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통령 하야촉구
많은 시민들이 박근혜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며 촛불을 들었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의 참여가 돋보입니다. 청소년들의 목소리는 정의로운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나왔다고 합니다. 어리다고 정치를 모르지 않다고합니다. 헌법정신을 유린한 바근혜대통령은 하야해야한다고 한 목소리로 외칩니다.
많은 시민들이 박근혜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며 촛불을 들었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의 참여가 돋보입니다. 청소년들의 목소리는 정의로운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나왔다고 합니다. 어리다고 정치를 모르지 않다고합니다. 헌법정신을 유린한 바근혜대통령은 하야해야한다고 한 목소리로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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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만나는 그레타 툰베리, 15살 소녀의 나홀로 시작한 ‘기후를 위한 등교 거부 운동’은 이제 스웨덴의 청소년뿐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모두가 함께 하는 기후운동이 되었습니다.
카메라는 2년동안 그레타 툰베리의 활동을 담았습니다. 이제는 17살이 된 그레타 툰베리, 누구보다 기후위기를 온 몸과 마음으로 느끼며
우리에게 외칩니다. 기후위기는 행동이 필요하다고!!!
광주환경연합 회원들과 그레타 툰베리의 만남, 6월 26일 광주극장에서 함께 했습니다.
영화포스터를 배경으로 우리의 행동을 약속하는 인증샷을 남겼습니다.
그레타의 외침에 마음의 무겁습니다.
“당신들은 청년들에게 희망을 구하러 옵니다. 염치도 없나요. 30년 이상 과학은 명확하게 말해왔지만, 사태가 이 지경이 될 때까지 공수표만 날리고 딴청을 부렸죠. 필요한 해법과 정치는 여전히 없습니다. 이를 간파한 젊은 층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우리를 기만한다면 절대 용서하지 않겠습니다.”(유엔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어른들은 희망찬 미래를 말합니다. 다음 세대가 이 세상을 구할 거라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책임질 만큼 성장할 때까지 기다릴 시간이 없거든요. 어른들이 만든 난장판을 책임지고 끝까지 치울 겁니다.”(유럽경제사회위원회 회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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