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 생산자 매장을 방문하다
오늘(12일) 충남북부권역 생산자님들께서 당진매장을 방문했습니다.
충남북부권역에는 예산에 초롱공동체와 자연농회공동체, 당진 매산리공동체, 세종 고송공동체 이렇게 4개의 공동체가 있습니다.
주작목으로 쌀, 사과, 배, 고구마 등을 생산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생산자조합원과 소비자조합원이 함께 초밥과 샐러드를 직접 만들어 보고 생산지에서 준비 해오신 과일과 개떡을 맛보며 즐거운 만남을 가졌습니다.
남성 생산자님들께서는 직접 장명루 팔찌를 만들었는데 어찌나 예쁘게 잘 만드시는지 감탄했네요~ ^^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한 하루였네요.
네~ 오늘도 당신 덕분에 웃어봅니다.

















❏ 배경
❍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으로 국민 먹거리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 장기간 오염수 방류에 따른 해양 오염은 국민 식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됨. 특히, 삼중수소는 다핵종제거설비인 알프스로도 제거가 불가능해 오염된 수산물에 의한 방사능 체내축적의 우려도 커지고 있음
❍ 후쿠시마 오염수 오염원에 따른 저선량 방사선의 체내축적의 위험성 등을 짚어보고, 학교급식과 같은 단체급식에서의 방사선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함
❏ 행사개요
❍ 행사명 : 후쿠시마 오염수, 먹거리 안전 어떻게 지킬까
❍ 일 시 : 2023. 6. 2(금) 오후 2~4시
❍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 주 최 : 국회의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대책위원회(위원장 위성곤),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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