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화송이,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한살림 조합원모임으로 시작해 한살림에 면생리대, 장바구니 등을 공급하고 있는 ‘목화송이’가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면생리대·보자기 장바구니 등 납품
2016-12-20 16:22:50 /ⓒ한국경제
목화송이협동조합은 면생리대와 친환경 제품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마을기업이다.
자세히 보기GMO 표시를 더욱 후퇴시키는 정부정책에 대한 한살림의 입장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과학을 읽다]GMO…기술의 축복인가, 재앙인가
2016.05.24 14:01 정종오 기자 /ⓒ아시아경제
유전자변형식품(GMO)이 상업화된 지 올해로 20년을 맞았습니다. 1996년 처음으로 GMO가 상업화됐습니다.
자세히 보기경남 거창 산하늘공동체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석회보르도액 보급 확대로 거창 사과 가치 높여”
경남 거창 친환경농업 선도하는 한살림 산하늘공동체
2017.03.17 22:06 강선일 기자 /ⓒ한국농정신문
한살림 가공식품이 한겨레신문에 고급간편식으로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은 재첩국, 장어탕, 스파게티 등 식품첨가물과 수입재료 사용을 최소화한 간편식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먹방·쿡방, 올해는 고급 간편식이 뜬다
2016-01-07 17:57 박미향 /ⓒ한겨레신문
[매거진 esc] 요리
전문가들이 내다본 2016년 음식업계 트렌드
‘쿡방’, ‘먹방’ 열풍이 뜨거웠던 2015년이 저물고 새해가 밝았다. 올해도 스타 셰프는 계속 배출될 것인가? 채널마다 넘쳐나는 요리 프로그램의 인기는 여전할까?
평화방송 뉴스에 오세영 한살림연합 조직지원팀장(GMO반대전국행동 상임집행위원장) 인터뷰가 소개됐습니다. 오세영 팀장은 GMO표시를 피할 수 있도록 하는 GMO(유전자변형식품) 표시제도의 헛점을 지적하고, 국민건강권과 소비자 알 권리를 침해하는 GMO표시제도를 비판했습니다.
[인터뷰] 오세영 한살림연합 팀장 “GMO 표시 확대해도, 친환경 원료 사용 늘려야”
2017-02-03 09:34 백슬기 기자 /ⓒcpbc
기사검색 바로가기이도훈 충북 괴산 감물흙사랑공동체 생산자 대표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 괴산 감물흙사랑공동체 생산자 회원들
[인터뷰] 이도훈 괴산 흙사랑영농조합법인 대표
“후대에게 좋은 흙 물려주고파”
2017.06.30 13:41 장수지 기자 /ⓒ한국농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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