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과 만족,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다큐 WHAT THE HEALTH/2017, 미국<몸을 죽이는 자본의 밥상>을 보고 코로나19 때문에 몇 달동안 외출을 자제하면서 주로 집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니 몸이 이상해지는 듯 합니다. 운동 부족 현상이 몸 이곳저곳에서 느껴지는데요. 자연드림 치유학교의 가르침에 따라 지난 몇 주간의 생활습관을 돌아보며 그 원인을 찾아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는 좋은 먹을거리와 적절한 운동, 충분한 휴식과 명상, 적절한 노동과 자발적인 사회활동이 필요하다고 하지요. 하루 30분 정도 마을 공원에 나가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운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실내 헬스장 가기도 꺼려지는 코로나19의 시대, 마을 이곳저곳에 마련되어 있는 운동기.......
코로나19 이전과 이후로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특히 택배와 배달 물량 증가로 인한 일회용품 사용은 1.7배가량 늘었다고 하는데요. 잘 분리수거하여 재생원료로 사용되었던 플라스틱과 비닐이 점점 더 천덕꾸러기가 되어 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유는 폐플라스틱 수출길이 막혀있고, 유가 하락으로 인해 새 플라스틱 가격이 싸지면서 재생 플라스틱에 대한 수요가 급감했기 때문인데요. 수거업체에서는 선별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수거해 온 재활용 플라스틱과 비닐을 소각장에 돈 주고 버리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다가오는 8월부터는 아예 수거를 못 하는 쓰레기 대란이 예고되기도 했는데요. 참으로 큰 우려가 아.......
"다 그럭저럭 참을 수 있는데 여행을 못 가는 건 참을 수 없다"하여 주목받고 있는 것이 랜선 여행일까요? 누군가 다녀온 여행지 사진을 보는 것만 해도 힐링이 되죠.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여행은 여행작가가 다녀 온 여행지를 간접 체험하는 것으로 대체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래서 저도 초보 랜선 여행 사진가로 한 번 나서봤어요.사진으로나마 답답한 일상 속 치유와 힐링을 경험하시길!!!!멀리 갈 수는 없어 가까이 살짝살짝 다녀오고 있는 중인데요.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주말도 피하고 화창한 날도 피하고 이래서 피하고 저래서 피하고 하다 보니 갈 수 있는 날이 한정적이었어요.비가 억수같이 쏟아진 어느 날의 이.......
안전한 성분, 뛰어난 사용감, 테라피 효과기본에 충실하고 최고의 허브를 활용한 제품화학물질 걱정 없는 원재료 사용 허브(Herb)는 푸른 풀을 의미하는 라틴어 허바(Herba)를 어원으로 갖고 있는 단어입니다. 고대 그리스 시대에는 허브와 의료 기술의 체계가 잡히면서 각종 식물 효능에 대한 서적이 남겨지기도 했습니다. 예로부터 허브는 진통·진정 등의 치료뿐만 아니라 살충에도 효과가 있다고 했는데요. 페르시아의 의사 ‘이븐시나’가 에센스 오일을 추출하는 증류 방법을 확립시키며 ‘아로마테라피’라는 방향 요법으로까지 발전합니다. 이처럼 오랜 역사를 지닌 허브의 에센스 오일을 이용해 물품을 생산하는 곳이 있는데요. 바.......
세이프넷 힐링푸드와 함께 하는 <제1 회 소셜 스피커 미팅> "플라스틱 사용 총량 줄이기"매년 7월 3일은 '세계 1회용 비닐봉투 안 쓰는 날'입니다. 2008년부터 시작된 이 기념일을 제안한 곳은 스페인의 국제환경단체인 '가이아'의 내부단체였는데요. 12년이 지난 지금, 세계 40여 개국에서 이 날을 기념하여 각종 캠페인을 열고 있습니다. 아이쿱생협연합회와 세이프넷도 '세계 1회용 비닐봉투 안 쓰는 날'을 기념하여 색다른 이벤트를 마련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름하여 '세이프넷 힐링푸드와 함께 하는 소셜 스피커 미팅'인데요. 처음으로 시도되는 <소셜 스피커 미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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