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이야기] 양혜숙, 권채숙 회원님께서 맛있고 예쁜 케잌을 들고 사무실을 방문해주셨습니다^^
지역
귀에 있는 평형기관에 문제가 생겨서 입원을 하셨다고 합니다.
쉬면서 스트레스를 안받는게 중요하다고 하네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화, 2013/06/18-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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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7/1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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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의 재정을 맡아주셨던 고민순 회원님께서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아쉽게도 10월까지만 활동하시기로 하셨습니다.
감기에 걸린 활동가들을 위해 약도 챙겨주시고,
유쾌함으로 사무실의 분위기를도 띄워주셨는데 아쉽습니다ㅠ_ㅠ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뜻하시는 바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화, 2010/10/2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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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강민지 회원님은 강만식 집행위원님의 예쁜 두 따님으로 현재 초등학생입니다. 푸름이에 관심이 있답니다^^
김현우 회원님은 대전장애인재활협회에서 사무국장으로 계십니다.
장창수 회원님은 대전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이시고, 태평동으로의 이사를 준비중이시랍니다.
두분 모두 김진화 집행위원님의 권유로 가입해주셨어요.
수, 2009/07/2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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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뚜벅이와 대중교통을 이용해 오셨던 회원님께서 이번에 중고차를 구입하셨다고 합니다. 왠만하면 차없는 자유를 누릴려고 했지만 집이 너무 외곽이라 그동안 출퇴근에 힘드셨다고 하네요…소형 자동차라 운전도 편하다고 하시는데요 안전 운전하세요^^
토, 2010/05/29-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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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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