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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주만에 또 노동자 집단폭행
현대자동차가 국회 청문회장 입구에서 노동자를 집단으로 때린지 2주 만에 또 비정규직 노동자를 집단폭행 했다. 현대차 보안팀 경비대가 12월21일 울산공장 열사광장 앞에서 노조 울산지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유홍선 지회장을 무차별 폭행했다.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와 아산 사내하청지회, 기아차지부 화성지회 사내하청분회는 12월23일 서초동 검찰청 앞에서 ‘불법파견 현행범, 현대차 경비대 폭력만행, 박근혜-최순실 뇌물상납 정몽구 회장 구속처벌 불법파견 정규직 전환촉구 노숙농성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현대차 비정규직지회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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