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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청년 한살림 생산자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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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청년 한살림 생산자 연수

익명 (미확인) | 일, 2016/12/11- 16:05

[한살림 생산자의 창]

앞으로 30년은 청년 생산자의 몫!

20~30대 청년 생산자 연수

 청년 생산자 연수 1

청년 생산자 연수가 11월 24~25일 이틀 간 아산에서 열렸다. 제법 쌀쌀해진 날씨, 추수가 끝난 들녘만 보면 비어있는 듯 느껴지는 시간이지만, 생산자에게는 휴식과 충전이 되는 채움의 시간이다. 많이 모였을까 하는 기대와 조금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아산으로 향했다. 농촌은 홀로 일하는 시간이 많다. 환경농업과 그것을 기반으로 하는 가공에 관해 인식을 같이하는 같은 또래 청년을 만나는 일이 흔치 않은 공간이라 이런 만남은 언제나 반갑다. 많은 말이 오가지 않고 얼굴만 보아도 마냥 정겨운 것도 당연한 일이리라.

짧은 인사를 뒤로하고 첫 강의가 시작되었다. 이번 연수의 첫 강의의 강사는 생생농업유통의 김가영 대 표였다. 강의 주제는 청년 농업기업가의 혁신과 과제였다. 대학시절 농활을 갔다가 농촌의 매력에 빠졌다는 그는 젊음의 패기로 무작정 귀농을 결심했다고 한다. 소신껏 고추농사를 지었는데 동네 어르신들에게 호되게 혼이 났었다고 했다. 기존 농사법을 따르지 않고, 파종 간격을 넓게 띄웠기 때문이다. 서울 다녀와 보니 딱하게? 혹은 부족하게? 여긴 어르신들이 자신들의 심고 남은 모를 사이사이에 끼워 심어 놓으셨다 한다. 농사 방식과 입장 차이로 부모님 혹은 동네 어르신들과 신경전을 한 번씩은 겪어봤던 젊은 생산자들인지라 절로 웃음이 터져 나왔다. 그와 동시에 혼나고 다투며 아버지께 농사를 배우던 그 시절이 문득 그리워졌다. 아마도 많은 젊은 생산자가 자신의 모습을 떠올렸으리라.

시골 분들의 정성이 가득한 농산물이 경매로 넘어가는 게 안타깝다는 생각에 그 농산물을 식재료로 하는 식당인 소녀방앗간을 서울에 시작했다고 한다. 몇년이 지난 지금 분점도 몇 개 있고 단골도 많이 생겼다고. 유기농업의 생산과 소비에 대한 인식과 실천이 부족하던 30년 전, 한살림농산에 모인 1세대 생산자와 실무자와 소비자가 이미 그러했듯이, 삶 속에서 농업에 대한 자신의 고민을 자신만의 방식대로 풀며, 실천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두 번째 강의는 정규호 모심과살림연구소장님이 사회 변화와 한살림의 전략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지난 30년을 한살림이 어떻게 걸어 왔는 지와 앞으로 30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하는 시간이었다. 지금은 연로해지신 1세대 생산자와 실무자, 그리고 소비자들의 노고가 모여 지난 30년을 이끌어왔다면, 이후 30년은 우리 20~30대 생산자의 책임과 몫이라는 생각에 새삼 마음이 무거워졌다.

저녁에 진행된 간담회에서 한 사람씩 의견을 제시하고 서로 궁금한 점을 묻고 답했다. 우리와 전체를 고 민하는 청년생산자들의 모습을 보며 앞으로의 30년도 밝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청년 생산자 연수 2

둘째 날에는 아산의 푸른들영농조합과 식품공장을 방문했다. 두부생산공장을 새로 만들었는데 HACCP 인증으로 지어서 깔끔하고 정갈했다.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두부 생산이 없는 관계로 생산 공정을 직접 볼 수는 없었다. 푸른들영농조합 미곡처리장으로 이동하여 한살림 쌀의 도정 공정을 견학하는 것으로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환경농업에 열정을 가진 젊은 농부, 귀농자들이 한살림 청년생산자 층을 채워가고 있다. 내가 한살림 생산자인 부모의 삶을 보고 자랐듯이, 한살림 농부의 삶을 보고 자란 젊은 2세들이 한살림 생산자로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농촌에서 삶으로 실천하는 젊은 생산자들에게, 한살림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고 토론하고 고민도 나누는 자리가 되는 연수 참여는 얼마나 소중한가. 바쁜 청년생산자들이지만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연합소식지 565호 23면 생산자의 창 - 최성호 생산자-1

글을 쓴 최성호 생산자는 한살림 초기 생산자였던 고 최재두 생산자의 아들로 아버님의 뒤를 이어 한살림 생산자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음성공동체 총무를 맡고 있으며 성미전통고추장 생산자이기도 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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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선물꾸러미 물품보기
수, 2016/04/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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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자리준비부터 남다른 한살림쌀 사본

흙기사, 씨기사, 물기사 함께 볍씨 뿌려요 – 강원 홍천 명동리공동체 공동파종

볍씨를 손바닥에 올려놓고 살살 만지면서 요리조리, 그게 그거 같은데 강원 홍천 명동리공동체 생산자들 눈엔 그렇지 않은가 보다. 며칠 전에 좋은 놈으로 골라 소독하고 발아시킨 볍씨를 드디어 틀못자리에 뿌리는 날. 볍씨가 적당히 촉촉한지, 눈은 잘 틔웠는지 연신 살핀다.

한살림쌀_발아확인_02

“못자리는 농사의 반”이라고 할 정도로 중요한 일이니, 20년 넘게 친환경 벼농사를 함께 지으면서 2001년 전국 최초로 ‘농약 없는 마을’까지 선포한 명동리공동체 생산자들이 이런 일을 따로 한다면 서운하다. 공동 작업장에 모인 생산자들에게 물으니 볍씨를 깨워 소독하고 못자리 낼 준비를 하는 시기는 보통 4월 10일경부터이지만 정확히 며칠이라고 하기 어렵단다. 지역마다, 기후에 따라 저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누구는 “자두 꽃이 필 때”라고 하고 누구는 “개구리와 도룡뇽이 알을 낳고, 개나리가 활짝 필 때”라고 한다. 이맘쯤, 볍씨를 물에 담그고 내리는 단비로 못자리를 했는데 ‘곡우’라는 절기 이름에는 농사에 필요한 비가 꼭 내리기를 바라는 소망이 들어 있다고 한다.

김세진 · 사진 김현준 편집부

 

못자리 준비부터 남다른 한살림 쌀

“벼농사를 어떻게 시작하느냐고요? 우선 벼의 까끄라기를 떼 내서 몽글몽글한 벼 알만 남겨요. 달걀이 500원짜리 동전만큼 보일 정도로 농도를 맞춘 소금물에 그걸 쏟아 붓고 손으로 휘휘 저으면 가벼운 건 뜨고 무거운 건 가라앉아요. 가마솥에 물을 끓여 60°C가 되면 가라앉은 볍씨를 덤벙 집어넣고 속까지 물이 잘 들어가도록 8~10분 정도 흔들흔들 뒤집어주면 그게 1차 소독이지요.”

최원국 생산자는 파종 사흘 전 볍씨를 소독했다. 도열병이나 깨씨무늬병같은 곰팡이병과 벼가 웃자라는 키다리병을 막기 위해서다. 키다리병은 전염될 수 있어서 보자마자 뽑아서 불 태워 버려야 한다. 보통 2차 소독까지 하는데 관행농에서는 볍씨를 소독할 때부터 살충제 농약을 뿌린다. 최원국 생산자는 세균과 박테리아 피해를 줄이는 유황을 물에 녹게 해 분무기로 뿌리는 친환경자재인 자닮유황을 100:1 비율로 희석한 냉수에 48시간 볍씨를 담갔다가 건져서 맑은 물에 씻었다.

 

하얗게 얼굴 내미는 벼싹

건진 볍씨는 30°C를 유지해 주는 발아기에 집어넣어 수시로 살핀다. 조생종의 하나인 ‘오대’는 24시간만에 눈을 틔우고 ‘대안벼’는 30시간 정도, 흑미는 48시간 이상 지나야 한다. 겉껍데기인 왕겨가 두꺼우면 오래 걸리고 까풀이 얇은 건 빨리 튼다. 뿌리로 곧게 자리 잡을 하얗고 연한 눈은 1mm 정도일 때 심어야 옮길 때도 상하지 않는다.

한살림쌀_발아확인_

나락이 촉촉한지 싹이 잘 났는지 만져 보는 손길이 각별하다

명동리공동체는 포트 한 구멍에 볍씨 서너 개를 심는 ‘포트육묘’를 한다. 흩어 뿌리는 ‘산파육묘’에서는 벼가 빡빡하게 심겨 금세 옮겨 심어야 한다. 포트육묘에서는 한 달 정도 키워 키가 20cm 정도 되면 옮기기 때문에 논에 물을 깊게 댈 수 있다. 친환경농사에서는 무엇보다 ‘풀과의 전쟁’이 관건인데, 이후 우렁이로 풀을 잡지만, 애초에 풀이 덜 나도록 물을 깊게 대면 더 없이 효과적이다.

포트육묘를 하면서 기계의 도움을 받지만 모든 게 자동으로 되지는 않는다. 볍씨가 너무 촉촉하면 기계를 잘 통과하지 않기에 잠깐의 틈에 볍씨를 펴서 햇볕에 말린다. 상토를 붓고 물의 세기를 조정하고 볍씨가 잘 들어가는지 확인한다.

한살림쌀_흙기사최원국류재한생산자

상토를 붓는 흙기사 최원국 · 류재한 생산자

품종이 섞이지 않도록 한 품종을 심고 나서는 기계를 분리해 구석구석 청소한다. 그러느라 생산자들은 기계의 각 라인에 한 명씩 서 있다. 혹여 상토가 떨어지거나 물이 변변찮으면 “흙기사 어디 갔어?”, “씨기사?”, “물기사” 하며 멋진 별명들로 서로를 찾느라 시끌벅적하다.

한살림쌀_포트를쌓는생산자들

육묘용 파종기 도움을 받아 만들어진 포트육묘를 차곡차곡 쌓고 있는 류재한 · 김양순 생산자

 

기쁜 일도 궂은 일도 농사일도 함께

때마침 볍씨가 발아해, 이날 같이 공동파종한 이재헌·반종명·김기섭·최원국 생산자는 한마을에서 나서 부모가 농사짓는 걸 보며 자랐고 지금 농사도 함께 짓는 평생지기들이다. 떨어져 사는 친척보다 낫고 서로의 마음을 척척 아는 사이다. 그들이 마을 이름을 따 공동체 이름을 지은 것도 자연스러웠다. 명동리는 강원도이지만 경기도에 인접해 있고 해발고도가 150m 정도로, 홍천의 다른 지역보다 낮아 따스하고 농사짓기 좋다.

한살림쌀_명동리공동체사람들

명동리공동체 생산자들이 몇몇 모였다. 왼쪽부터 이영옥, 최원국, 이재헌, 김양순, 이기숙, 김기섭, 이재관, 반종명, 류재한 생산자

이곳을 찾은 이에게 집에서 삶아 온 백숙과 막걸리부터 내 놓는 이 후덕한 생산자들의 마음이 요즘 편치만은 않은 건 후계자가 없어서다. 평균연령이 칠십대라 5~10년 후에는 기력이 쇠할 텐데 농사를 이어받을 이가 없으니 지푸라기라도 잡을 기력이 있다면 일을 줄일 수가 없단다. 쌀 소비가 줄어들어 더욱 마음이 무겁다. “지난 40년 새 쌀 소비가 54% 줄었고, 지금은 자판기 커피 한 잔이 400원인데 밥 한 공기 쌀값이 200원인 때”이다.

한살림은 남달리 매년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쌀값을 결정하는데 지난해 생산자들은 자발적으로 쌀값을 2~7%로 내리기로 결정했다. 지난해에는 한살림 메벼 220톤과 찰벼 220톤 정도가 소비되지 못했고 그것은 떡과 과자류 등 가공식품으로 재탄생했다. 최원국 생산자는 “풍년을 바라지만 풍년이 들어도 쌀이 다 소비되지 않을까 염려가 된다”고 했다. 가물면 기우제를 지내 왔던 곡우, 하늘은 비를 내리는데 쌀 소비는 가물었다. 밥 한 그릇 맛있게 뚝딱 비우는 것이 곧 하늘에 올리는 기우제다.

김세진 · 사진 김현준 편집부

550호_쌀로차린소박한밥상

한살림쌀 장보기
화, 2016/04/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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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O 작물의 위험성,
여러분은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검증되지 않은, 실험을 통해 독성이 발견된 GM작물에 대해
영국의 과학자 아르파드 푸스타이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시민들을 실험 대상으로 이용하는 것은 매우 부당하다.
이런 일들은 실험실에서나 이뤄져야 한다.”

>> 일회용 씨앗, 이대로 괜찮을까요?!
우리 농작물의 50% 이상,
해마다 새로 사게되는 외국 종자 회사의 비싼 씨앗,
연간 로열티 200억원!!
5월 한살림교실에 오셔서
내 가족에게 먹일 안전한 먹을거리,
GMO와 토박이 씨앗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아요!!

 

일시 : 5월 13일(금) ~ 5월 27일(금) 오전 10시~12시

장소 : 새암누리 / 창원시 도계동 조합원 활동실

문의 : 010-4258-2125

<강의계획>

1강(5/13) 변현단(전라씨드림 대표) 강사

 어디까지 알고 있니? – 토종씨앗 이야기 

2강(5/20) 정은정(단국대 교수) 강사

얼마나 알고 있나요? – 슈퍼에 살고 있는 GMO들

3강(5/27) 정은정(단국대 교수) 강사

그럼 뭐먹지? – 우리집 밥상이야기

한살림경남_지엠오학교

한살림경남 홈페이지
월, 2016/05/0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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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우주인 사람의 몸’에 대한 이해와 함께,
내 몸에 필요한, 내 건강 상태에 맞는 음식은 어떤 것인지
동의학적으로 풀어봅니다.
오랜기간 모임을 해온 자연치유공부모임 회원들과
폭넓은 이야기와 사례를 들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일시 : 5월 11일 (수) ~ 6월 29일(수) 저녁 7시~9시/ 총 8회 진행

장소 : ‘사ᄅᆞᆷ’협동조합 세미나실 / 제주시 청사로 77번지 동남빌딩 4층

강사진 : 고대승(몸펴기사범), 허윤석 (자연치유모임 회원), 장용선(한림 한수풀의원 원장)

참가비 : 5만원 / 회당 참가비는 1만원

참가인원 : 20명 선착순 마감

문의 : 064)747-5988, 010-8661-8524 

<강의계획>

1강(5/11) : 첫 만남/ 나는 내 몸의 의사다(특강)

2강(5/18) : 왜? 몸 펴면 살고 굽으면 죽는가? /

        동의학총론 : 자연이란 무엇인가? 음양과 오행

자연치유학교3기포스터001-724x1024

 

한살림제주 홈페이지
월, 2016/05/0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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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유, 두부, 간장, 물엿, 올리고당, 떡, 아이스크림, 카놀라유,
과자, 드레싱, 음료,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풍요로운 먹거리, 새로운 레시피와 재료들
맛을 찾아 나서는 모험까지 기꺼이 즐기고 있지만
우리가 일생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먹거리에
직간접적으로 유전자조작작물, GMO가 함유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본적 있는지요?
2014년 기준 세계 1위 GMO 수입국인 우리나라에서 안전한 먹거리지킴을 위해,
알고 선택할 권리를 위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자리에 초대합니다.

일시 : 5월 23일(월) 오전 10시 30분~ 12시 30분

장소 : 한살림고양파주 교육장 (주엽로 134, 시대프라자 2층)

대상 : 관심있는 누구나 (선착순 50명)

접수 :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해당 공지 신청란 또는 전화

           – 조합원활동실 심선하 031-913-1260

고양파주대중강좌_논지엠오_홍보물_3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월, 2016/05/0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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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3대 무상복지(청년배당, 무상교복, 산후조리)로 지급하는 성남사랑상품권을
성남지역 한살림 매장(금곡, 수내, 구미, 동판교백현, 서현, 야탑, 정자, 판교)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한살림 성남 지역 매장에서 현금처럼 편안하게 사용하세요.
성남지역 농협에서 성남사랑상품권을 현금이나 카드로 6%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하실 수도 있습니다.

성남사랑상품권

성남사랑상품권 알아보기

한살림성남용인 홈페이지

월, 2016/05/0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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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매장에서 봄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가족과 함께 각종 이벤트, 시식행사, 나눔행사에 참여해주세요. 

일시 : 5월 27일까지 각 매장별로 진행

장소 : 태평매장 외 7개 매장

문의 : 042-484-1225 (한살림대전 사무국)

한살림대전_조합원맞이의달-포스터

한살림대전 홈페이지

월, 2016/05/0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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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4월 창립하여 12주년을 맞이한 한살림충주제천에서

우리 사회를 다시 한번 돌아보고자 하는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김종철 녹색평론 발행인을 모시고 

성장과 경쟁의 논리로 치달아온 우리 사회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우리가 지금 어디에 와 있는지를 진단해보고자 합니다.

일시 : 5월 3일 (화) 저녁 7시

장소 : 문화공간 ‘숨’ (한살림 충주매장 3층)

한살림충주제천_김종철특강

한살림충주제천 홈페이지
월, 2016/05/0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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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서울에서 어르신방문 돌봄사업 추진단에 참여할 조합원을 모집합니다.

방문돌봄은 고령자가 그동안 살던 집과 지역을 떠나지 않고도

기존의 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한살림은 조합원간의 협동으로 지역의 돌봄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돌봄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참여자격 : 한살림조합원이면서 요양보호사자격증 소지자 (유경험자 우대), 추진단 활동 후 요양보호 활동을 하실 수 있는 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사업을 운영하는데 동의하는 분, 서울시 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거주자

활동기간 : 6월부터 사업시행(10월 예정)까지

활동장소: 서울시 도봉구 (한살림서울 북부지부)

활동내용 : 지역조사, (가칭)사회적협동조합 한살림어르신방문돌봄센터 오픈 준비 등 자원활동. 한살림어르신방문돌봄센터 오픈 후에는 요양보호사로 활동

모집기간 : 5월 25일(수)까지

문의 : 02-3498-3705 (돌봄기획팀) 

 

한살림서울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화, 2016/05/1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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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청주생활협동조합 조합원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활동 영역을 개발하고,

조합원의 재능을 발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협동창업강좌』를 진행하고자 하오니

관심있는 조합원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한살림과 함께라면 두렵지 않다! 협동으로 살 궁리하자.”

참여자격 : 한살림청주 조합원 누구나

신청기간 : 5월 20일(금)까지

접수 및 문의 : 043-213-3150 

한살림청조-협동창업강좌

한살림청주 홈페이지

 

화, 2016/05/1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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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쌀의 소중함과 벼농사의 가치를 인식하는 기회.

‘쌀농사 함께해요.’

한살림충주제천에서 충주공동체 논에서 손모내기, 피뽑기,  물놀이, 벼베기, 옥수수수확하기, 가을걷이를 함께 합니다.

일정

– 6월 8일(수) 오리엔테이션

– 6월 11일(토) 손모내기

– 7월 중순 피뽑기 및 물놀이

– 10월 8일(예정) 벼베기 및 옥수수 수확하기

– 11월 가을걷이(도정, 쌀 나누기 등. 쌀 수확 후 한 가구당 20kg씩 나눕니다.)

장소 : 엄정면 소재 충주공동체 논

참가비 : 가구 당 50,000원 (선착순 20가구)

문의 : 043-855-2120

한살림충주제천

한살림충주제천 홈페이지
화, 2016/05/1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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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유정란 생산지와 돌미역 생산지가 있는 거제.

밀양지역 한살림조합원들이

미역 먹고, 해수욕도 즐기러 거제로 떠납니다.

일시 : 5월 28일(토) 오전 8시 30분

장소 : 밀양오리배 선착장 출발

모집인원 : 선착순 40명

내용 : 유정란농장 방문, 미역말리기, 시식(생미역, 성게), 해수욕

접수 : 070-4258-2125 (조합원활동실)

한살림경남

 

한살림경남 홈페이지
화, 2016/05/1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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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부산에서는 해마다 예천에 갑니다.

봄에는 모심기, 가을에는 벼베기를 갑니다.

일시 : 5월 28일(토) 8시 30분

장소 : 활동공간 결 (연제구 거제대로 290)

문의 : 512-4337

회비 : 어른 22,000원/ 어린이 18,000원 ) 선착순 40명

한살림부산_모심기

 

한살림부산 홈페이지
화, 2016/05/1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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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이해하고 다시 삶을 바라보기.

우리는 죽음을 무서워하고, 금기시하는 문화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죽음을 준비하지 않고 맞이한다면 자신이 살아온 소중한 시간을 돌아보는 과정 또한 잃게 됩니다.

죽음을 알면 현재에 더 충실하게 살 수 있는데 지금이 얼마나 축복된 순간인지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죽음은 벽인가, 문인가’라는 강의는 평안한 죽음, 좋은 죽음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같이 이해하는 시간입니다.

일시 : 5월 27일(금) 저녁 7시

장소 : 교육협동조합 사람 교육장(제주시 도남동 청사로 77번지, 동남빌딩 4층)

문의 : 064-724-4342, [email protected]

* 강의내용

– 우리는 죽음을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할 것인가

– 영화, 그림 등으로 보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식

– 시행착오를 통한 의술의 발전

– 죽음관의 변화로 보편화된 중환자실

– 근사체험자들이 보여주는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

– 죽음은 꽉 막힌 돌담 벽인가, 열린 문으로서 다른 차원으로의 이동인가?

– 우리는 어떻게 살고 어떤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

– 바람직한 죽음 문화의 정착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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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제주 홈페이지

 

 

화, 2016/05/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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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잔치 사본

 모내기가 끝나고 한숨 돌릴 즈음,

소비자 조합원과 생산자 회원이 함께 모여 농사일의 수고로움을 달래고,

올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단오잔치 한마당이

올해도 전국 각지에서 열립니다.

정성스레 준비된 음식을 먹고 서로의 온기를 함께 나누며

어우러지는 한바탕 잔치에 초대합니다.

 일시 개최지역 지역한살림 연락처
 5월 28일(토) 홍천연합회(신시공동체)  한살림춘천  황순규 010-9344-8890
 한살림서울 북부지부  김은주 010-3663-4825
 한살림서울 북동지부  이은선 010-8765-8198
 괴산연합회  한살림고양파주  서춘원 010-4433-1725
 한살림원주  이희영 010-4135-8868
 한살림성남용인  박동식 010-5486-3909

 

 일시 개최지역 지역한살림 연락처
 6월 4일(토)  경북동북부 + 중부권역(경북상주)  한살림경북북부  명민호 010-5636-6275
 한살림서울 중서지부  강진옥 010-5201-7460
 한살림서울 중서지부 용산지역아동센터  조유성 010-4717-1871
 한살림청주1팀  김순임 010-9481-8586

 

 일시 개최지역 지역한살림 연락처
 6월 11일(토) 횡성권역(여주 금당리공동체)  한살림경기서남부  김현 010-3409-5280
 한살림서울 남서지부  심태희 010-4449-9302
 한살림서울 동부지부  황선화 010-9302-9694
 한살림경기남부 수원지부  주명준 010-2698-4965
산청연합회(점남마을금포리숲)  한살림경남  임성욱 010-5877-5530
 한살림대전  전홍규 010-3792-2870
 전북권역(정읍한밝음공동체)  한살림광주  김용 010-4645-5870
 한살림전북  한혁준 010-8629-3978
 한살림전남남부  김경준 010-9006-1294
 아산연합회  한살림천안아산  박경아 010-4719-7309
 한살림대전 충남남부지부  정철주 010-8991-5952
 한살림서울 남부지부  지민희 010-3299-4710
 청주연합회  한살림청주2팀  김순임 010-9481-8586
 한살림서울 서부지부  이은순 010-2209-3630
 한살림서울 경인지부  이옥순 010-3911-4859
 한살림경기남부 과천지부  주명준 010-2698-4965
수, 2016/05/1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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