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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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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소식지

익명 (미확인) | 금, 2016/12/23- 11:41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

   ☢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노후핵발전소 폐쇄! 신규핵발전소 확대중단!

 

* 온라인 서명하기

=> http://www.goodbyenuke.kr/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 서명

  ☢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과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를 위한 1만인 서명

 

 * 온라인 서명 하기

=> https://goo.gl/sdoBsg

반핵의사회 소식

 

1. 반핵의사회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 2016.11.26.

지난 11월 26일 오후, 재정보고, 후쿠시마 진료소 팀의 한국방문 준비, 원전주변지역 역학조사 진행경과, 경주 지진 후 원전밀집지역의 상황 보고, 해바라기와 함께하는 국회 세미나 보고 등을 안건으로 반핵의사회 운영위원회 회의가 있었습니다. 관련 내용은 차후 2016년 활동 및 재정 등 보고시 자료와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이 날 논의한 ‘후쿠시마 공동진료소’ 의사들과의 세미나를 아래와 같이 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후쿠시마 공동진료소 팀과의 심포지움>   

 -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일본인 건강영향

후쿠시마 핵사고에 의한 방사능 피폭의 인체영향에 관하여 많은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의 조사결과도 있고 민간에서의 학술연구도 진행되고 있으며, 핵사고의 건강영향이 학술지에 발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들을 살펴보는 것은 의학적인 의미 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원자력 정책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후쿠시마 현립 의과대학은 방사능 피폭영향을 축소 평가하는 정부의 입장을 가장 잘 대변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후쿠시마 현립 의과대학과 정부의 태도에 저항하는 양심적인 일본의 의사들은 “후쿠시마 진료소”를 세우고, 지난 5년간 오염지역에서 환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이 후쿠시마 진료소의 후세 사치히코 원장의 발표를 통하여 현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볼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더불어, 한국반핵의사회가 진행한 우리나라 원전 주변 주민에 대한 갑상선암 역학조사 결과(반핵의사회 백도명 공동대표 발표)와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발생한 주민 건강영향 중 후세 원장 발표에서 다루지 않았던 부분(반핵의사회 이홍주 운영위원 발표)을 정리해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 일시 및 장소 : 2017.1.19. (목)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주최 : 민주당 우원식 의원실,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실, 정의당 추혜선 의원실,

탈핵에너지교수모임, 반핵의사회,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 세미나 발표 : 후세 사치히코 원장님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의 일본인 건강영향)

백도명 교수님 (핵발전소 주변지역 주민의 갑상선암 역학조사 결과)

이홍주 박사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의 일본인 건강영향 2)

 

* 문의 : 010-5310-1634 (김미정 운영위원장)

 

2. 서울 방사능 안전 급식연대 토론회 및 송년회 – 2016.12.4.

서울 방사능 안전 급식연대 토론회 및 송년회(‘태양의 학교’와 공동 행사)가 있었습니다.

반핵의사회 김익중 운영위원의 저선량 피폭 관련 강의 外 방사능 관련 강의 및 토론 후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또한, 각 소속단체들은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과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를 위한 1만인 서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취합한 서명은 2017년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 날 강연자료인 저선량 피폭 관련 ECRR 보고서 파일 필요하신 분은 아래 주소에서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ECRR 보고서(전리방사선의 저선량 피폭에 따른 건강상의 영향들) 다운 받기  

=>   http://nonukes.or.kr/?p=2668

 

3. 지진 위험지대 월성원전 재가동 승인 철회하라!(탈핵공동행동) – 2016.12.6.

 

2016년 12월 5일, 최순실 게이트로 나라가 어수선한 틈을 타서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9월 12일 경주지진발생 이후 수동정지되어 있던 월성원전 1~4호기를 재가동 승인했습니다.

월성원전은 지금 재가동을 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고, 발전설비는 남아돌고 경주지진 평가는 진행 중입니다.

역대 최대지진이 발생했으며 앞으로 더 큰 지진이 발생할 지도 모른다는 경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월성원전 재가동 승인을 의결이 아닌 단순보고로 처리했습니다.

지진 영향을 평가하면서 일부 기기를 표본검사하고 시험했다는 사업자의 보고만 받고

규제기관이 자체적으로 검증하지도 않으면서 재가동승인을 한 것입니다. 이에,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은 월성원전 재가동 승인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지진 위험지대 월성원전 재가동 승인 철회하라-기자회견 사진- 2016.12.6.

사진 출처 – 환경운동연합

<기자회견문>

     지진 위험지대 월성원전 재가동 승인 철회하라!

          – 국민 안전 직무유기 원자력안전위원장 사퇴하라!

박근혜 대통령이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 게이트로 퇴진과 탄핵에 직면해 있다. 이런 국정혼란과 마비를 틈타 지진으로 멈춰 섰던 경주 월성 원전 1~4호기 재가동이 어제(12월 5일) 기습적으로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승인되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점검을 통해 지진으로부터 원전의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밝혔지만, 과연 무엇을 점검했고 확인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더구나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에서는 3달 동안 한 번도 이 문제를 정식으로 다루지 않은 채 원자력안전위원장의 결정으로 승인했다는 점도 놀라울 따름이다. 원자력안전위원장은 전력수급상황이 나쁘지 않은데, 이번 주 예정인 위원회 회의 전에,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기습적인 가동승인을 단행했다. 

이번 경주 지진은 원전이 밀집한 한반도 동남부 일대에 위치한 활성단층의 존재와 지진위험을 실제 확인하는 사건이었다. 그동안 원전을 건설운영하면서 최대발생 가능한 규모의 지진이 축소평가 되었고, 내진설계가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았다. 더구나 경주의 월성원전은 양산단층, 울산단층과 같은 활성단층에 인접해 있고 내진설계는 가장 약하며 원자로 압력관의 내진여유도가 불과 1% 미만이라는 문제도 제기된 바 있다. 

때문에 환경단체와 지역주민들은 경주 지진발생 이후 원자력계로부터 독립성을 갖춘 전문가들이 참여한 안전점검 실시를 요구하기도 했다. 하지만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번에도 외부에는 철저히 문을 걸어 잠근 채, 한국수력원자력의 자체점검과 원자력안전기술원만의 확인으로 “확인했는데,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만을 앵무새처럼 외치고 있다. 

지난 국정감사에서도 많은 의원들은 한국수력원자력이 각종 보고서에서 수치를 축소, 누락, 조작한 의혹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 국정감사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은 국책연구기관인 지질자원연구원이 기술자문보고서에서 제시한 활동성단층마저 원전부지 평가에서 제외했다는 지적도 있었다. 그런데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렇게 새롭게 발견된 문제들에는 눈을 감은 채, 보이는 게 아무 것도 없다고 얘기하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도 확률이라는 숫자놀음으로 동일본대지진 같은 강력한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맹신에서부터 비롯되었다. 우리 역시 후쿠시마가 보여준 교훈과 경주지진의 경고를 제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지 모른다. 아니 우리 앞에 이미 판도라의 상자가 열려 있는지 모르겠다. 

이번 월성원전 재가동 승인은 법이 정해 놓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목적 “원자력의 생산과 이용에 따른 방사선재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공공의 안전과 환경보전에 이바지함”과 정면 배치되는 결정이다. 우리는 잘못된 결정인 월성원전 재가동 승인을 철회시키고, 지진과 원전위험에 대한 제대로 된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끝까지 싸울 것이다. 

또한 우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포기한 채, 직무유기의 결정만 하고 있는 김용환 원자력안전위원장의 사퇴를 강력히 촉구한다. 국민안전을 농단하는 원자력안전위원장은 퇴진 외에는 답이 없다. 

2016년 12월 6일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문의: 공동집행위원장 양이원영(010-4288-8402, [email protected])

 

<관련 내용 더 보기>

 

* 2016.12.6. 기자회견 사진 (환경운동연합) : http://kfem.or.kr/?p=170935

* [포항MBC뉴스 동영상] 월성원전 재가동 승인.. 환경단체 반발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 『일본 ‘탈핵 운동의 대모’ 미토 여사, “한국은 원전사고 나면 피난갈 곳 없는 나라”

‘반핵 성지’ 삼척 찾아 핵발전소 없는 평화로운 나라 역설 (2016.12.8. 프레시안)

=>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5715

 

* 땀 흘리고, 용변 보면 방사능 걱정 ‘끝’?…이상한 정부 안내자료(2016.12.8. MBN)

=> 기사 원문 보기 : http://m.news.naver.com/read.nhn?oid=057&aid=0001058745

 

* 월성원전 주변 단층 정밀조사 2019년까지 실시 (2016.12.8.연합뉴스)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누출사고 이후 엄격하게 제한됐던 일본산 수산물 수입 규정이 흔들릴 위기에 놓였다. 일본 정부가 지난해 한국 정부를 상대로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한 일본산 수산물 수입규제 분쟁에서 미국이 일본과 함께 수입규제를 풀라고 한국을 압박하고 있는 사실이 미 정부 문건을 통해 드러났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2/08/0200000000AKR20161208145400017.HTML?input=1179m

 

* 김기춘, 삼척·영덕 원전 건설 여론조작·수사 지휘

김영한 수첩 속 청와대, 삼척·영덕 원전 ‘선제적 대응’ 지시··· ‘원전 반대’ 삼척시장 검·경수사까지 주도(2016.12.7.민중의 소리)

박근혜 정부의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삼척과 영덕의 신규 핵발전소 건설을 위한 여론작업을 진두지휘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2014년 10월 삼척 원전 찬반 주민투표 기간을 전후해 정부 차원의 선제적 대응을 지시하고 지역 언론을 설득하는 등의 여론 작업을 벌였다는 것이다. 또 원전 반대 활동에 앞장선 김양호 삼척시장의 검·경수사를 주도했다는 정황도 드러나 신규 원전 건설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vop.co.kr/A00001097890.html

 

* 방사능 유통 허용치 초과’ 日 수산물, 식탁에 올랐다(2016.12.6. 이데일리)

방사능 유통 허용치(일본산 기준 1베크렐)를 초과한 일본산 수산물이 시중에 버젓이 판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명태 등 국민이 주로 섭취하는 수산물 10개 중 최대 2개꼴로 방사능이 검출됐다. 수입산이 국산보다 방사능 검출 빈도가 2배나 높았다…

=>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A61&newsid=03086486612875896&DCD

 

* 시민이 직접 탈핵 정책 만들자

천주교탈핵연대 등 ‘탈핵, 에너지전환 시민사회 로드맵’ 시작 (2016.12.16.카톨릭뉴스지금여기)

탈핵과 에너지전환을 위한 현실적 정책이 필요하다는 탈핵 운동단체와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탈핵과 에너지전환을 위한 시민사회 로드맵 구성”을 위한 활동이 시작됐다…

=>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322

 

* 후쿠시마 및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더 보기 (출처 : 탈핵신문)

=> http://www.nonukes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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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연말정산용 기부금 영수증 관련 공지>

 

2016년에도 반핵의사회에 후원해주신 회원님들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안타깝게도 반핵의사회는 아직 기부금 공제 단체가 아니어서 그동안 납부해주신 회비에 대한

연말정산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혹시나 2016년 회비 납부 내역서가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시면 이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관련 문의 및 내역서 요청 : 010-2807-4317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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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공지

<후쿠시마 공동진료소 팀과의 심포지움>    -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일본인 건강영향 

 

* 일시 및 장소 : 2017.1.19. (목)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주최 : 민주당 우원식 의원실,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실, 정의당 추혜선 의원실,

탈핵에너지교수모임, 반핵의사회,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 세미나 발표 : 후세 사치히코 원장님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의 일본인 건강영향)

백도명 교수님 (핵발전소 주변지역 주민의 갑상선암 역학조사 결과)

이홍주 박사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의 일본인 건강영향 2)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 문의 : 010-5310-1634 (김미정 운영위원장)

 

 

 ** 탈핵 관련 활동 일정 **

 

시간 되시는 분은 함께 하시어요~*^^*

 

☢ 매주 토요일, 민중총궐기 때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부스 운영

 

☢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과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를 위한 1만인 서명

2017년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서명 및 주변에 공유 부탁드립니다.

 * 온라인 서명 하러 가기 => https://goo.gl/sdoBsg

 

☢ <국회 간담회>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무효소송 재판을 통해서 본 국내 원전 수명연장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 2016.12.22.(목) 오후 1:30 국회의원회관

- 2015년 2월 27일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날치기 승인된 월성1호기 수명연장에 대한 무효소송이 진행중입니다.

2,166명의 원고가 모여 2015년 5월 18일 소장을 접수하고 지난 12월 12일까지 총 11번의 재판이 열렸습니다.

1월 4일 마지막 재판인 최후변론을 앞두고 캐나다 원자력 전문가, 국내 원자력공학자 등과 국회간담회를 가집니다

 

☢ 월성1호기 수명연장허가 무효소송 12번째 재판

- 2017년 1월 4일(수) 오전 10시 / 양재동 서울행정법원 지하 B201호 대법정

- 이날 재판에서는 캐나다의 원자력 전문가가 증인으로 참석하고, 피고와 원고의 최종변론이 있을 예정입니다. 원고가 아니어도, 신분증이 없어도 누구나 참관 가능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 탈핵희망 서울길 순례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 2016.12.22.(목) 오후 4시. 서울극장 앞.

* 2017. 1.21.(토) 오후 2시. (집결지 및 순례코스 추후 공지예정)

* 문의 : 010-3341-4190 (초록교육연대)

 

☢ 원전 재난영화 ‘판도라’ 함께 보기 + 이야기 나누기 행사가 많습니다.

   아직 못 보신 분들은 주변분들과 함께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아래 파일명 클릭하시면 바로 다운로드 됩니다.

<반핵의사회> 2016년 12월 소식지 파일 다운받기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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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여성재단20주년 미래를 변화시키는 힘, 여성입니다 (엠블럼: 슬로건 조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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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한국여성재단 20주년을 맞이하며_장필화 한국여성재단 20주년 기념 준비위원장

기획  스물, 스물 한국여성재단

04 한국여성재단 창립 20주년 기념 한국여성기금 추진위원회 인터뷰_이연숙 추진위원, 지은희 추진위원을 만나다

이슈와 현장

08 확장된 시각과 경험으로 여성장애인 반폭력운동을 새롭게 보다_장명숙(부산여성장애인연대 부설 성가정통합상담소 소장)

10 어쩌다 싱가포르, 어느새 사표페기_김은화(여성긴급전화1366경남센터 상담원)

12 캄보디아 다문화가정 모국방문지원사업 ‘Twinkle Together Project’ 이야기 _조소희(대구이주여성인권센터 활동가)

만나고싶었습니다

14 한국여성재단, 아시아태평양 여성과 만나다

여성단체와함께뛴다

18 선을 넘는 남자들, 벽을 깨는 여자들_배주연(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연구교수)

20 페미시국광장: 다시 쓰는 정의, 검찰경찰개혁 여자들이 한다. 이제는 강간죄다. 폭행협박 증명 요구 폐기하라!_김수희(한국여성단체연합 활동가)

재단소식

22 재단활동 2019년  7~9월

24 기부자명단 2019년 7~9월

26 수입과 지출 2019년 1~9월

딸들에게희망을 2019년 가을호 No.140 발행인 이혜경 편집인 손이선 기획편집 지원사업팀 발행일 2019년 10월 25일 발행처 (재)한국여성재단 주소 0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13(서교동) 한국여성재단빌딩5층 전화 02-336-6364 팩스 02-336-6459 디자인 그래픽오션

 

화, 2019/11/05-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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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호 소식지

국내외 원전 / 방사능 관련 소식

  • 원전 부지 이외의 지하수서 트리튬 검출은 처음…도쿄대학 등 연구팀은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인근 지하수에서 원전 부지내에서 생긴 것으로 추정되는 미량의 방사성 트리튬(삼중수소)이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다고 밝혔다.

_(2020. 11. 17 dongA)

         + 더보기
  • 원자력발전소 인근 주민들이 피해 호소 및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양이원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3일 ‘핵발전소 주변지역 갑상선암 피해주민 국회 증언대회’를 개최했다…산 고리발전소 근처에 살고 있는 이진섭씨는 “2010년 장모가 위암, 2011년 자신은 직장암, 아내는 갑상선암 순으로 발생하는 등 가족들 중 3명은 암 환자고, 거기에서 태어난 아이는 발달장애를 앓고 있다”고 밝혔다…

_(2020. 11. 15 메디컬투데이)

         + 더보기
  •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가 10월 30일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 전국의견수렴 결과 설명 및 정책토론회’를 KTV 온라인 유튜브 방송을 통해 진행했다…

_(2020. 11. 15 탈핵신문)

         + 더보기
  • 전력수요 낮은 연휴, 출력 감발 불가피재생에너지 늘어 출력조절 잦아져…IEA “재생에너지 비중 25% 넘으면 발전소 24시간 상시 가동 어려워” 경제성 저하에 안전 부담도 가중…

_(2020. 11. 13 한겨례)

         + 더보기
  • 양주시의회는 결의안에서 일본 정부는 추진 중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을 전면철회하고, 인접 국가를 포함한 국제사회에 오염수 처리 방안에 대한 동의를 받을 것을 촉구했다…이날 해양 오염은 국경 없이 인류에게 영향을 미치는 재난으로 미래세대에 치명적인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23만 시민과 함께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의결했다. 결의안은 청와대와 국회, 국무총리실, 외교부, 환경부, 해양수산부,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보내질 예정이다.

_(2020. 11. 16 파이낸셜뉴스)

         + 더보기
  • 탈핵에너지전환전북연대는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빛원전 3호기 격납 건물의 결함 문제가 해소되지 않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_(2020. 11. 16 YTN)

         + 더보기
  • 탈핵에너지전환전북연대와 전북민중행동은 16일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전성과 주변 지역을 무시한 한빛 원전 3호기의 재가동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한빛 원전 3호기는 지난 2018년 5월 11일에 시행된 계획예방정비 중 격납건물에서 총 124개의 공극과 외벽의 철근노출 184개소가 발견돼 보수·정비를 이유로 가동이 연기됐다.

_(2020. 11. 16 노컷뉴스)

         + 더보기
  • 원자력계 ‘탈원전 반대’ 근거 보고서 오류 첫 확인..”온난화 막는 과정 원전비중 늘어”..IPCC 특별보고서 원본과 ‘정반대’..본문에선 12.1 → 8.1%로 줄어들어..저자 2명, 지적에 동의..수정 추진

_(2020. 11. 08 한겨례)

         + 더보기
  • 한국수력원자력과 원자력안전위원회를 향해 “콘크리트 균열만 조사하고 격납 건물 안 윤활유 누유는 들여다보지 않았다”며 원전 관리에 구멍이 뚫렸다고 했습니다…하지만 원안위 측은 이미 안정성이 검증된 내용이라고 해명합니다…재가동 초읽기에 들어간 한빛원전 3호기.지역 주민들은 관계 당국을 신뢰할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반발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_(2020. 11. 08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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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방사선 의혹 ‘골재’, 원안위는 왜 조사조차 안할까?
  • 춘천 시민 32명은 지난 3월 23일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를 상대로 생활주변방사선안전관리법(이하 생활방사선법) 권한 행사 신청 거부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했다…시민들은 학교 주변과 도로에서 최대 시간당 0.700μSv(마이크로시버트) 생활방사선 수치가 측정된다고 했다. 지난 11월 2일 찾은 강원도 춘천의 초등학교, 대학교, 기차역 안팎에서는 시간당 0.500마이크로시버트 생활방사선 수치가 측정됐다.

_(2020. 11. 07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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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일본 시민단체 ‘더 이상 바다를 더럽히지 마라 시민회의’
  • 지난 10월 한국 사회는 약 123만톤의 방사성 오염수 방류를 검토한다는 일본 정부의 소식이 알려지자, 전국 곳곳에서 이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시민단체가 잇따라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여는 한편, 국회 국정감사에서도 정부의 미온적인 대책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다…한국만 들썩인 건 아니다. 일본에서도 방사성 오염수의 해양 방류를 반대하는 이들이 거리로 나왔다. 후쿠시마현에서도 지역주민들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시민단체 ‘더 이상 바다를 더럽히지 마라 시민회의(これ以上海を汚すな!市民会議, 이하 시민회의)’도 이 중 하나다.

_(2020. 11. 05 탈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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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주변 주민들 “어떻게 해야 정부 잘못 인정하겠나”
  • 더불어민주당 양이원영 의원실과 법무법인 민심, 탈핵의사회, 핵발전소주변지역대책위가 함께 마련한 이날 증언대회에서는 고리와 월성, 울진, 영광·고창 등 국내 곳곳의 원전 주변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의 방사능 피폭 피해에 대한 여러 증언이 나왔다.

_(2020. 11. 03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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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바다 방류’ 기우는 일본…‘돈 때문이야’
  • 처리비용에 370억원…곧 결정 재정화 한계…효과 신뢰 못해 대기 방출, 10배 넘는 3770억원…방류 땐 반년 만에 제주 바다로 1년 반 뒤에는 동해까지 퍼져…“일본, 돈 들여 다른 안 찾아야”…

_(2020. 11. 01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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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준비 중 정지 한빛 5호기, 원자로 헤드 부실 공사 의혹
  • 점검을 마치고 가동을 준비하는 중에 갑자기 멈춰 선 한빛원전 5호기에서 원자로 헤드를 부실하게 공사했다는 의혹이 나와 관계 기관이 조사에 나섰다…29일 원자력안전위원회 한빛원전 지역사무소 등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이달 6일까지 진행된 한빛 5호기 계획예방정비 중 원자로 헤드 정비 과정에서 규격에 맞지 않은 재질로 용접한 의혹이 제기됐다.

_(2020. 10. 2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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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방방곡곡 가져가라 핵폐기물
  • ‘대한민국 방방곡곡 가져가라 핵폐기물’ 행동은 현 정부가 국민과 소통하여 핵폐기물 관리정책을 수립한다던 계획이 졸속으로 진행된 것을 비판하고, 정부가 나서지 않는 고준위 핵폐기물의 위험과 사회적 책임을 알리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과 캠페인단은 “정부가 전 국민이 책임지는 핵폐기물 관리정책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울산은 고준위핵폐기물 전국 발생량의 70%를 껴안고 살고 있다며, 핵발전소 부지 안에 ‘임시저장시설’이라는 이름으로 쌓아 놓은 고준위핵폐기물을 지금처럼 방치하지 말라고 요구했다…

_(2020. 10. 28 탈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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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기원, 영국 셰필드대와 원전해체기술 공동연구 협약
  • 울산과기원은 이날 오후 5시께 제5공학관에서 화상 회의 방식으로 셰필드대와 협약을 맺고, 향후 원전해체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울산과기원 원전해체융합기술센터가 이번 협력의 중심을 맡는다. 센터는 정부와 울산시 지원을 받아 ‘원전해체 방사선 모니터링 기술’, ‘해체 방사선 안전성 평가 기술’, ‘해체 방사성 폐기물 처리 기술’ 등을 개발하고 있다.

_(2020. 10. 2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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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원전 주변 주민 ‘암 발병’ 10년 만에 재검증
  • 26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정부는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원전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영향조사’에 착수한다.이번 역학조사는 환경부가 키를 잡는다…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백도명 교수 연구팀은 2013년부터 2년간 연구 결과를 재검증하는 후속연구를 진행했다. 백 교수는 이 연구에서 “원전의 방사성물질과 암 발병은 인과관계가 있다”는 정반대 결과를 발표했다. 원전 주민들의 건강 상태에 대한 추가 연구 필요성이 검증된 셈이다.

_(2020. 10. 26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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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탈핵신문 ]

- 소식&일정 -

<핵발전소 주변지역 갑상선암 피해주민 국회증언대회>

※ 국회증언대회는 탈핵부산시민연대 페이스북으로 생중계되었던 영상입니다

● 일시 : 2020.11.3(화) 오후 3시~5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실
● 공동주최 : 국회의원 양이원영, 핵발전소 주변 지역 대책위(고리, 월성, 울진, 영광·고창), 법무법인 민심, 반핵의사회

● 인사말
- 양이원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 1부 : 핵발전소 주변지역 갑상선암 피해자 증언
(각 5분)
- 이진섭 부산 고리핵발전소 지역 주민
- 황분희 경주 월성핵발전소 지역 주민
- 전간술 울진 한울핵발전소 지역 주민

● 2부 : 발표
(1) 핵발전소의 가동과 주변지역 주민들의 건강 피해 : 백도명 교수(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2) 핵발전소 주변지역 갑상선암 피해와 한수원의 법적 책임 : 변영철 변호사(법무법인 민심)

● 자유토론(20분)

☞ 자료집 다운로드(PDF)

 

 

<후쿠시마 방사능 수산물,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부지에 쌓이고 있는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정화 후 쌓여있는 방사능 오염수의  72%가 기준치를 초과한 상태고, 그 중 21%는 기준치를 10배나 초과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방류 전 정화를 한번 더 하겠다고 말했지만, 얼마나 더 정화가 될지,
그 수치를 일본 정부가 제대로 공개할지 아무도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 한국은 후쿠시마 인근 8개현을 제외한 일본산 농수산물을 수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방사능 오염수 방류가 시작 되면 일본 전역의 수산물들이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와중에 일본 정부는 한국이 제한하고 있는 일본 수산물 수입을 전면 허용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방사능으로부터 지구의 바다와 우리의 식탁을 지키기 위해.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하면, 일본산 수산물 전체를 먹지 않겠다는 선언에 함께해주세요!
여러분의 목소리는 오염수 해양방류를 규탄하는 국제 서명과 함께 한국정부와 일본 정부에 전달됩니다.
[ 출처 : 환경운동연합 YouTube ]
월, 2021/03/22-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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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호 소식지

 

 

 

국내외 원전 / 방사능 관련 소식

  • 여의도 국회 터가 원전의 입지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한다는 건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 더구나 원전 전문가들이라면 그 천혜의 조건을 모를 리 없다. …지금도 월성에서는 주민 투쟁이 계속되고 있다. 저들에겐 ‘공공성이란 이런 것이다’라고 시범을 보일 필요가 있다…

_(2020. 11. 19 한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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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빛 5호기의 원자로헤드 부실공사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19일 원안위 한빛원전 사무소에서 발표한 중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원자로 헤드 관통관의 용접 자재가 불량품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이는 점검 결과 문제가 없었다는 한수원의 발표가 거짓임이 드러났을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규정조차 지키지 않는 원전 부실 공사의 민낯을 보여준 것이다.

_(2020. 11. 20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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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병옥 대통령 직속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위원장은…”탈석탄으로 조기폐쇄되는 석탄발전소에서 공급하던 전력은 천연가스, 원자력, 재생에너지 중에서 대체할 수밖에 없다”며 “각 에너지원의 발전 단가, 사회적 수용성 등 여러 가지를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_(2020. 11. 23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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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대통령에 조 바이든 후보가 사실상 당선되면서 원전업계 및 관련자들이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 비판에 나섰다…

_(2020. 11. 23 NEWST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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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전 당국이 한빛원전 5호기 원자로 헤드 부실 공사 문제를 검찰에 맡긴 주된 이유는 은폐 의혹을 밝혀내기 위해서인 것으로 확인됐다…한빛원자력안전협의회 관계자는 “부실 공사를 은폐한 사실이 밝혀진다면 작업자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이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원전 당국의 책임도 있다”…

_(2020. 12. 02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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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전에서 방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유발하는 인근 주민들의 건강피해에 대해 명확한 조사 수행 예산이 반영되었다…이번 예산반영으로 이루어지는 주민건강영향조사는 주민들이 겪고있는 건강문제에 대한 정부차원의 조사로 결과에 따라 향후 주민들이 요구하는 문제해결 및 재발방지대책 마련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_(2020. 12. 03 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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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K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로 새로운 규제 기준이 마련된 이후, 법원이 정부의 원전설치에 처음으로 제동을 건 판결이라고 보도했다…대지진에 대한 내진성이 불충분하다”며 원자력 규제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원전설치 취소청구소송에서 “설치 결정을 취소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_(2020. 12. 04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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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의 안전한 처리 및 국제적 동의 절차 확립 촉구를 위한 결의안」이 9일(수)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의원 265인 중 260인의 찬성으로 의결되었다…이번 제21대 국회에서 의결된 결의안이 그동안 대한민국을 비롯한 인접 국가와 충분한 논의 없이 오염수를 해양 방류하려던 일본 정부 입장에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_(2020. 12. 10 뉴스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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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 울진에 있는 신한울 핵발전소 1호기 운영허가 심사가 곧 시작된다.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신한울 1호기 운영허가와 관련해 ‘심사 및 검사’를 마쳤고, 원자력안전 전문위원회(이하 전문위원회) 사전검토도 10월에 마무리 되었다…

_(2020. 12. 11 탈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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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근처로 이사하는 사람들에게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_(2020. 12. 11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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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방사능감시센터와 탈핵시민행동, 강은미 의원(정의당, 환경노동위)실이 9일 오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어떻게 막을 것인가’ 온라인 토론회를 열었다…

_(2020. 12. 11 탈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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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시 저장조(SFB) 차수막은 구멍이 뚫린 채 7년이나 방치돼 있었고, 한국수력원자력은 차수막 복구공사를 지난해 11월에 착수해 2020년 1월에 마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확인 결과 복구공사를 시작도 못한 채 또다시 1년 넘게 방치되고 있다…월성1호기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SFB) 차수막 밑의 지하수 방사능의 양이 주변 발전소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_(2020. 12. 15 탈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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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핵단체 폭로…월성원전 1호기 밑 지하수, 인근 원전보다 최대 4.6배 방사성 물질 검출…경주 월성원자력발전소(월성원전) 1호기의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SFB) 차수막이 파손된 채 8년째 방치돼 있다는 주장이 탈핵단체(원전 반대단체)에 의해 제기됐다.

_(2020. 12. 15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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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부지 내 방사성 오염수 처분 문제와 관련해 정부 예산이 들어가는 홍보사업을 벌일 계획이다…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는 지난 9월 취임 때부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처분 문제에 대해 “언제까지나 미룰 수만은 없다”며 “적절한 시기에 결정하겠다”…

_(2020. 12. 16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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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반키프 농산물 분석 결과 45%가 곡물 표본의 48%에서 기준치 이상의 방사성 물질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_(2020. 12. 20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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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전은 경제적 비용과 사회적 비용 고려 시 국가적으로 중차대한 문제, 핵폐기물 처리 문제 완전히 해결 안 돼…안전에 관한 정확한 정보 중요, 전문가들 단순표현 불가 상황에도 정량화된 표현은 오해의 원인…지속가능성의 핵심은 순환, 세계추세와 달리 한국은 원자력에 편중, 미래는 원전보단 대체 에너지 개발이 더 유망

_(2020. 12. 21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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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탈핵신문]

- 소식&일정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어떻게 막을 것인가>

※ 해당 영상은 환경운동연합 YouTube에서 진행된 온라인토론회 입니다.

Ⅱ – 한-일 시민단체 토론

12월 9일 한-일 시민단체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어떻게 막을 것인지를 주제로 온라인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후쿠시마오염수 #방사능오염수

 

● 일시 : 2020년 12월 9일 오후 2시
● 주최 : 강은미 의원실, 시민방사능감시센터, 탈핵시민행동

프로그램
● 사회 : 안재훈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국장

< 1부 >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반대하는 일본의 목소리 >
발제 1 :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 대안, 육상보관과 고체화 방안
- 가와이 야스오 (원자력시민위원회 원자력규제분회)

발제 2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반대하는 후쿠시마 주민들의 목소리
- 무토 루이코 (후쿠시마 핵발전소 형사소송 지원단장

< 2부 >
발제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어떻게 막을 것인가?
- 이헌석 (에너지정의행동 정책위원) 지정토론
- 최경숙 시민방사능감시센터 활동가
- 홍승희 한살림서울 환경위원장

[ 출처 : 환경운동연합 YouTube ]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문제점과 대응 방안 토론회>

※일정 잠정연기※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문제점과 대응방안 토론회가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세로 인해 무기한 연기되었습니다. 추후 구체적 일정이 정해지면 홈페이지 및 소식지를 통해 공지드리겠습니다.

토론회에 관심 가져주신 여러분들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사전등록 및 문의 : 양이원영 의원실 (02-784-8834)
-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라 토론회 방청은 사전등록 (선착순 25명)으로 받습니다.

 

 

[ 출처 : 에너지전환포럼 ]

 

월, 2021/03/22-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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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 12월호.pdf
3.09MB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 12월호 소식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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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9/12/28-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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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호 소식지

 

 

뉴스

-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뉴스 더보기
출처 : 탈핵신문

 

소식 및 일정

방사선의 올바른 이해 : 제 2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방사선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방사선이 어떤 원리로 생겨나고, 얼만큼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 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또 방사선은 현실 속에서 어떤 규정으로 관리되고 있는지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탈핵신문에서 6회에 걸쳐 반핵의사회 박찬호 운영위원의 글을 게재하여 독자들에게 방사선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이번 호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 ‘방사선의 올바른 이해 본문 보러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이전 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Click!

출처 : 탈핵신문│그림 : 반핵의사회 │본문 : 반핵의사회 박찬호 운영위원

 

방사선의 올바른 이해 본문 보러가기 

 

 

원전주변 주민 건강영향조사 토론회

● 개요
일시 : 2021. 2. 4.(목) 오전 10시 30분 ~ 12시
장소 : 산림비전센터11층 한국환경공단 여의도 교육장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62길 9)
주관 : 국회의원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후원 : 환경부

※ 생중계 채널 : 양이원영 TV
※ 코로나19 관계로 참석은 사전신청 인원만 참석

● 세부 프로그램
인사말 : 국회의원 양이원영
발제 : 핵발전소 주변 주민들의 건강영향조사 (백도명 교수, 서울대 보건대학원)

토론
(1) 주민건강영향조사에 대한 제언
- (신건일 과장, 환경부 환경피해구제과)
(2) 나사리주민발언1 – (주동열, 이장협의회장)
(3) 나아리주민발언2 – (황분희, 나아리이주대책위)
(4) 원전주변주민의 건강영향조사 필요성 – (안재훈 국장,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국)

 

질의응답 및 마무리

 

월, 2021/03/22-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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