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이야기] 양혜숙, 권채숙 회원님께서 맛있고 예쁜 케잌을 들고 사무실을 방문해주셨습니다^^
고동혁, 고은별, 고명현, 김민지, 김은석, 김정래, 노지원, 노진욱, 양준서, 이수연, 이승엽, 이정인, 이창연, 이형륜, 이혜교, 조현구, 채민준, 최민규, 한완희
님께서 2016년 350캠페인을 시작하며 회원가입해주셨습니다.
매년 꾸준히 참여하시다가 올해부터 회원가입을 약속해주신 회원님들도 계시고, 첫 활동이지만 의미있는 활동을 지원하겠다며, 후원을 약속해 주신분들도 계십니다.
앞으로 350캠페인 활동 뿐만 아니라 많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에도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회원님의 환경에 대한 사랑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박상은, 서예진, 양유열, 임가은 회원님께서 홈페이지를 통하여 자발적으로 회원가입해주셨습니다.
몇몇분은 350캠페인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환경에 대한 사랑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다양한 환경 활동으로자주 뵈었습니다 좋겠습니다!
김주완 회원님께서는 서대전고등학교 선생님이십니다.
매년 말에 실시하는 중3,고3 환경교육때문에 대전환경운동연합을 아시게 되었다고 하시네요~
환경을 사랑하는 선생님의 마음이 학생들에게도 전해 질 것 같습니다. 환경에 대한 사랑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대전발전연구원에서 일하시는 정경석 회원님은 고은아 사무처장의 권유로 대전환경운동연합에 가입해주셨습니다.
도시 재생, 마을 공동체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십니다.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소연, 이지연 회원님의 소개로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후원을 하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350캠페인과 자원봉사에 관심이 많다고 하십니다.
3월 19일에 350오리엔테이션에 이지연 회원님과 오셔서 함께 도와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성구 자원봉사센터와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여름방학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환경 자원봉사프로그램을 3년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좋은 프로그램을 위한 사전답사를 다녀왔는데, 유성구 자원봉사센터에서 근무하시는 김영하, 김보라 회원님, 그리고 월평공원 생태해설사로 맹활약해주시는 박천영 회원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좋은 프로그램을 위해서 함께 해주신 세 분의 회원님 참 감사드립니다!
p.s. 프로그램 소개!
-언제? 7월 28일(화)~30일(목) 오전 9시~12시
- 장소: 유성구 노은동 은구비공원
- 대상: 유성에 살고 있는 중, 고등학생 60명
- 무엇을? 도심 속 동물과 곤충의 식생을 조사하기 위해 유성 은구비공원을 탐방
- 신청방법은? 6월 29일부터 1365사이트를 통해 선착순 모집하니 함께 해주세요!^^
※ 참여시간 만큼 봉사시간이 인정됩니다.
올 해 신입 집행위원이 되신 임병안 회원님께서 지난 토요일 득남을 하셨다고 합니다 !
산모도 아이도 모두 건강하다고 하시네요~
두아이의 아버지가 되신 임병안 회원님을 응원하며 다시 한변 축하드립니다!
활동가 선배이기도 한 환경래퍼 정현찬 회원님!
탈핵 전국 종주 대전캠페인에도 함께 걷기도 하고, 공연까지 함께 해주셨습니다.
3월 10일 후쿠시마 5주기 추모 캠페인에도 와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캠페인 오신 날 앨범 ‘바람이 되고 싶어’가 발매 된 날이였는데요~
미세먼지와 관련된 노래라고 하니, 한번 들어보려구요!
간단히 가사를 소개합니다~
답답해 지금 내 마음만큼이나
숨이 턱 막히네 자꾸만 한숨이 나
안그래도 가뜩이나 예민했던 나인데
쌓인게 많이 있었나봐 매일 밤 nightmare
속에서 나오려고 했던 나의 발버둥질
그러나 현실은 나를 계속 더 밟아댔지
너는 더 단단해질 거라고 말만했지
나에게 남은 건 가슴을 찌르는 고통뿐
어떡해? 그냥 죽지 못해 나는 살어,
살아도 사는 것이 아냐.
더 날카로운 바람이 되어 모든걸 날려버리고 싶어
내 앞을 막고 있는 수많은 걱정들,
그리고 허점들을 노리는 멍청이들이
원하는 대로 나는 살고 싶지 않아
너희가 원하는대로 나는 가만히 있지 않아
더러운 먼지속을 벗어나고파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어서 멀리 떠나 가볼래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어서 날려버리고 싶어
시원한 바람이 불어 나의 뺨을 스칠때
느껴진 산뜻한 공기가 나를 일깨워줬지
넌 이제 할수있어! 어디든지 갈수 있어!
아무런 걱정 말고 해봐 용기내봐 어서!
너를 가두는 현실은 이제 그만 부셔버리고
부서진 그 조각들은 멀리 날려 버려
참 힘들게 살았지만 이제그만 no way
바람이 되어서 날려버리고 run away
산이든 바다든 아무도 모르는 곳이든
거기가 어디든 나는 이곳을 떠나가 볼래
숨이 턱 막히는 이 거지같은 세상
어렸을땐 몰랐던 이 어지러운 세상
나이를 먹고 먹은 먼지가 나를 괴롭혀
날개를 펴서 날아가고 싶던 나의 neverland
그러나 현실에 난 움추린 애벌레
바람이 되어서 이곳을 벗어나 볼래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어서 멀리 떠나 가볼래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어서 날려버리고 싶어
대전대 환경공학과에 계시면서 환경교육에도 관심이 많으신, 그리고 대전환경연합의 일을 여러 방면에서 도와주시는 김선태 회원님이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환경을 위한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CBS 기자로 활약하시는 김정남님이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김정남님은 대전의 원자력시설에 기획보도로 지역의 원자력시설 문제와 안전 문제를 공론화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셨는데요, 2016년 정기총회에서 환경언론인상을 수상하시면서 회원가입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보도 부탁드립니다!
카이스트에 계시는 박주철님, 그리고 올해로 10년째 회원이 되신 박태규님이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보태주신 마음만큼 2016년에도 환경을 위한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등학생 캠프를 계기로 최성강 어린이가 대전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어머니 진현숙님은 평소 4대강에도 관심이 많다고 하시네요.
환경에 대한 사랑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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