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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나는 역사다] 12월12일의 사람, 진실을 감추고 떠난 최규하 (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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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나는 역사다] 12월12일의 사람, 진실을 감추고 떠난 최규하 (161212)

익명 (미확인) | 화, 2016/12/2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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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전 씨가 민주화운동에 나선 광주 시민 학살을 직접 계획했고, 사전에 미국 측과도 관련 내용을 공유했다는 뜻이다. 그간 자신의 책임을 강하게 부인하던 전 씨의 모든 주장이 거짓이었음을 미국 측 자료를 통해 확인한 셈이다. 국내 주장이 아닌, 미국 정부 측의 자료를 통해 밝혀진 내용이라 특히 5.18을 왜곡해 온 국내 극우세력에 시사하는 바가 클 것으로 보인다.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96747
수, 2018/05/3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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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763457.html"국정원이 요구하는 애국심은 어떤 것일까? 인성검사 시험 질문 중엔 이런 것도 있었단다. “친척들이 모였는데, 한 명이 북한 핵은 북한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말하면 당신은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어떻게 대답해야 높은 점수를 받을까? 강태진의 만화 <조국과 민족>(비아북)은 국정원이라 특정하진 않지만 국정원과 국군기무사령부 등의 통합 내지 혼합 이미지의 정보기관 범죄행각을 기막히게 그려냈다. 물론 다 그랬을 리는 없지만, 그 높은 경쟁의 벽을 뚫고 들어간, 애국심 충만했을 그 ‘정예요원’들이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도대체 무슨 짓을 했던가. 픽션이지만 실.......
금, 2018/03/0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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