 이거야, 내려와야 우리 군인들 전과 올리고 훈장 타고 진급 되고 이런 기회가 생기지 않느냐, 이거예요. 공로를 세우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말도록 여러분들이 잘 당부해서 금년 한 해 아주 멋있게 북한에게 결정적인 타격을 주는 그런 한 해가 되도록 우리가 다 같이 노력해 주기를 바랍니다." - 1984년 1월 21일 청와대 영빈관 대간첩대책중앙회의, 전두환 https://newstapa.org/43600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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