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청소 전문가의 비법! 궁금하세요?

지역

청소 전문가의 비법! 궁금하세요?

익명 (미확인) | 토, 2016/12/17- 08:00
청소 전문가가 알려주는 '깨끗하고 확실한 청소 비법'송년회로 생산자 간담회 준비한 서울아이쿱생협 (주)인스케어코어 이창환 대표에게 청소 비법을 묻다 환기도 쉽지 않은 추운 겨울. 아무리 해도 표가 나지 않는 청소에 오늘도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이 많은 먼지는 어디서 나왔는지 도무지 사라질 줄 모르고, 여기저기 지워지지 않는 얼룩들은 눈엣가시처럼 거슬립니다. 화장실도 표 안 나기는 마찬가지. 곰팡이에 물때 비누때까지 몰라보게 쑥쑥 늘어가니 보기만 해도 팔이 아플 지경입니다. 정말이지 이럴 땐 ‘누가 청소만이라도 해주면 좋겠다’는 말이 주문처럼 튀어나오는데요. 이런 고민, 설마 저만하는 건 아니겠죠? 그래~서 서울아.......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세이프넷 힐링푸드와 함께 하는 <제1 회 소셜 스피커 미팅> "플라스틱 사용 총량 줄이기"매년 7월 3일은 '세계 1회용 비닐봉투 안 쓰는 날'입니다. 2008년부터 시작된 이 기념일을 제안한 곳은 스페인의 국제환경단체인 '가이아'의 내부단체였는데요. 12년이 지난 지금, 세계 40여 개국에서 이 날을 기념하여 각종 캠페인을 열고 있습니다. 아이쿱생협연합회와 세이프넷도 '세계 1회용 비닐봉투 안 쓰는 날'을 기념하여 색다른 이벤트를 마련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름하여 '세이프넷 힐링푸드와 함께 하는 소셜 스피커 미팅'인데요. 처음으로 시도되는 <소셜 스피커 미팅>은.......

수, 2020/07/08- 17:00
1
0

몇 년 전 홀로 사는 지인이 ‘생협에 좋은 감식초가 있나?’라고 묻기에, ‘좋은지는 모르겠고 있기는 있다’면서 홍시로 만든 감식초 두병을 선물한 적이 있었는데요. 사는 김에 한 병을 더 사서 우리 집 조리용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몇 달이 지나지 않아 다시 만난 그분은 벌써 두병의 감식초를 이미 벌써 다 먹었다고 했는데요. 도대체 식초를 어떻게 먹기에 그렇게나 빨리 드신 걸까? 궁금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최근에 자연드림 매장에서 자몽 발효초를 발견하고 그때 생각이 다시 났는데요. 신제품으로 들어온 발효초들이 눈에 확 들어온 것은 식초병들이 너무 예쁘기도 하고, 상품명 아래 작게 적힌 음료 베이스라는 문구 때문.......

화, 2020/07/14- 17:00
1
0

오늘은 제75주년 광복절입니다. 광복절이지만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 하루 신규 확진자 100명이 넘어가며 다시 한번 위기감을 주고 있는 코로나19, 임시공휴일 등등, 어수선합니다. 광복절이 토요일이 되면서 월요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임시공휴일까지 합쳐 총 사흘 연휴가 되었는데요. 사흘 연휴라는 말이 뉴스에 나오면서 뜬금없이 연휴가 4일?이라는 말이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는 사흘이란 단어에 익숙지 않은 해프닝이었는데요.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이렇게 세는 음력 단위를 이제는 많이 잊었나 봅니다. 택배업계에서는 14일을 '택배 없는 날'로 정했다고 하니 택배 노동자들에게는 나흘 연휴가.......

토, 2020/08/15- 17:00
1
0

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우리 사회 곳곳에 사람을 존중하고 나눔의 문화를 확산해나가고자 하는 바람과 의지를 담아 재단사업을 시작한지 올해로 꼭 10주년이 되었습니다.이를 계기로 씨앗재단이 걸어온 길에 대해 함께 정리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씨앗재단의 지난 10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모쪼록 앞으로의 10년도 함께 나누고 응원해주시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오늘은 재단의 시작과 명칭과 관련한 10년의 시간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의 ‘씨앗’ 시절]씨앗재단은 2009년 5월에 재단법인 설립관련 사전조사를 그 시작으로 2010년 9월 재단법인 발기인 총회를 거쳐 그 해 12월 법인설립허가 및 법.......

수, 2020/08/19- 17:00
1
0

안녕들 하신가요?^^요즘 참으로 이상한 현상들이 보입니다. 이 더운 날씨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애쓰고 있는데, 한편에서는 코로나 확진자들이 도심을 마구 돌아다니고 심지어 도망을 다닌다는 소식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전염병이 의심되는 사람들이 당국의 지침을 무시하고 도시를 마구 활보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엄중한 시기에 의사들은 왜 진료를 거부하는 것일까요. 그런데도 왜 공권력은 즉시 작동되지 않는 듯 보일까요? 코로나가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폭증할 때는 처음이라 그런지 긴장도 되고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도 강했는데, 이후 잘 통제되고 있다고 여겨지던 코로나가 광화문 집회를 기점으로.......

화, 2020/09/01- 17:0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